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030 외국인이 살렸네…K패션에 열광하자 '즐거운 비명' [현장+] 2026-01-25 21:40:07
알지는 못하지만, 좋아하는 아이돌이 (브랜드 모델로) 있어서 구매해봤다. 라즈베리 향을 골랐다”면서 “어떤 패션 브랜드가 한국에서 유명하냐”고 되묻기도 했다. 패션뿐 아니라 향수, 의류, 액세서리 등으로 명동 거리에서 소비되는 품목 자체가 다양하게 나타났다. 이처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침체기를 겪었던 서울...
"테슬라 팔고 삼성전자 사야 하나"…주판알 튕기는 서학개미 2026-01-20 10:01:18
등 미국 주식을 1750만원에 매수해 주가 상승으로 평가액이 5000만원이 됐다면, 양도차익 3250만원 중 기본공제 250만원을 제외한 금액에 대해 660만원(세율 22%)의 세금을 내야 한다. 하지만 이 주식을 RIA 계좌를 통해 3월 말까지 매각하면 이 세금 전액을 면제받는다. 2분기에 매각할 경우 528만원, 3분기에는 330만원을...
[단독] 케펠자산운용, 신도림 디큐브시티 오피스 매각 재시동 2026-01-09 15:48:24
약 1750억원에 인수했다. 2021년 9월에는 제이알투자운용 리츠가 보유하던 옛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을 약 1317억원에 매입했으며, 해당 자산은 리모델링을 거쳐 이듬해 디큐브시티오피스2로 재탄생했다. 케펠자산운용은 2024년 말에도 오피스1·2의 매각을 추진한 바 있다. 당시 세빌스코리아를 매각 자문사로 선정해...
국방비 증액추진 트럼프, 군비경쟁으로 中 압박하나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08 17:37:23
비용이 1750억달러(약 230조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또 크고 아름다운 하나의 법안(OBBBA)을 통해 250억달러(약 33조원)을 우선 확보했다. 하지만 이 정도로는 트럼프 대통령이 설명한 수준의 방어체계 구축은 어림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의회예산국(CBO)은 우주기반 요격체 구축에만 최대 5420억달러가 필요할...
드릴로 은행 벽 뚫어 1700억 훔친 간 큰 복면 3인조 2026-01-07 16:55:15
만 유로(8억5000만원) 이상을 금고에 보관하고 있었다고 신고했다. 사건 발생 직후 현지에서는 보험이 적용되는 금고당 1만300유로(1750만원)를 토대로 피해액을 대략 3000만 유로(508억원)로 계산했다. 하지만 보험 한도를 훨씬 넘는 돈을 넣어뒀다는 피해 진술이 잇따라 나오면서 전체 피해액 추정치도 커지고 있다. 일간...
해외주식 팔고 국내주식 사면 稅혜택 2026-01-01 16:06:36
올해부터 해외 주식을 매도한 만큼 국내 주식을 사는 ‘서학개미’ 투자자는 해외 주식 차익 양도소득세를 감면받을 수 있다. 정부가 달러 매수 수요를 줄이고 국내 증시를 활성화하는 정책을 내놨기 때문이다. 대상은 지난해 12월 23일까지 매수한 해외 주식과 해외 상장지수펀드(ETF)다. 해외 투자자가 이 주식을 매각한...
영화 같은 일 벌어졌다…드릴로 은행 벽 뚫은 '금고도둑' 2025-12-31 15:37:40
등 소란이 벌어지자 경찰은 안전을 위해 은행을 폐쇄했다. 독일 일간지 빌트는 분노한 일부 고객이 변호사와 연락하면서 은행 진입을 상의하는 장면도 목격됐다고 전했다. 이 은행에 따르면 각 금고의 보관물에 대해서는 최고 1만300유로(약 1750만원)의 보험이 적용되며, 피해 고객에게 서면으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생활 속 명차' 폭스바겐 골프…50년 역사가 증명하는 월드 베스트셀러 2025-12-30 15:50:29
수 있다. 골프 GTI는 강력한 퍼포먼스로 일상과 일탈을 아우르는 매력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EA888evo4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터보 TS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45마력(PS), 최대토크 37.7kg.m의 탁월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특히 1750~4300rpm의 낮은 회전 영역부터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신정은 기자 newyearis@hankyung.com...
[사설] 외국인 국내 소비 어느새 月 2조, 내수 침체에 '단비' 2025-12-29 17:28:12
분석이 나왔다. 올해 방한한 외국인은 지난 23일 현재 1850만 명으로 역대 최대였던 2019년의 1750만 명을 이미 훌쩍 뛰어넘었다. 의료, 명품 등 이들의 고부가가치 분야 소비가 많이 늘어난 것도 긍정적이다. 외국인이 지난달 피부과의원에서 결제한 금액은 1303억원으로 1년 전보다 86.6%나 늘었다. 성형외과의원이 37....
외국인 국내 소비 月 2조 '역대 최대' 2025-12-28 17:42:30
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 방한 외국인은 지난 23일 1850만 명을 기록했다. 직전 최대치인 2019년 1750만 명을 이미 넘어섰다. 원화 약세로 체감 물가가 낮아진 덕에 외국인 씀씀이는 커졌다. 외국인의 지난달 약국·피부과 결제액은 1년 전보다 각각 186.0%, 86.6% 급증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