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은행 오프라인 영업점서도 다른 은행 계좌 조회·이체 2025-11-19 17:19:31
하나 우리 농협 iM 부산 광주 전북 경남은행에서 이용할 수 있다. 예컨대 신한은행 지점에 방문해서 국민은행 계좌를 조회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수협 산업 제주은행에선 내년 상반기께 도입된다.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광주 전북 기업은행에서 이용할 수 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전국퇴직금융인협회, 청소년·취약층에 금융교육…1 대 1 맞춤 상담 2025-11-19 15:27:26
협회는 앞으로 다양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체험형·사례형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생활밀착형 금융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금융교육은 단순한 복지사업이 아니라 사회적 안전망이자 경제참여의 기본 인프라”라며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기회의 균등”이라고 강조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비트코인, 10만달러 붕괴…이 와중에 오르는 토큰은 왜? [한경 코알라] 2025-11-19 10:02:05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도록 돕는 일을 한다. 블록체인 프로젝트 전략 기획,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 글은 암호화폐 투자 뉴스레터 구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관점을 제공하기 위해 소개한 외부 필진 칼럼이며 한국경제신문의 입장이 아닙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네이버페이 '커넥트' 출시…오프라인 간편결제 출격 2025-11-18 17:33:43
작성이나 매장 내 쿠폰 발급, 미니 키오스크 주문 등도 가능하다. 가맹점은 기존 판매정보시스템(POS) 기기를 교체할 필요 없이 커넥트 단말기를 설치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는 커넥트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방문객 대상 타깃 마케팅이 가능한 고객관리(CRM)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고신용자 대출금리 저신용자보다 높다 2025-11-16 17:40:33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3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현재 금융제도는 가난한 사람이 비싼 이자를 강요받는 금융 계급제가 된 것 아니냐”고 지적했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은 이르면 이번주에 금융지주회사 임원 등을 소집해 관련 대책 회의를 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강남건물 팔고도 月1000만원…비결은 채권·배당 ETF 2025-11-16 17:09:18
수익을 추구하고, 과세 이연 효과로 세후 수익률을 높이는 전략도 가능하다. 비상자금 역할을 하는 현금성 자산은 단기채 펀드 등으로 구성해 즉시 환매가 가능하도록 하는 게 좋다. 정리=조미현 기자 ※자산관리 전문가 그룹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와 함께 맞춤형 재테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재테크 고민을...
"은퇴 후 月1000만원 생활비 어쩌죠"…91억 자산가의 고민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2025-11-15 10:26:15
구성해 즉시 환매가 가능하도록 하는 게 좋다. ※자산관리 전문가 그룹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와 함께 맞춤형 재테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재테크 고민을 전화번호 및 자산·수입·지출 현황 등과 함께 이메일(money@hankyung.com)로 보내주세요. 가명 처리되고 무료입니다. 정리=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KB금융, 호실적에 고공행진…금융지주 첫 'PBR 1배' 눈앞 2025-11-13 17:16:07
위상 확보 차원에서 감액배당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2위 신한금융과의 격차도 벌어지고 있다. 이날 KB금융 시가총액은 50조9300억원이었다. 신한금융(39조1800억원)과의 차이는 약 12조원에 달한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두 지주사의 시총 차이는 7조3000억원에 그쳤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윤종규 전 KB금융 회장 "세제 왜곡이 '똘똘한 한 채' 부추겨…재건축으로 강남 공급 늘려야" 2025-11-11 17:43:20
청년·취약계층 중심으로 제한하고, 전세보증보험 가입 주체를 임대인으로 전환해 전세사기와 과잉 유동성을 동시에 막자는 제안도 담겼다. 보고서는 “부동산은 정권 교체 때마다 뒤바뀌면 안 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사회적 합의로 관리해야 할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조미현/김진성 기자 mwise@hankyung.com
국민은행, 모기지보험 가입 한시적 제한 2025-11-11 17:29:22
임차보증금을 뺀 금액만 대출이 가능하다. 은행은 사실상 대출 한도 축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 5500만원, 경기 4800만원, 광역시 2800만원, 기타 지역 2500만원씩 대출 한도가 줄어든다. 다만 집단대출(입주 잔금), 공사 보금자리론 등은 가입 제한 대상에서 제외됐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