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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2000달러 지급"…트럼프, 관세 여론전 2025-11-10 17:31:53
설명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배당금 지급이 올해 7월 통과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OBBBA)에 담긴 감세 조치를 통해 실현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세제 혜택으로 국민이 최소 2000달러 세금 감면 효과를 체감할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이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대법원 심리 앞둔 트럼프…"고소득층 빼고 모두에 290만원 지급" 2025-11-10 15:56:48
크고 아름다운 법(OBBBA)’에 담긴 감세 조치를 통해 실현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즉 별도로 현금 2000달러를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OBBBA 법에 따른 세제 혜택을 통해 국민들이 최소 2000달러의 세금 감면 효과를 체감하게 될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이라는 것이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QIC "호주 부동산, 지금이 기회…올림픽 특수 잡아라" 2025-11-10 09:12:14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코클리 대표는 "AI 기반 분석 도구를 통해 투자 결정을 신속하게 내리고, 마케팅 전략이나 보안·안전 관리에도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술이 투자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美기업 감원 22년만에 최대…'AI 거품론' 속 고용쇼크 덮쳤다 2025-11-07 18:02:28
AMD 등 AI 관련주는 대부분 급락했다. 경기 둔화 우려가 불거지면서 12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도 커졌다. 이날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2월 기준금리가 0.25%포인트 인하될 확률은 69%로, 전날 62%보다 높아졌다. 뉴욕=박신영 특파원/임다연 기자 nyusos@hankyung.com
"메타, 사기성 광고로 年 160억달러 수익" 2025-11-07 17:25:33
노출돼 피해가 확산할 가능성이 높다. 로이터는 “메타가 이익에 악영향을 받을 것을 우려해 사기성 광고 단속에 소극적”이라고 지적했다. 사기성 광고 단속에 따른 벌금은 최대 10억달러(약 1조5000억원)로, 사기성 광고를 통해 얻는 막대한 수익에 비하면 미미하기 때문이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美 고용둔화에 금리인하 기대 급등…"12월 인하 가능성 70%" 2025-11-07 15:43:52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지적하며 추가 금리 인하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그는 “고용시장 여건은 다소 약화하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견조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평가했다. 해맥 총재는 올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투표권이 없지만, 내년에는 투표권을 갖게 된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메타 충격적 수익 구조 드러났다…"사기로 번 돈만 23조원" 2025-11-07 15:38:31
노출받게 돼 피해가 확산될 가능성도 높다. 로이터는 “메타가 사업 이익에 악영향을 받을 것을 우려해 사기성 광고 단속에 소극적”이라고 지적했다. 사기성 광고 단속에 따른 벌금은 최대 10억달러(약 1조5000억원)로, 이를 통해 얻는 막대한 수익에 비하면 미미하기 때문이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대릴 퍼레이라 "韓, AI 해커의 최대 표적…국가 방어체계 시급" 2025-11-06 17:37:59
마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루먼 초두리 휴메인인텔리전스 최고경영자(CEO) 겸 공동 설립자는 “책임 있는 AI 활용의 중요성이 부각되는데도 아직 AI윤리팀을 신설하거나 투자하는 기업은 적다”며 “AI가 초래할 문제점에 대한 기업 차원의 관심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수지/임다연 기자 suji@hankyung.com
짐 하게만 스나베 "상상력 크기가 AI한계 정해…불가능한 현실 꿈꾸는 리더 돼야" 2025-11-05 18:17:31
모든 곳에서 인간과 공존할 것”이라며 “인간이 기술을 통제하고 기술과 사회에 이로운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했다. 스나베 의장은 기조연설 직전에 있었던 최교진 교육부 장관의 환영사를 언급하며 “새로운 교육은 젊은이들에게 질문하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은서/임다연 기자 koo@hankyung.com
"조선시대 신문고는 존중의 리더십 상징" 2025-11-05 18:15:33
위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실현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도구”라고 비유했다. 스나베 의장은 한국의 과감한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한국이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을 선도하는 나라가 될 것으로 쉽게 상상할 수 있다. 왜 안 되겠는가(why not)”라며 연설을 마무리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