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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핵심 광물 '희토류'의 투자 포인트는[산업별 ESG 리포트⑦] 2026-01-03 06:01:04
카드로 활용하고 있다. 미국이 중국을 최대 잠재적 경쟁국으로 인식하는 상황에서 러시아와의 제한적 협력은 중국 견제와 군사·경제 자원의 인도·태평양 집중, 중국 외 공급망 다변화라는 전략적 목적에 부합한다. 이와 함께 미국은 동맹국과의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2025년 10월 20일, 미국과 호주는 향후 6개월간 30...
국부펀드 작년 투자 절반은 미국행…"패러다임 전환" 2026-01-02 10:09:52
103억달러(약 15조원)에서 2025년 43억달러(약 6조2천억원)로 감소했다. 중국을 포함한 신흥국에 대한 투자는 전년 대비 28% 감소했다. 지난해 국유 투자자들의 투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에 그쳤다. 글로벌 SWF의 디에고 로페즈 국장은 보고서에서 "투자 유입 국가를 둘러싼 패러다임 변화가 있었다"며 미국이 디지털...
'소형 전기승합'과 '중대형 전기화물'에도 보조금 2026-01-01 12:09:21
전기승합차를 구매할 경우 보조금은 최대 3천만원이다. 대신 어린이 통학용 중형 전기승합차 보조금이 줄었다. 어린이 통학용 중형 전기승합차 보조금은 작년 최고 1억원이었는데, 올해는 8천500만원이다. 전기화물차의 경우 대형(최고 6천만원)과 중형(최고 4천만원) 보조금이 신설됐다. 볼보트럭코리아가 이미 대형...
주식 등 호황에 500대 부호 재산 '3200조원' 늘어…1위는 머스크 2026-01-01 11:53:52
경영자(CEO)가 차지했다. 영국 가디언은 31일(현지시간) 기준 블룸버그통신의 억만장자 지수를 인용해 세계 500대 부자들의 순자산이 1년 전보다 2조2000억달러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전체 자산 증가분 중 약 25%는 머스크 등 8명의 억만장자가 차지했다. 이들의 순자산 총액은 11조9000억달러(약 1경7220조원)로 파악됐다....
전세사기 피해자 664명 추가 인정…누적 3만5천909명 2026-01-01 11:00:00
경매차익을 지급한다. 특히 국토부는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전체 피해주택 매입 실적의 84%(4천137가구)를 달성하는 등 매입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 국토부는 한국주택금융공사(HF)·SGI서울보증 등의 보증기관과 협의해 전세사기 공동 담보 피해자에 대한 특례채무조정(무이자 20년 분할...
'재산 폭증' 빅테크 창업주, 부자 상위권 '싹쓸이' 2026-01-01 09:49:36
1경7천200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당선과 암호화폐, 주식, 금속 시장 등의 활황 덕에 부자들의 재산이 더 늘었다고 가디언은 꼽았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세계 최고 부자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로 재산 총액이 6천230억 달러라고 블룸버그 억만장자 인덱스에...
세계 500대 부자 재산 합치면 1경7천조원…머스크가 1위 2026-01-01 08:39:09
경7천조원…머스크가 1위 테크 대기업 창업자들이 1∼6위…작년에만 3천200조원 불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세계 최고 부자 500명이 2025년에만 재산을 2조2천억 달러(약 3천200조 원) 불렸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블룸버그 억만장자 인덱스를 인용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로써 500대 부자의 재산은...
노동부 장관 "쿠팡 이직 공무원과 접촉하면 패가망신 당할 것" 2025-12-31 11:55:43
대해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는 정혜경 진보당 의원 질의에 "지난 대선 바로 직전 6개 청이 있는데 5, 6급 하위직들을 영입해 간 것으로 파악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쿠팡은 지난 6월 고용노동부 5, 6급 공무원 5명을 영입했다. 각각 연봉 2억8000만원, 2억4000만원 등 고액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뉴욕증시, 사흘째 약세…올해 마지막 날 대체로 맑음 [모닝브리핑] 2025-12-31 06:53:43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1월 전국의 주택 매매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6만1407건으로, 전월(6만9718건) 대비 11.9% 감소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지난달 수도권의 거래량이 2만2697건으로 전월(3만9644건) 대비 30.1% 줄었습니다. 서울은 7570건으로 전월(1만5531건)보다 51.3% 감소했습니다. 특히 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
'집은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곳'…40대 직장인의 결심 [새해 내집 마련] 2025-12-31 06:30:02
필수"라고 조언했다. 전문가들은 청약과 매매, 경매 등 모든 방법을 활용해 내 집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고 교수는 "집값이 오르면 전·월세도 함께 오른다"며 "집을 안 산다고 끝나는 게 아니다. 임대료 상승으로 현재 거주지에서 밀려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심 소장도 "집값이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