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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국산둔갑' 등 671억 규모 원산지 표시 위반 적발 2025-07-24 09:21:36
표시를 지우고 13억원 상당의 물품을 국내 유통했다가 덜미를 잡혔다. B사는 중국산 열연코일에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95억원 상당의 물품을 유통했다가 적발됐다. 관세청은 원산지 표시를 고의로 손상하는 등 중대한 위반행위에는 범칙조사를 통해 과징금 부과, 형사처벌 등 조치를 할 예정이다. rock@yna.co.kr (끝)...
'총·칼' 등 위해물품 밀반입 작년 3만점 육박…두배 껑충 2025-07-23 06:15:00
21점, 12점 적발됐다. 밀반입된 실탄류 357점도 덜미를 잡혔다. 도검류는 3천213점이 적발돼 타정총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지난 21일 60대 남성이 사제 총기로 아들을 쏴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총기 관리 사각지대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남성의 주거지에서는 타이머가 작동 중인 사제 폭발물도 발견됐다. 지난...
유튜브에 제작법 수두룩…사제총 불안감 확산 2025-07-22 17:59:14
덜미를 잡혔다. 비비탄 총이지만 법적 기준치의 7배에 달하는 파괴력을 지닌 불법 모의총포 820정이 지난달 경찰에 적발되기도 했다. 온라인상에 노출된 정보가 언제든 범죄에 쓰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고스트건은 개인이 인터넷에서 부품을 사들이는 등의 방식으로 제작한 총기를 말한다.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
[고침] 경제(불법 도박자금 유통 가상계좌 만들어 준 PG사…) 2025-07-22 16:42:02
준 PG사 금감원에 덜미 투자사기·정산대금 유용 등 범죄 가담 PG사 7곳 적발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조직에 범죄자금 유통 목적의 가상계좌를 만들어 준 결제대행업체(PG사)가 금융당국에 적발됐다. 금융감독원은 매출을 늘리기 위해 범죄 행위에 쓰일 가상계좌를 제공하거나 사기·횡령 등...
불법 도박자금 유통 가상계좌 만들어 준 PG사 금감원에 덜미 2025-07-22 12:00:03
준 PG사 금감원에 덜미 투자사기·정산대금 유용 등 범죄 가담 PG사 4곳 적발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조직에 범죄자금 유통 목적의 가상계좌를 만들어 준 결제대행업체(PG사)가 금융당국에 적발됐다. 금융감독원은 매출을 늘리기 위해 범죄 행위에 쓰일 가상계좌를 제공하거나 사기·횡령 등...
중국산→국산 '라벨갈이'…관세청, 불법수입 310만점 적발 2025-07-16 10:02:45
대상 품목임에도 인증 번호를 허위로 기재하는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 중국산 신발에 명품 브랜드 로고를 붙인 뒤 세관검사를 피하기 위해 천으로 덧대 지식재산권을 침해한 경우도 덜미를 잡혔다. 관세청 관계자는 "검사 결과 명백한 위법행위가 확인되면 고발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rock@yna.co.kr...
전직 기간제 교사와 시험지 절도…'전교 1등' 학생 학부모였다 2025-07-15 07:26:37
시스템에 덜미가 잡혔다. 수사 기관은 A씨 자녀가 이 학교 1학년 재학했던 시기에 기간제 교사 B씨 역시 재직했던 점을 확인하고, 이들의 추가 범행을 파악 중이다. 경북도교육청은 A씨 자녀가 고교 입학 때부터 내신 성적에서 줄곧 전교 1등을 유지한 것을 확인했다. 사건이 발생한 학교는 전교생 100명 규모로 학년별...
16년 만에 잡힌 시흥 슈퍼마켓 강도살인범 무기징역 확정 2025-07-10 17:49:10
범행 16년 만에 덜미가 잡힌 경기 시흥 슈퍼마켓 강도살인범에 게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지난달 26일 강도살인 혐의로 2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A씨의 상고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기록에 나타난 이 사건 범행의 동기, 수단과 방법 등 양형의 조건이 되는...
전자담배형 마약 밀반입하려던 국제조직 총책…국정원에 덜미 [영상] 2025-07-08 13:15:26
국가정보원 국제범죄정보센터(TCIC)는 신종마약 에토미데이트를 국내에 대량 밀반입하려 한 싱가포르인 국제마약조직 총책 등 일당 4명을 지난달 19일 말레이시아 마약범죄수사부(NCID)와 공조로 현지에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 국정원에 따르면 싱가포르인 총책 아이번(31) 등 일당은 말레이시아 등에서 에토미데이트를...
'비단뱀' 속옷 안에 숨겨 출국하려다가…스리랑카 남성 결국 2025-07-07 22:37:47
검사를 무사히 통과했지만 별도의 몸수색에서 덜미를 잡혔다. 검사 결과 속옷 안에서 살아 있는 볼파이톤 3마리가 발견됐다. 볼파이톤은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CITES)에 등재된 보호종으로, 국제 거래 시 특별 허가가 필요하다. 볼파이톤은 몸을 공처럼 말아 방어하는 습성 덕에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