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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못 차리고 또 '윤어게인'?"…국힘 지도부에 쏟아진 비난 [정치 인사이드] 2025-07-15 17:04:48
"재창당 수준의 개혁을 하겠다"면서 인적 쇄신을 비롯한 혁신안을 제시했지만, 좀처럼 정식 테이블에 올라오지 못하고 표류하는 모양새다. 혁신위와 엇박자가 드러난 전날 행사에서도 포착됐듯, 구주류에서 혁신위의 인적 쇄신 요구를 사실상 내부 총질로 보고 있어서다. 권영세 의원은 라디오에서 "107명이 똘똘 뭉쳐서 ...
윤희숙 "尹과 밥 먹고 술 마시며 호가호위…쇄신 0순위" 2025-07-13 15:21:23
못하도록 당을 누르고 있다. 이런 분들이 인적 쇄신 0순위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만약 사과는커녕 당이 새로워지겠단 걸 가로막고 더 이상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분들은, 그냥 전광훈 목사가 광장에서 던져주는 표에 기대 정치하겠다는 것이다. 대통령은 아마 이런 분들을 믿고 계엄을 했을 것"이라며 "...
국민의힘, 민주당처럼 부활할 수 있을까 [정치 인사이드] 2025-07-13 13:47:16
중진들의 2선 후퇴를 바탕으로 쇄신에 힘이 실리며 민주통합당이 출범했다. 이어 한명숙 의원이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당의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이끌었다. 이어 민주통합당은 2013년 민주당으로 당명을 변경하며 정체성을 다시 확립하고자 했다. 이후 2014년에는 외연 확장을 위해 안철수 의원의 새정치연합과 함께...
송언석 "특정 계파 몰아내는 접근은 필패"…'인적 청산론' 일축 2025-07-13 11:33:21
했다. 다만 윤희숙 혁신위원장은 지난 9일 "혁신 대상이나 범위를 정하는 것은 당원이어야 하고, 당원이 의사를 표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혁신위의 사명"이라고 했다. 이는 혁신위가 인적 쇄신을 직접 추진하기보다는, 당원들이 쇄신 대상과 범위를 결정할 수 있는 소통 구조를 만들겠다는 뜻으로 해석됐다....
윤희숙 "尹과의 단절, 당헌당규에 새기겠다" 2025-07-10 17:47:37
시도한 점 △지난해 총선 참패 이후 당을 쇄신하지 못한 점 등도 사과했다. 윤 위원장은 또 “당헌 당규에 우리가 잘못을 이렇게 저질렀고, (잘못과) 확실히 단절하겠다고 새겨넣는 안을 전(全) 당원 투표를 통해 묻겠다”고 말했다. 당원 투표는 다음주 초 시행할 예정이다. 당원 중심 정당으로의 변화를 위한 개혁안도...
권성동 "하남자" 독설에…안철수, '이 사진' 내밀었다 2025-07-10 15:59:18
의원의 감정싸움이 점입가경이다. 안 의원으로부터 '쇄신 대상'으로 지목된 권성동 의원은 안 의원에게 "하남자 리더십"이라는 독설을 퍼부으며 공세의 화살을 돌렸다. 안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남자?"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하남자는 '상남자'의 반대말로, 남자답지...
윤희숙 국힘 혁신위원장 "재창당 수준 개혁" 2025-07-09 17:52:23
위원장은 ‘당원 중심 개혁’에 무게를 싣겠다는 방침이다. 그는 한경과의 통화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원칙은 혁신의 주체가 당원이어야 한다는 것”이라며 “당원 중심주의, 상향식 의사결정, 분권적 경쟁 등 세 가지 원칙하에 쇄신의 구체적 방향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당내 의사결정이 의원...
"윤희숙 혁신위는 코미디"…바통 넘긴 김용태·안철수의 '비관' 2025-07-09 14:01:48
윤 위원장이 혁신위원장으로 '적임자'이긴 하지만, 실질적 권한을 가지고 당 혁신에 나설 수 없을 것이라는 '무용론'이 제기되고 있다. 비대위원장을 지낸 김 의원은 안철수 혁신위가 싱겁게 막을 내리고 윤희숙 혁신위가 들어선 상황을 '코미디'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홍준표, 국힘에 독설…"이길 수 있었던 대선" 아쉬움 반복 토로 2025-07-09 11:43:41
시도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당 지도부의 총체적 쇄신을 촉구했다. 그는 지난 6·3 대선 패배 책임자들이 여전히 당을 장악하고 있다며, 진정한 변화 없이는 국민을 속이는 일만 반복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홍 전 시장은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혁신의 출발은 대선 패배 책임자들 퇴출과 기득권 철폐"라며...
안철수 "수동적 위치보다 당 대표로 능동적 혁신하겠다" 2025-07-09 09:39:38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수동적인 위치보다 당 대표로 나가서 능동적으로 제가 직접 혁신하겠다 이런 결심을 하게 된 것"이라며 거듭 당 개혁 의지를 피력했다. 9일 안 의원은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귀한 혁신위원들을 모시는데 혁신위가 정식으로 출범하기 전에 최소한의 인적 쇄신에 대한 약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