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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CES] ① '혁신가의 등장'…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6일 개막 2026-01-01 06:00:05
산업 현장에 AI를 적용할 방법을 제시하는 연설을 한다. 양 위안칭 레노버 회장과 조 크리드 캐터필러 CEO, 밥 스턴펠스 맥킨지앤컴퍼니 회장 등도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거대 기술기업들의 참여도 활발하다. 아마존은 자동차용 AI를 소개하는 별도 부스를 설치할 계획이고, 구글도 확장 현실(XR) 관련 기술을 소개하는 공...
쿠팡 이용자 이동했나…11번가, '슈팅배송' 신규 고객 3배 늘어 2025-12-31 08:50:24
즉석밥, 라면 등 가공식품 결제거래액이 전년 대비 2배(100%) 상승했고, '냉장/냉동식품'(79%), '우유/유제품'(59%), '과자/간식'(89%), '곡물'(57%) 등의 카테고리에서 거래가 크게 증가했다. 또한 같은기간 통합 풀필먼트 서비스 '슈팅셀러'의 물동량도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11번가 "빠른 도착 '슈팅배송' 신규 고객 3배 증가" 2025-12-31 08:40:04
밥과 라면 등 가공식품 결제액이 작년과 비교해 2배(100%) 상승하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고, 과자·간식(89%), 냉장·냉동식품(79%), 우유·유제품(59%), 곡물(57%) 등이 뒤를 이었다. 11번가는 대형 가전제품을 빠르게 배송·설치하는 '슈팅설치'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11번가 관계자는 "슈팅배송은 추가...
구글·팔란티어 창업자, 실리콘밸리 떠나나…분노한 이유 2025-12-31 06:57:08
대한 증세 논의도 주목받고 있다.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MS) 본사가 있는 워싱턴주에서는 밥 퍼거슨 주지사가 100만달러 초과 개인 소득에 대해 9.9%의 세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마련해달라고 이날 의회에 요청했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자도 백만장자에 대한 소득세를 인상하겠다는 공약을 밝힌 바 있다. 김소연...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추진에 빅테크 거물들 "주 떠나겠다" 2025-12-31 06:15:41
것으로 보인다. 기술업계의 반발에 직면한 데다 개빈 뉴섬 주지사도 부유세를 도입하면 부유층 이탈을 부추겨 오히려 세수가 감소할 것이라며 반대하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부유층과 고소득자에 대한 증세 논의는 캘리포니아주 이외에서도 이뤄지고 있다.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MS) 본사가 있는 워싱턴주에서는 밥 퍼거...
하워드 막스 "AI 투자 광풍, 거품일까?" 2025-12-30 15:06:39
대화를 나누면서 자주 제기되는 한 가지 우려사항은 채권 만기 시 데이터센터의 잔존가치 리스크를 감수할 의향이 있는지 여부”라는 말이 인용된 바 있습니다. 대주가 될 가능성이 있다면 마땅히 해야 할 내용의 질문들을 던지는 것은 좋아 보입니다. 오크트리의 공동 CEO 겸 오퍼튜니티 펀드 공동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밥...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통해 누구나 한 번쯤 가졌던 따뜻한 마음과 말의 기억을 다시 떠올려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예를 들면, 삼촌이 오랜만에 할머니 댁에 갔다가 다섯 살 조카에게 '삼촌, 밥은 먹고 다녀야지. 천천히 먹어'라는 말을 들은 사연이 있어요. 늘 할머니가 하던 잔소리를 아이가 대신 건넨 거죠. 바쁘단 이유로 한동안...
"따뜻한 밥 한 끼 되길" 폐지 판 돈 30만원 기부한 70대 어르신 2025-12-28 14:24:06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내 몸은 조금 고달파도 이 성금이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밥 한 끼, 훈훈한 방 한 칸이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 A씨의 기부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A씨는 지난 4월에도 경북 북동부에 대형...
"다이어트 안했다"는 홍현희, 10kg 감량 비결 '오야식' 뭐길래 [건강!톡] 2025-12-28 06:40:01
먹는다. 대신 밥 먹기 전에 야채를 먼저 먹는다. 샐러드나 오이부터 먹는 습관을 들였다"고 했다. 지겨울 때는 데치거나 스무디로 갈아 먹기도 한다. 제이쓴은 "예전엔 무슨 음식만 보면 크게 굶은 사람처럼 먹었다. 안 뺏어 먹는다고 천천히 먹으라고 할 정도였는데 이제는 그런 말 안 한다"고 했다. 홍현희가 꼽은 가장...
"치매인데 왜 약 안먹어"...홈캠에 찍힌 아들 만행 2025-12-27 15:52:15
발견됐다. 부검을 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현재로선 사인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1차 구두 소견을 냈다. 최근 석 달 치 홈캠 영상 등을 추가 분석한 경찰은 A씨가 B씨를 지속적으로 학대하다 사망에 이르게 한 것으로 판단했다. A씨는 2015년부터 치매를 앓는 B씨와 대부분의 시간 동안 단둘이 지내왔던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