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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본법 세계 첫 전면 시행…현장은 적용 기준 주시 2026-01-22 05:01:01
사업장에서 장부·서류·자료 등을 조사할 수 있는 사실 조사권을 가진다. AI 사용 여부를 고지하지 않은 경우나 해외 AI 업체가 국내 대리인을 지정하지 않은 경우 과태료 최대 3천만원을 부과할 수 있다. 다만, 법 시행이 이제 갓 싹트는 국내 AI 업계의 발전 가능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쏟아지자 정부는 사실...
[다산칼럼] AI 버블론, 혁신과 과열 사이 2026-01-21 16:59:18
이 부채는 테크 기업의 공식 장부에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 데이터센터에 쏟아부은 수천조원의 실물 투자가 적기에 이익으로 전환되지 못한 채 수십%의 감가상각을 맞게 되면, 그 손실은 신용 시장의 부실로 이어지고 실물 경제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다행인 점은 AI산업에서 한국 기업들의 포지셔닝이다. 미국 서부...
닥터자르트·AHC…인디 브랜드 사놓고도 못키우는 글로벌 뷰티 공룡들 2026-01-20 20:00:02
유·무형자산의 가치가 장부가격보다 떨어졌을 때, 이를 회계에 손실과 비용으로 반영하는 것을 말한다. 이중 닥터자르트 브랜드의 지난해 매출(예상치)은 약 1억5000만달러로, 인수 당시 에스티로더 측에서 예상했던 매출 5억달러 수준을 크게 밑돌았다. 닥터자르트 운영사인 해브앤비의 매출액도 줄어들고 있다. 2019년...
롯데지주·SK…'3차 상법개정' 수혜주 뜬다 2026-01-20 17:33:56
주당장부가치(BPS) 증가로 이어져 주주가치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은 기존 보유 자사주는 18개월, 신규 취득 자사주는 1년 내 소각을 의무화하고, 예외적으로 보유할 경우 주주총회 승인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종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금까지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의 합계 주식 수는...
한투증권, SK텔레콤 목표가↑…"앤트로픽 지분가치 재평가" 2026-01-20 08:39:32
프리 IPO 단계의 비상장 주식인 점을 감안해 예상 장부 가치 3조원 대비 30% 할인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AI 키워드가 통신사의 기업 가치 상향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며 "AI 투자에 따른 지분 가치 재평가 외 향후에는 실적 개선 기여도 확대와 멀티플(배수) 리레이팅(재평가)도 기대해볼 수...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 속도…담아야 할 종목은? [분석+] 2026-01-20 06:30:09
주당순이익(EPS)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 속도를 밑돌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자사주 소각 법안에 따른 기업들의 주식 소각 확대로 코스피 주식수는 연평균 1% 감소할 것”이라며 “주식 수 감소는 우호적인 수급 환경을 조성하고 EPS와 주당장부가치(BPS)의 상승 속도를 구조적으로 높이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한경우...
"풍력으론 도저히 감당 안돼"…결국 유럽서 짐싸는 기업들 [강경주의 테크X] 2026-01-19 09:00:06
유로로 늘렸다. 소피 헤르만스 네덜란드 기후녹색성장부 장관은 지난해 2월 의회 서한을 통해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해 원자력 발전소의 건설과 운영 준비, 건설계약 체결, 발전소 운영 등의 역할을 할 지주사 설립 계획을 공유했다. 그는 "보르셀 원전 운영사 EPZ의 지분 인수도 논의중"이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친아소...
'옵티머스 펀드 돌려막기' 방조 의혹 하나은행 직원 무죄 확정 2026-01-16 12:46:50
장부를 작성·관리하고 있어 펀드 자산이 혼재될 위험이 내부적으로 발생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했다. 펀드 간 거래에 대해서도 “실제 권리·의무 변동에 아무런 영향이 없어 펀드 간 거래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2심도 1심 판결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매 영업일 마감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수탁영업부 특성상...
한국거래소, 한화 분할 재상장 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2026-01-14 18:48:00
그리고 금융 계열사는 존속법인에 들어간다.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존속 법인 76.3%, 신설 법인 23.7%로 산정됐다. 기존 주주들은 분할 비율대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배정받게 된다. 거래소에 따르면 한화는 신청일 기준 한화에너지 등 8인이 보통주 55.85%를 보유하고 있다. eun@yna.co.kr (끝)...
㈜한화, 인적분할 단행…테크·갤러리아 떼낸다 2026-01-14 17:39:44
2남(금융)이 맡은 계열사는 ㈜한화에 남는다.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존속법인 76.3%, 신설법인 23.7%다. ㈜한화 주주는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분할 비율대로 배정받는다. 두 법인의 오너 일가 지분율은 김 회장 11.3%, 김 부회장 9.8%, 김 사장 5.4%, 김 부사장 5.4%로 동일하다. 산업계에서는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