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K원전, 웨스팅하우스와 손잡고 美 공략 2025-08-20 17:52:55
는 논란이 제기됐지만, 후속 협상 과정에서 미국 진출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전업계 관계자는 “웨스팅하우스가 원천기술의 지식재산권을 갖고 있지만 시공 능력이 없어 미국뿐 아니라 유럽 등 다른 지역에 진출할 때도 한국과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강현우/김리안 기자 hkang@hankyung.com
"노란봉투법 도입땐 노사관계 더 좋아진다"는 고용장관 2025-08-20 17:41:40
라고 반박했다.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은 “노란봉투법 통과 전에 기업들의 우려를 더 들어볼 생각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 장관은 “본회의를 통과한다면 저에게 주어진 업무는 이 법이 현장에 안착되도록 하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재계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고 답했다. 강현우/곽용희 기자 hkang@hankyung.com
정진욱 "윤석열 정권의 총체적 비리 국정조사로 진상 규명해야" 2025-08-20 14:42:26
결코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 의원은 "이 사안에 대해 향후 국정조사와 감사원 감사 청구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비밀 협정의 전말을 철저히 규명하겠다"며 "책임자 엄벌은 물론, 원전 마피아 카르텔을 해체해 대한민국 원전 산업을 정상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대통령·기관장 임기 맞춰야"…'공운법' 개정 나선 민주당 2025-08-19 17:47:00
마련하는 것이 골자다. 기관장 임기를 3년으로 두고 1년씩 두 차례 연임할 수 있도록 하되 재직 당시 대통령 임기가 종료되면 기관장 임기도 같이 끝나는 것으로 보는 윤준병 의원안, 기존 대통령의 임기 만료 6개월 후 자동으로 기관장 임기가 만료되도록 하는 김주영 의원안 등도 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與 "대통령·기관장 임기 일치"…'공공기관 운영법' 개정 예고 2025-08-19 16:37:16
것이 골자다. 기관장 임기를 3년으로 두고 1년씩 두 차례 연임할 수 있도록 하되 재직 당시 대통령 임기가 종료되면 기관장 임기도 같이 끝나는 것으로 보는 윤준병 의원안, 기존 대통령의 임기 만료 6개월 후에 자동으로 기관장 임기도 만료되도록 하는 김주영 의원안 등도 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벼랑 끝 몰린 경제계 "노조법 2조라도 개정안서 빼달라" 2025-08-18 17:48:41
원안대로 통과시킨다는 입장에 여전히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노란봉투법 관련 사회적 논의가 수년간 이뤄졌으며, 국회에서도 이미 상임위원회인 환노위에서 여야가 협의를 마치고 법안을 본회의에 부의했기 때문에 추가 논의가 필요하지 않다는 게 민주당의 입장이다. 강현우/양길성/정상원 기자 hkang@hankyung.com
"노란봉투법 1년 유예를"…경제계 마지막 호소 2025-08-18 17:22:55
촉구해온 경영계는 이날 사용자 범위는 현행법을 유지하고, 쟁의 대상을 확대하더라도 경영 판단은 제외해달라는 내용의 수정안을 제시했다. 경영상 판단을 쟁의 대상에 포함하는 것에도 “공장 해외 이전도 노조 허락을 받아야 해 정상적인 경영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김보형/강현우 기자 kph21c@hankyung.com
조국·윤미향 사면 후…李지지율 5%P 깎였다 2025-08-15 17:34:50
국민의힘 지지자(223명)는 87%가 반대했다. 무당층(280명)에서는 반대가 63%로 다수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로 지난 조사보다 5%포인트 하락했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22%로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올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李 지지율 59%로 취임 후 최저…특별사면 탓 5%포인트↓ 2025-08-15 14:58:40
22%로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올랐다. 국민의힘 대표 적합도 조사에선 조경태 22%, 김문수 21%, 안철수 18%, 장동혁 9% 순이었다. 다만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김문수 46%, 장동혁 21%, 안철수·조경태 각 9%로 순위가 뒤집혔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정성호 이어 이찬진까지…李 '노동법학회' 인맥 주목 2025-08-14 17:37:58
변호를 맡기도 했다. 노동법학회 소속은 아니지만 연수원 18기로 이 대통령과 친분을 이어온 대표적 인사로는 강찬우 법무법인 평산 대표변호사가 꼽힌다. 이 대통령의 선거법 위반 사건을 맡은 김종근 변호사, 대통령실 민정수석에 내정됐다가 낙마한 오광수 변호사도 연수원 18기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