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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따로 계산제', 일회용 컵값 인상 아냐…"비용 분리 표기" 2025-12-22 13:01:33
라벨 부착·보관·반납 관리 등 매장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기후부는 향후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대국민 토론회와 각계 간담회를 통해 가격 영향, 실제 감량 효과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소상공인과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정교화할 방침이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반도체 기업에 '숨통'…전력배출계수 개편에 '환호' 한 까닭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2-22 08:45:01
생길 수 있어, ETS에서는 할당 시 적용한 전력배출계수를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제도 개편은 기업의 기후공시와 국제 규제 대응에는 도움이 되면서도, 배출권거래제의 공정성과 규제 효과는 훼손하지 않도록 분리해 운영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한미 비관세장벽 회의 연기된 이유가…쿠팡 때문일까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2-21 17:31:46
개별 기업의 민원이 국가 간 협상을 흔드는 셈이고, 그렇지 않았다면 쿠팡을 지원하는 측에서 아전인수 식으로 상황을 해석하는 것이 양국 간의 신뢰를 낮추는 형국이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책임론이 정말 한미 양국 간 갈등으로 번질 만한 사안인지부터 따져볼 일이다. 워싱턴=이상은 특파원/김리안/한재영 기자
'스마트 댐 시스템' 구축…AI·드론으로 수문 실시간 관리한다 2025-12-21 15:55:56
가상모형 기반 관리로 전환해 안전관리의 효율성과 직관성을 강화할 수도 있다. 이승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자원정책관은 “첨단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댐 관리 체계가 완성됐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적극 도입해 국가 수자원 시설 안전관리를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李 대통령 "한전 빚내지 말고 국민펀드로 송전망 확충" 2025-12-16 17:49:58
반영해 전기료를 일부 올리든지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다른 전문가도 “민간은 사업 완수를 위해 충분한 주민 보상을 할 수 있어 사업 속도가 빨라질 수 있지만 이 역시 비용 증가로 민간에 보장해야 하는 수익률이 올라가고, 결국 전기료가 오를 수밖에 없다”고 했다. 한재영/김리안/하지은 기자 jyhan@hankyung.com
"탄소 줄이고 돈도 버세요"…月 1만7000원 버는 '꿀팁' 2025-12-16 10:33:30
관리는 이미 탄소중립을 위한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 잡았다. 미국 에너지부(DOE)가 난방 설정온도를 20도(화씨 68도) 안팎으로 권고하고, 일본이 ‘웜비즈(Warm Biz)’ 캠페인을 통해 실내 온도 20도를 유지를 독려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한국경제-기후에너지환경부 공동 기획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성패…겨울철 가구 전력 사용량에 달려 2025-12-15 18:16:25
30~100원을 다음달 전기요금에서 차감해주는 제도다. 에너지캐시백 가입자 규모는 2022년 도입 당시 3만8000가구에서 올해 11월 기준 160만 가구로 빠르게 증가했다. 그 결과 2022년부터 2025년 9월까지 누적 전력 절감량은 737GWh, 같은 기간 지급된 캐시백은 452억원에 달했다. 김리안/김대훈 기자 knra@hankyung.com
미래 전력수급계획 수립…환경단체 출신 대거 참여 2025-12-11 17:53:50
구조 개편이 다시 속도를 낼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정부는 당시 한국전력을 6개 발전자회사로 쪼개며 발전 부문에 일부 경쟁체제를 도입한 뒤 전력시장 개혁에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 전문가들은 탈석탄과 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해서는 전력시장 개편을 재추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지방에 짓는 반도체공장 '주52시간 예외' 2025-12-10 17:48:34
증손회사 소유 규정 등 금산분리 규제를 완화해 기업이 대규모 자금을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만 이 같은 조치도 기업의 지방 투자와 연계해 마련한다. 정부는 또 2047년까지 민관이 700조원 이상을 투입해 반도체 공장(팹) 10기를 신설·확충하겠다고 밝혔다. 한재영/김리안 기자 jyhan@hankyung.com
내년부터 '상표띠 없는 생수' 의무화…年 2270톤 플라스틱 감축 2025-12-10 17:16:32
때문이다. 기후부는 지난해 먹는샘물 생산량이 52억병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무라벨 제도를 통해 연간 2270t의 플라스틱이 덜 사용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현재 생산되는 먹는샘물 65%가 라벨이 없는 제품이어서 무라벨 의무화 제도가 큰 어려움 없이 안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