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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냄새 500원에 팝니다…황당 판매글 올라와 2026-01-19 16:26:36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두쫀쿠 냄새까지 판다는 거래 글이 등장해 화제다. 이는 두쫀쿠 열풍을 풍자한 관심 끌기용 게시물로 유추된다. 최근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엔 "두쫀쿠 들어있던 종이봉투 팔아요"라는 제목의 거래 글이 올라왔고, 이 게시물은...
조국 "검찰총장 얼마나 대단하기에 5급 비서관 두나" 2026-01-19 14:15:18
황당한 조항은 제56조 검찰총장 비서관 조항"이라고 짚었다. 정부의 공소청법안 56조에는 '검찰총장(또는 공소청장) 아래에 비서관 1명을 둔다'고 적시돼 있다. 이 비서관은 현직 검사 신분으로 총장의 수족 역할을 하는 핵심 보직으로 인식된다. 조 대표는 "'공소청의 장은 검찰총장으로 한다'는 조항도...
[일문일답] 이창용 "한은이 돈 풀어 환율 올랐단 주장 사실 아냐" 2026-01-15 15:13:33
주장이 얼마나 황당한지 볼 수 있다. -- 한국 경제 비관론이 달러 수요를 지탱하고 있다는 시각에 대한 평가는. ▲ 펀더멘털, 성장률, 이자율 등이 지금의 환율 상황을 전면적으로 드라이브(추동)하는 것은 아니다. 그 근거는 현재 수급 요인을 보면 채권 시장을 통해 자금이 나가거나 들어오는 것보단 내국인 해외 투자가...
"폭파하겠다"며 100억 달라더니…이유가 '황당' 2026-01-14 17:54:49
본인 인증 절차가 없는 인터넷 게시판만 골라 연쇄 폭파 협박을 벌여온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A군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분당 KT 사옥과 강남역, 부산역, 천안아산역, SBS, MBC 등 6곳을 상대로 각각 1차례씩 폭파 협박...
"알바비 대신 기프티콘? 이러니까"…2030 쉬었음 70만 돌파 2026-01-14 11:06:57
인증 글은 잦아들고 있다. 최근에는 2030 쉬었음 인구가 겪은 황당사례 글이 많아지고 있다. 지난해 2030세대 가운데 일도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쉬었음' 인구는 70만명을 웃돌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청년층 20명 가운데 1명 꼴로 취업 시장에서 이탈해 있다는 의미다. 국가데이터처가 14일 발표한 '2025...
"창덕궁은 중국식 건축"…황당한 마카오항공 안내 책자 2026-01-13 08:17:11
마카오항공 기내 안내 책자에 한국의 대표적 궁궐인 창덕궁을 '중국식 건축물'로 왜곡해 설명한 내용이 담겨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같은 마카오항공 '목적지 가이드' 책자의 오류를 알렸다. 해당 책자는 창덕궁을 소개하면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모든...
루센트블록 CEO "기득권 약탈에 폐업위기…STO 사업 재점검해야"(종합) 2026-01-12 15:54:40
황당한 참사"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저희에 대한 특혜를 바라는 것은 절대 아니다"라면서 "해당 사안에 대해 제도 취지에 부합하는 관점에서 원리 원칙에 따라 재점검을 호소한다"고 부연했다. 그러나 넥스트레이드는 루센트블록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에 기밀로 간주될 내용이 없었을 뿐더러 인가 과정에서 기술이나...
루센트블록 CEO "기득권 약탈에 폐업위기…STO 사업 재점검해야" 2026-01-12 10:45:26
중단되고 폐업하게 된 황당한 참사"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저희에 대한 특혜를 바라는 것은 절대 아니다"라면서 "해당 사안에 대해 제도 취지에 부합하는 관점에서 원리 원칙에 따라 재점검을 호소한다"고 부연했다. gogo21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왜 8시 15분에 등장해"…에스파 日 홍백가합전 '황당 음모론' 2026-01-12 10:22:51
홍백가합전 무대에 오른 시간을 두고 황당한 억측이 제기돼 NHK 측이 반박했다. 11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제76회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한 에스파의 무대 등장 시간이 오후 8시 15분 전후였다는 점을 두고 온라인에서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확산했다. 에스파의 무대 시간인 오후 8시 15분이...
'수임료만 억소리'…김수현 이어 박나래도 '대형 로펌이 일 키웠나'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6-01-11 15:55:14
피해자임에도 가해자가 황당한 요구를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그렇지만 이 경우에도 '억울하지만 참으라'고 조언한다. 논란에 휩싸이지 않고, 광고 하나를 더 찍는 게 경제적으로 이득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변호사 역시 "민희진부터 김수현, 박나래까지 이들 사건은 '법대로'만 접근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