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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나라 항복했어" 반일 감정으로 시바견 폭행한 애견미용사 2025-12-19 07:40:11
직업윤리 위반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중국과 일본은 극심한 외교 갈등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 유사시 일본이 집단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말한 게 도화선이 됐다. 이후 중국은 일본에 대해 '여행 자제령'을 내리기도 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손주들도 깜짝"…비키니 입은 72세 할머니의 비결은 2025-12-19 07:29:13
전국 보디빌딩 선수권 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고, 이듬해 TBFA 선수권 대회에서는 2위에 올랐다. 그녀의 변화는 가족들, 특히 다섯 명의 손자 놀라게 했다. 린 씨는 “한번은 손자와 함께 샤워하던 중 손자가 제 모습을 보고 ‘무적의 원더우먼’이라고 외쳤다”라고 회상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美노스캐롤라이나주 공항서 상용항공기 추락…"7명 사망" 2025-12-19 07:19:42
등을 조사하고 있다. 사고가 난 스테이츠빌공항은 관제탑이 없는 소형 공항으로 '포춘 500 기업'(포춘지 선정 미국내 500대 기업)과 몇몇 나스카 팀 등을 위한 공항 인프라를 제공해왔다. 사고기는 이 사고로 숨진 전직 카레이서 비플이 운영하는 회사에 등록돼 있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박수홍 돈 횡령' 친형 오늘 항소심 선고…1심서는 징역 2년 2025-12-19 07:11:25
들이 감당하기 힘든 일을 겪고 있다. 선처를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울먹였다. 박씨는 1심 결심공판 최후진술에서는 "세무적으로 잘못된 부분이 있을지언정 수홍이를 위해 뒷바라지 하다가 법정까지 서게 됐다"며 "그동안 박수홍을 자식처럼 생각하고 키웠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보은 김치제조 공장서 불…대응 1단계 발령 2025-12-19 06:51:16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이다. 이 화재로 인근 기숙사에 머물던 직원 19명이 대피했으며,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공장은 건물 4개 동이 붙어 있는 구조라 연소 확대 우려가 큰 상황"이라고 전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트럼프, 대마초 규제 완화…"합법화는 아니지만 규제 방식 바꿔" 2025-12-19 06:44:04
의료용 마리화나는 사용하는 게 과학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AP통신은 "연방 마약 정책의 주요한 전환점으로 많은 주가 시행해온 조처에 더 가까워진 것"이라며 "대마초의 오락용 사용을 합법화하지는 않지만, 마약 규제 방식을 바꾸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요즘은 여기가 싸요" 눈길 돌린다…'탈쿠팡' 조짐에 웃는 곳 [이슈+] 2025-12-18 11:16:06
이달 5일에는 1617만명대로 줄어들었다. 정보 유출 공개 이후 자신의 계정이 안전한지 확인하려고 애플리케이션(앱)에 접속하는 사람이 증가하면서 쿠팡 앱 트래픽은 지난 1일에 1798만명까지 반짝 증가했으나, 회원 탈퇴나 이용 중단 여파로 나흘 만에 181만명이 줄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AI가 대화 맥락까지 파악…롯데百, 쇼핑챗봇 '더스틴' 출시 2025-12-18 10:01:32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최고의 쇼핑 어시스턴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백화점은 챗봇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온라인몰에서 오는 21일까지 '롯리데이' 행사를 진행하며, 앱 이용 고객에게 20% 할인 쿠폰과 일별 특가 상품 등 혜택을 제공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계란·휴지 반값…SSG닷컴, 21일까지 '연말 장보기 특가전' 2025-12-18 09:57:39
더스)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하는 소비자는 5000원 무제한 할인 쿠폰을 받는다. 또 10만원 이상 구매 후 이벤트에 응모하면 5000원의 장보기 지원금을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여기에 행사 카드로 7만원 이상 결제 시 7% 청구 할인까지 중복으로 적용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피자, 족발은 쏙 빼놓고'…치킨집 사장님들 단톡방 불났다 [이슈+] 2025-12-17 19:15:07
노랑통닭 등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 브랜드 중에서도 영세하지 않은 브랜드가 많다. 반대로 주요 프랜차이즈 중에서도 지역이나 상권에 따라 영세한 자영업자도 많다”며 “이런 세심한 고려 없이 딱 잘라 10대 브랜드에만 규제를 적용하는 건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주장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