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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장동혁, 충남·대전 통합 입장 명확히 밝혀야" 2026-02-19 11:26:44
더불어민주당 원내 지도부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와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고 19일 촉구했다. 민주당은 계류 중인 법안 중 3개 권역 행정통합특별법을 본회의에서 가장 먼저 처리하겠다는 계획이다. 천준호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연 당...
트럼프,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野 일각, 보이콧 검토 2026-02-19 01:06:55
원내대표는 현재로선 국정연설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날 밝혔다. 그러면서 의원들에게 연설 내내 침묵을 지키거나 아예 불참할 것을 권고한 상태다. 본회의장에서 노골적인 연설 방해 행위로 논란이 되기보다는 불참하는 것이 낫다는 판단에서다. 민주당의 그웬 무어(위스콘신), 제니퍼 웩스턴(버지니아) 하원의원 등은...
국민의힘 새 당명 후보 나왔다…이르면 주말 확정 2026-02-18 19:38:36
열린 회의에서 장동혁 대표는 송언석 원내대표, 정점식 정책위의장, 정희용 사무총장 등과 함께 당명 개정 논의를 진행했다. 복수의 참석자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최종 후보군을 2개로 좁혔다. 당 로고와 상징색은 새 당명이 확정된 뒤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완할 방침이다. 당은 다음 주 초 최고위원회의에 당명 개정안을...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 임박…자사주 많은 종목은 [분석+] 2026-02-18 19:12:45
등을 거쳐 본회의에 올릴 계획이다. 민주당 원내대변인인 김현정 의원은 “3차 상법 개정은 원내 차원에서 가장 빨리 처리해야 할 법안으로 추진하는 건 분명한 사실”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3차 상법 개정에 따른 수혜주에 관심이 쏠린다. 정상휘 교보증권 연구원은 “자사주 지분율이 높고, 자사주 매입·소각...
與, 설 끝나자 사법개혁·상법개정 속도…野 "개악 강행" 반발 2026-02-18 17:27:24
민주당 원내대표는 18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민주당은 가용 가능한 수단과 방법을 모두 동원해 민생 개혁 입법을 완수해 나가겠다”며 “전체 상임위원회를 비상 입법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설 연휴 이후 복귀하는 민주당 소속 상임위원장을 중심으로 계류 법안을 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 여당이 가장...
"다주택자 아닌 특혜 준 정치인이 사회악"…야권 겨눈 李대통령 메시지 2026-02-18 17:26:59
얘기가 나왔다.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정치권을 ‘사회악’에 빗대며 비판한 데 대해 “이 대통령도 정치권 중심에서 정책과 입법에 참여해 온 당사자”라며 “과거의 구조적 문제를 남의 일처럼 말하는 태도는 책임 있는 지도자의 자세가 아니다”고 했다. 여권 고위 관계자는 “정부의 부동산...
TSMC 대미 투자 145조원 추가?…대만서 美와 무역합의 논란 2026-02-18 15:51:13
국가보안법'(晶片國安法)을 제정해 이를 막겠다고 나섰다. 원내 1당인 국민당은 '반도체 국가보안법'을 통해 "대외 기술 수출은 '대만보다 한세대 뒤처진' 것만 하도록 명문화하고 해외 공장 설립 규모를 제한하며, 국회 동의 없이는 핵심기술을 이전할 수 없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 국방비 GDP ...
[포토] 한병도 "매주 목요일 본회의 열어 법안 처리" 2026-02-18 15:44:38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날 한 원내대표는 "24일 본회의에서 개혁법안을 처리하고 3월과 4월에는 매주 목요일마다 본회의를 열어 이재명 정부 국정 과제와 사회 대개혁 법안을 처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장동혁 "李대통령, 다주택 사회악 규정…하수 정치" 2026-02-17 18:38:41
당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여당의 공세를 반박했다. 그는 "장 대표의 6채는 공시지가 기준 약 8억5,000만원 수준으로 지방 및 부모 거주 주택 등 투기와는 거리가 멀다"고 설명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반면 대통령 자신은 재건축 호재로 시세 차익 50억원이 예상되는 분당 아파트를 보유한 채 '집 팔아...
여야, 장동혁 '주택 6채' 충돌…"편 가르기" vs "내로남불" 2026-02-17 16:02:17
원내수석대변인은 17일 논평에서 "장 대표의 다세대 주택 보유를 집값 급등의 원인인 것처럼 몰아가는 것은 명백한 정치적 물타기이자 국민 편 가르기"라고 꼬집었다. 이 대통령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장 대표가 주택을 6채 보유하고 있다고 지적한 언론 기사를 공유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다주택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