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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현대엔지니어링 등 42곳, 안전관리 평가 '매우 미흡' 2026-01-06 11:00:00
안전경영 관심도, 안전관리 조직, 자발적 안전활동 등이 부족해 2년 연속 매우 미흡을 받았다. 서울특별시는 발주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 영향으로 최하 평가를 받았다. 시공사 중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과 GS건설이 사망사고로 인해 매우 미흡을 받았다. 박동주 국토교통부 건설안전과장은 "안전관리를 소홀히 하는...
[신년사] 류석문 현대오토에버 대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도입" 2026-01-06 10:14:09
[신년사] 류석문 현대오토에버 대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도입"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류석문 현대오토에버[307950] 대표가 6일 신년사에서 "데이터 기반 실시간 의사결정 체계를 조속히 도입하겠다"라고 밝혔다. 류 대표는 신년사에서 정보의 투명성과 핵심 업무에 집중이라는 2가지 목표를 강조했다. 이러한...
AI와 로봇이 산업을 바꾼다…도약의 깃발 올려라 2026-01-05 15:55:12
승부수를 띄워 점유율 확대를 노린다. 현대제철 등을 앞세워 미국에서 철강 사업을 안착시키는 한 해가 될 전망이다. LG는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미래 먹거리로 낙점한 ‘ABC(AI·바이오·클린테크)’ 사업에 속도를 낸다는 목표다. LG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100조원 규모 국내 투자에 나선다고 밝혔는데,...
정기선 HD현대 회장 "소통 문화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 2026-01-05 11:30:00
정기선 HD현대 회장 "소통 문화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 임직원이 직접 참여·소통하는 '열린 시무식'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올해 시무식에서 소통 문화를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강조했다. HD현대는 5일 경기도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말띠 직원들과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 등...
정의선 회장 "AI 역량 충분치 않아…파트너와 협력해 생태계 넓혀야" [신년사] 2026-01-05 10:36:20
현대차그룹을 움직여온 가장 강력한 힘은 어떠한 시련에도 끝까지 도전하는 정신에 있다"고 말했다. 올해 신년회는 정 회장을 비롯해 장재훈 부회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사전에 개최한 좌담회를 녹화해 임직원에게 공유하는 형식으로 열렸다. 이외에도 고객 관점의 깊은 성찰에서...
브레인자산운용, 자문형 랩 개척…코스닥벤처펀드 수익률 400% 2026-01-04 18:14:31
케이와이캐피탈을 설립하고 2023년에는 경영참여형 투자를 담당하는 케이와이프라이빗에쿼티(KY PE)를 출범시켰다. KY PE는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SK팜테코에 5억달러를 투자했으며 지난해에는 산업은행과 함께 국내 주요 로봇기업인 HD현대로보틱스에도 약 2000억원을 투자했다. 자본시장 관계자는...
현대차증권, 모험자본 사업 성과…ESG평가서 A등급 2026-01-04 18:14:09
현대차증권은 재무 안정성과 책임 경영, 혁신 금융 등에서 성과를 내며 증권업계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1955년 설립된 신흥증권이 전신이다. 2008년 현대자동차그룹에 편입된 후 사업을 다각화하며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14개인 영업망을 47개로 늘렸고, 인력도 313명에서...
2026 적마의 질주 : 4인 4색 총수들이 그려낸 ‘초불확실성’ 돌파의 미학 [박영실의 이미지 브랜딩] 2026-01-04 06:04:01
현대차그룹 회장은 미국 진출 40주년을 기점으로 ‘품질의 현대’를 넘어 ‘글로벌 모빌리티 명가’로 쐐기를 박으려는 기세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압박 등 복합 위기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한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누구보다 빠른 ‘디지털 속도전’으로 조직...
"올해는 경영 대전환기…AI·해외서 답 찾자" 2026-01-02 17:38:03
회장은 “올 한 해 현금 흐름 중심의 경영에 집중하고자 현금 흐름과 재무 안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사업 선별 및 집중 기준을 더욱 엄격히 하겠다”며 “조직 전반에 비용과 효율에 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하겠다”고 말했다. 구 회장은 “향후 5년간 해저케이블, 전력기기, 소재 분야에 국내 7조원, 해외...
질주의 기아 80년…정의선 "새해 미래 모빌리티 선도" 2026-01-02 17:26:32
두 차례 도산 위기를 겪고 현대차에 인수된 이후 기사회생한 과정이 가감없이 담겼다. 김철호 창업자의 기술입국·산업보국 정신과 정몽구 명예회장의 품질·글로벌 경영을 비롯해 정의선 회장의 디자인 경영도 상세히 서술됐다. 정의선 회장은 기아 사장 시절 '디자인 경영'을 통해 디자인 경쟁력을 세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