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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민의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안 의결 2026-01-29 09:58:39
제명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원회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당 대표 등 총 9인이 표결에 참석했고, 표결 찬반은 비공개라고 설명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한동훈 제명 초읽기…韓 "닭 목 비틀어도 새벽은 와" 2026-01-28 17:34:13
지도부가 이르면 29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제명이 확정되면 당권파와 친한동훈계의 갈등이 격화할 가능성이 크다. 한 전 대표는 28일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해 당 지도부를 비판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도부 사이에서는 한 전...
한동훈 "닭의 목 비틀어도 새벽 온단 말처럼…국민 믿고 계속 갈 것" 2026-01-28 14:42:11
지도부의 제명 징계안 의결을 앞두고 "부당한 제명을 당하면서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했던 김영삼 대통령님 말씀처럼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국민만 믿고 계속 가겠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 영화 상영관에서 '잊혀진 대통령-김영삼의 개혁시대'를 관람한 뒤 기자들과 만나...
한동훈 제명 D-1 '폭풍전야'…김종혁 징계 결정문 '나치즘' 논란도 2026-01-28 11:22:43
대한 제명을 결정하자 재심 기한까지는 최고위에서 처리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한 전 대표에게 시간을 줬다. 하지만 한 전 대표는 재심 신청하지 않았고 지난 23일 재심 기간이 끝남에 따라 장 대표가 결단만 내리면 언제든지 한 전 대표를 제명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장 대표가 서둘러 당무에 복귀한 배경에 한...
한동훈 제명 기로 D-1…국힘 '폭풍전야' 2026-01-28 10:57:20
제명 확정을 서두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정치권에선 29일 예정된 최고위원회의에서 결정될 것이란 관측이 높다. 최고위를 앞두고 친한(한동훈)계를 중심으로 당내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28일 오후 3시께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방문해 물가점검 현장간담회를 주재하며 당무에...
여성 의원 초대해 엑스터시 탄 술 먹인 프랑스 전 의원 징역 4년 2026-01-28 09:31:28
중도우파정당 '오리종'(Horizons)에서 제명됐으며, 작년 10월에 상원의원직을 사임했다. 범여권 중도정당 '민주운동'(MoDem) 소속인 조소 의원은 6개월간 휴직하고 치료를 받았으며, 스트레스로 치아 4개를 뽑아야 했고 악몽 등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그의 변호인은 전했다. solatido@yna.co.kr (끝)...
김경, 경찰서만 불려다니곤...월급 640만원 수령 2026-01-28 08:35:19
24일 개의한다. 그전에 제명안 표결을 위한 '원 포인트' 회기를 따로 잡지 않은 가운데 김 시의원이 구속되지 않고 2월 말 임시회에서 제명이 확정되면 총 1천200만원이 넘는 보수를 받게 된다. 본회의를 열려면 의장이 교섭단체 대표 의원들과 협의해 회기를 개의해 날을 잡아야 한다. 시의회 고위 관계자는 "원...
'공천헌금 의혹' 김경, 의정 활동 중단에도 1월 보수 '640만원' 2026-01-28 08:16:17
만일 시의원이 제명으로 직을 상실하면 그 전날까지의 날 수에 비례해 의정 활동비와 월정수당을 받는다. 제명안은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을 거쳐 확정되는데, 시의회는 본회의 일정을 아직 정하지 못했다. 다음 회기인 제334회 임시회는 2월 24일 개의해 3월 13일까지 열린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단식 회복' 장동혁, 오늘 당무 복귀…물가부터 챙긴다 2026-01-28 08:00:56
등 정치권 인사들을 상대로 한 통일교의 금품 로비 의혹에 대한 특검을 촉구하며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투쟁을 벌였다. 장 대표는 당무에 복귀하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의 '제명' 징계안,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윤리위의 '탈당 권유' 징계안 등에 대한 정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