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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억 뜯어낸 캄보디아發 스캠범죄 파헤친다 2026-01-23 17:35:17
49명), 충남경찰청 형사기동대(17명), 울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2명),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1명) 등으로 분산 이송했다. 부산경찰청으로 이송된 49명은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서 ‘노쇼 대리구매 사기’를 저지른 조직원이다. 이들은 공무원을 사칭해 자영업자에게 접근한 뒤 특정 업체에서 물품을 대신 구매해...
쿠팡 투자자들 "한국 정부, 中 위해서 美 기업 공격" 주장 2026-01-23 17:06:16
1억달러 이상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검찰에 형사 고발한 것을 이유로 들었다. 네이버는 2300만달러만 과징금을 받았을 뿐이라고 이들은 지적했다. 이것이 "차별적이고 불균형적이며 구실에 불과한 정부 조치의 한 사례"라는 것이다. 나아가 이 문서는 이재명 정부에 대한 비난과 이 대통령의 성향이 쿠팡에 대한 "생존을...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항소심 3월 본격화 [CEO와 법정] 2026-01-23 10:09:01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형사4-1부(부장판사 지영난)는 김 센터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차 공판준비기일을 오는 3월 20일 오후 2시로 지정했다. 공판준비기일은 정식 재판에 앞서 재판부가 검찰과 피고인 양쪽의 의견을 듣고 입증 계획 등을 세우는 절차다. 피고인의 출석 의무는 없다. 판사 출신인...
스미스 前특검 "트럼프, 대선 결과 뒤집으려 범죄적 음모 가담" 2026-01-23 04:47:05
미국 대통령을 형사 기소했던 잭 스미스 전 특별검사가 22일(현지시간) 열린 미 의회 청문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2020년 대선 패배를 인정하기보다, 선거 결과를 뒤집고 합법적인 권력 이양을 막기 위한 범죄적 음모에 가담했다"고 말했다. 스미스 전 검사는 이날 미 하원 법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 앞서 이뤄진 트럼프...
"트럼프 막내아들 덕에 목숨 구했다"…여사친에 대체 무슨 일이 2026-01-22 16:58:19
스네어스브룩 형사법원에서 열린 재판 과정에서 배런이 폭행 사건의 최초 신고자였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사건은 지난해 1월 18일 새벽 2시 23분께 런던에서 발생했다. 당시 배런은 런던에 거주하는 친구로부터 페이스타임 영상통화를 받았다. 통화 초반에는 화면에 천장만 비쳤고 비명이 들렸으며, 이후 카메라가 전환되자...
이지스운용 "센터필드 매각 추진, EOD 막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 2026-01-22 15:41:38
이지스자산운용은 22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있는 센터필드 매각과 관련한 신세계프라퍼티와의 갈등에 대해 기한이익상실(EOD) 및 경·공매 리스크를 막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센터필드를 운용 중인 이지스자산운용이 매각을 추진하자 신세계프라퍼티가 법적 대응까지 언급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中기율위, 작년에만 내부 간부 3천여명 처벌…단속 강화 2026-01-22 14:55:23
따라 교육 중심의 1형태, 가벼운 행정 처분 수준의 2형태, 중징계에 해당하는 3형태, 형사 범죄 수준일 경우 대응하는 4형태 등으로 간부를 처분하고 있다. 대부분 1·2형태로 처리하고, 소수를 대상으로 3·4형태 처벌을 시행하며 당국은 통제와 예방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 1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중국공...
"건설장비 때문에 다쳤다" 1.6억 보상 요구…보험 사기였다 2026-01-22 14:41:11
형사 사건으로 접수된 이후 작년 12월까지 법적 심판이 이어졌다. 재판 결과 A씨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보험 사기는 보험사의 손실로만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 건설공제조합 관계자의 설명이다. 시공사의 안전관리 이력에...
캄보디아 韓범죄인 73명 송환…'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 포함 2026-01-22 11:48:46
법무부 국제형사과 소속 담당 검사는 지난해에만 두 차례 캄보디아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캄보디아 법무부 장관을 직접 면담해 부부에 대한 신속한 송환을 요청했고, 이후에도 캄보디아 법무부 인사들과 수시로 소통하며 송환 필요성을 설득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도피 성범죄자·인질 협박범도 송환이번 송환에는...
"트럼프 막내아들 덕분에"…위기 면한 英여성 2026-01-22 11:08:13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이날 런던 스네어스브룩 형사법원에서 열린 재판 과정에서 이 사건의 초기 신고자가 배런이었다는 점이 공개됐다. 사건은 지난해 1월 18일 오전 2시 23분께 발생했다. 당시 배런은 런던에 있는 여성 친구로부터 영상통화(페이스타임)를 받았고, 통화 화면을 통해 한 남성이 여성을 폭행하는 장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