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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다산경영상 수상자 2025-12-18 17:34:54
회장) 차석용(LG생활건강 부회장) 서정진(셀트리온그룹 회장) 황각규(롯데지주 부회장) 이수만(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 김선희(매일유업 사장) 허인철(오리온 부회장) 성기학(영원무역·영원아웃도어 회장) 구현모(KT 사장) 이경수(코스맥스그룹 회장) 권영수(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구자은(LS그룹 회장) 송호성(기아...
자체 축산물 자가품질검사 업체 4곳, 위생관리법 위반 2025-12-17 10:14:19
곳은 동원F&B 수원공장과 명가유업, 에스알인터내셔널, 임실치즈농협 제2유가공공장 4곳이다. 주요 위반 사항은 ▲ 자가품질검사 일부 미실시(2곳) ▲ 검사에 관한 기록서 보관 의무(2년간) 미준수(1곳) ▲ 위·변조 방지 기록관리시스템 미운영(1곳)이다. 점검과 함께 자가품질검사 직접 실시 업체에서 생산하는 제품 중...
남양유업 '프렌치카페' 15년…214억잔 팔렸다 2025-12-12 09:40:10
남양유업은 인스턴트 커피 생산 인프라에서도 강점이 있다는 평가다.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원료형 동결건조(FD) 커피를 수출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2013년부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 생산 설비를 갖춘 전남 나주공장을 기반으로 유럽 등지에 원료형 커피를 공급하고 있다. 김정현 남양유업 브랜드매니저(BM)는...
"싼 수입 우유 마실래" 국내산 우유 비싸더니…내년도 '비상' 2025-12-12 06:00:03
남양유업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적자 행진이다. 매일유업도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꾸준히 감소했다. 우유는 원가를 수요와 상관없이 생산비에 따라 올리는 구조다. 우유 업체들이 사들이는 원유가격은 우유 생산비 증감률이 전년보다 4% 이상 변동할 시 협상을 통해 조정하도록 돼있다. 시장 경제 원리에 따르면...
내년 관세 0% 온다…비상 걸린 우유업계 2025-12-11 17:17:15
유업계가 내년 우유 관세 0% 시대를 맞는다. 우유 관세가 0%로 낮아지면 수입 멸균 우유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져 국내 유업계의 입지는 더 좁아질 수밖에 없다는 전망이 나온다. 11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멸균 우유 수입량은 1만7424t으로 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멸균 우유 수입량은 2020년 처음으로 1만t을...
매일두유, 4년 연속 1등 저당두유 2025-12-09 12:06:11
유업의 매일두유는 국내 두유 시장을 대표하는 식물성 음료 브랜드로, 식물성 단백질 등 영양을 일상에서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두유 라인업을 선보여 왔다. 특히 원액두유 함량 99.9%로 설탕 무첨가에 최소한의 성분으로 본연의 맛과 영양을 구현한 ‘매일두유 99.9’를 선두로 저당두유 시장 점유율...
한앤코 손 들어준 법원…홍원식 손해배상 660억원 산정 근거는 2025-12-09 07:35:03
09일 07:35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남양유업 인수 지연 손해배상 소송에서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 손을 들어준 법원은 손해액 산정 기준으로 '실제 감소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내세웠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변심으로 인수가 지연되는 기간 발생한 기업가치 하락을 어떻...
'화이트 바이오 강자'…CJ제일제당의 변신 2025-11-27 18:00:05
매일유업의 커피점 폴바셋은 내년 초 PHA로 생산한 빨대를 도입할 예정이다. PHA로 만든 빨대를 사용하면 플라스틱 빨대로 인한 환경 오염을 줄이면서 종이 빨대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 폴바셋뿐만 아니라 상당수 커피 회사가 PHA 빨대 사용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한킴벌리 위생 행주와 폴바셋 빨대는 모두...
"홍원식 남양유업 前 회장, 한앤코에 660억 배상해야" 2025-11-27 17:41:55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에 660억원의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홍 전 회장이 주식매매계약(SPA)을 일방적으로 번복해 인수가 지연됨에 따라 남양유업 기업가치가 하락한 점이 인정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7일 “홍 전 회장은...
한앤코, 남양유업 900억 손배소 승소…法 "660억 지급하라" [CEO와 법정] 2025-11-27 11:00:03
남양유업을 인수한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에 660억 원의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지분을 넘기는 계약을 체결했다가 번복한 탓에 매각이 지연되면서 남양유업 기업가치가 하락한 데 따른 책임을 져야 한다는 취지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27일 “홍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