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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은 전통시장…"대형마트보다 9만원 저렴" [뉴스+현장] 2026-02-11 18:06:20
소진공이 밝힌 2026년 4인 기준 설 차례상 비용에 따르면 전통시장이 평균 32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5,002원에 비해 약 21.9% 낮았다. 조사품목은 28개였으며, 이 중 22개(동태포, 고사리, 깐도라지 등)가 전통시장이 저렴했다. 한편, 정부는 설 민생안정대책과 관련해 오는 14일까지 환급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본질 무관한 모든 것 내려 놓는다"…오픈AI의 절치부심 2026-02-11 17:01:31
‘코드 레드’를 발령했다. 구글 제미나이3가 출시된 지 얼마 안 된 시점이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코에 있는 오픈AI의 새 본사에 동행한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대표는 “본질적이지 않은 것을 조금 내려놓자는 경종에 가까웠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세상에 가장 먼저 내놓은...
中빅테크, 일냈다…"삼성과 위탁생산 협상" 2026-02-11 16:34:11
칩 공급 접근권 문제도 함께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프로젝트의 코드명은 '시드칩'(SeedChip)이다. 로이터에 따르면 바이트댄스는 오는 3월 말까지 샘플 칩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최소 10만개를 생산한 뒤 점진적으로 35만개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는 글로벌 AI...
삼성전자 기밀 빼돌린 전직 특허 수장…1심서 징역 3년 2026-02-11 15:53:21
중국계 NPE와 삼성전자 내부 보고서를 공유한 사실도 드러났다. 2023년 3월 삼성전자가 이씨를 영업비밀 누설로 고소한 것을 계기로 수사에 착수한 검찰은 이들을 한꺼번에 재판에 넘겼다. 재판부는 이들이 공모해 빼돌린 보고서에 대해 “삼성전자 IP센터와 기술분석센터, 라이선싱팀 등 직원들이 수 개월 간 분석한...
[표] 거래소 외국인 순매수도 상위종목(11일) 2026-02-11 15:46:26
│14.3 │ │션 ││ │ │ │ │ ├────┼──────┼─────┼─────┼─────┼─────┤ │효성중공│353.4 │1.5 │한국금융지│225.3 │9.6 │ │업 ││ │주│ │ │ ├────┼──────┼─────┼─────┼─────┼─────┤ │에이피알│300.0 │10.5...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로봇청소기 내놓은 삼성의 '뼈있는 한마디' [현장+] 2026-02-11 14:09:31
공개, 국내 시장 탈환에 나섰다. 사후관리(AS) 인프라와 보안성을 앞세워 외산 가전의 약점을 파고들겠다는 전략이다. 문 부사장은 "설치와 관리, AS까지 책임지는 것이 삼성이 가진 차별점"이라며 "단순히 제품 하나를 파는 것이 아니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가...
애경그룹, 재무구조 개선 바탕으로 재도약 시동 2026-02-11 13:44:44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애경케미칼은 오는 3월 TPC 국산화 설비를 준공하고 연 1만5000t 규모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향후 아라미드 시장 성장에 따라 증설도 단계적으로 검토한다. 하드카본 사업도 확대 수순이다. 바이오매스 기반 나트륨이온배터리용 하드카본을 개발해 성능을 개선해 왔으며, 현재 고객사 대규모...
사라질지도 모를 커피를 위해, 얼굴을 기록하다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6-02-11 12:46:11
협상해 가격을 정하죠. 그래서 대부분 공정무역 기준보다 비쌀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2024년에 구매한 생두의 평균 가격은 공정무역 기준가보다 약 50% 높았습니다. 공정무역 가격이 파운드당 약 2.35달러였을 때, 저희 평균 구매가는 3.5달러 수준이었죠. 커머셜 커피가 대량 거래와 가격 중심이라면, 스페셜티...
"삼시세끼 회사서 먹으며 일한다"…베일 벗은 '챗GPT 심장'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6-02-11 12:01:01
MB2 내부가 국내 취재진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외벽이 유리로 된 7층 건물은 깊은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았고, 직원들은 분주하게 움직였다. 김 대표는 “오픈AI는 여전히 헝그리하다”며 “안정적인 대기업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유의 절박함이 있다”고 강조했다. 회사 곳곳에 새긴 사명 오픈AI 글로벌 사업 전략 회의...
'검찰청 폐지' 발끈한 현직 검사…헌법소원 냈지만 '각하' 2026-02-11 11:40:49
뒤 헌법재판관 3인으로 구성된 지정재판부에서 사전 심사를 진행했다. 이후 '기본권 침해 가능성이 결여됐다'며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김 검사는 개정 정부조직법이 입법적 한계를 넘어 헌법이 검사에게 부여한 수사권을 박탈한다고 주장했다. 검사의 신분을 부당하게 박탈해 권리를 침해했다는 것이다. 법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