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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픽] 한국 직장인 10명 중 6명, 이미 업무에 AI 쓴다 2026-02-02 09:49:54
이는 일상 보조(46.7%)와 학습·자기 계발(33.5%), 여가·취미(33.1%) 등 다른 AI 활용 비율보다 높은 수치다. 업무 활용 분야로는 자료 검색(25%), 정보 요약(15.4%), 문구 다듬기(13.5%), 보고서·문서 작성(9.8%), 번역(9.8%)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AI를 업무에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한 세대는 35세∼39세 사이의 30대...
[단독] "中企 다니면 '월 300' 조롱"…취업포기 청년 70만명 돌파 2026-01-14 17:22:26
딸린 사택에서 숙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취미 활동비도 준다. 그런데도 일하겠다는 사람이 없다. 직원 대부분이 네팔 출신 외국인 근로자다.◇청년뉴딜·창업 ‘투트랙’ 대책 14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20~30대의 ‘쉬었음’ 인구는 71만7000명으로 처음으로 70만 명을 넘었다. 2023년...
"김치냉장고가 왜 이래" 했더니…예상 밖 주문 폭주에 '진땀' 2025-12-03 15:41:00
가구뿐 아니라 2~3인 소규모 가구, 취미용 냉장고를 찾는 주류 애호가, '세컨드 냉장고'를 선호하는 미니멀 라이프스타일 소비자들을 공략해 판매가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이 제품은 두 뼘 크기의 360㎜ 폭, 김치 6포기를 보관할 수 있는 39리터 용량을 갖췄다. 김치를 소량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최근...
"영포티 남친 젊은척 해서 싫다"…미혼 여성 기피하는 이유 2025-12-01 11:16:56
본 비율이 39%로 가장 높았으며, '외모·자기관리 능력을 높게 평가'한 응답은 31%, '책임감·진지함을 매력 요소'로 본 비율은 14%였다. 듀오는 "연애 호감 결정에서 나이 자체보다 꾸준한 자기관리·책임감 같은 성향적 요소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분석했다. 연령별 평가 차이도 뚜렷했다. 30~34세...
책과 멀어지는 청년층…10여년 새 1인당 독서권수 반토막 2025-11-13 05:55:02
그쳤다. 2019년(9.8권)부터는 줄곧 한 자릿수에 머물고 있다. 30∼39세 역시 2011년 16.6권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해 올해 조사에서 8.1권으로 역대 최소를 기록했다. 반면 40대 이상에서는 큰 변화는 없었지만, 전반적인 독서량은 적었다. 40∼49세의 평균 독서권수는 2011년 13.0권에서 2021년 9.0권까지 감소했다가 올해...
"레스토랑 대신 현지 편의점·마트로…'여행 트렌드' 바뀐다" 2025-10-14 14:43:44
"올해 여행객은 여행에서 개인의 취미, 관심사를 공동으로 공유하는데 포커스를 맞췄다면 내년에는 보다 더 개인화된 트렌드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4일 서울 중구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열린 '트래블 트렌드 2026' 미디어 데이에서 제시카 민 여행 전문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내년 7대 여행 트렌드와...
취준생이 꼽은 명절 최악의 잔소리는 2025-10-02 09:56:40
△국내외 여행(7%) △친구 모임(7%) △문화·취미 활동(5%)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취준생이 꼽은 최악의 명절 잔소리 1위는 “취업은 언제 할 거니(38%)”였다. 이어 △살이 좀 쪘다(16%) △누구는 벌써 취업했다더라(14%)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졸업은 언제 하니(9%) △그 과...
셔터 내리는 서울 호프집…1년새 1300곳 폐업 2025-07-21 18:06:01
위스키는 39kL로 39.1% 줄었다. 코로나19 직후 2030세대 사이에 불어닥친 위스키 바람이 급격히 식은 결과로 해석된다. 1인 가구 증가, 비대면 문화 확산 속에 조용한 개인 취미 활동과 생활밀착형 소비에 기반한 업종은 늘어났다. 애완동물 관련 점포는 1644개에서 1786개로 불어났고, 화초·원예 관련 업종도 4275개에서...
"매일 가서 3만원 써요"…직장인들 몰리는데 '중독' 경고 [트렌드+] 2025-07-19 07:34:30
샵이 생긴 이후로 우연히 들어왔다가 취미가 됐다"며 "하루에 한 번씩은 꼭 한다. 한 번 할 때 3만원까지 쓴 적도 있다. 동료들과도 점심시간에 함께 와서 뽑는다. 인형을 사도 되지만, 뽑을 때의 성취감과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 좋아서 계속 오게 된다"고 했다.◇인형 뽑기, 올해 벌써 700곳 생겨…언급량도 36.2% ↑...
분양 단지도 숲세권·공세권이 ‘대세’…쾌적한 입지 중시해 2025-07-17 15:24:42
주변에서 산책이나 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선호하는 것이다. 최근에 러닝 열풍이 이어지면서 집과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자연환경을 누리며 러닝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 수요자가 늘어날 전망이다. 이러한 추세는 설문조사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미래 주거트렌드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