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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 '불장'에도 하락에 베팅…지수 ETF 팔고 '곱버스' 매집 2026-01-14 07:03:01
2, 3위에 올랐다. 반면 외국인은 국내 증시 추가 상승 가능성에 좀 더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같은 기간 외국인은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144억1천700만원), TIGER 200선물레버리지(94억1천900만원) 상품을 각각 세 번째, 네 번째로 많이 샀다. 시장에선 코스피 하락장을 논하기엔 시기상조라는 전망이 우세한 분위기다....
[트럼프1년 르포] 대선격전지 가보니…"관세효과 체험" vs "나라 망가뜨려" 2026-01-14 07:01:22
숨을 좀 돌릴 수 있었지만, 트럼프가 그걸 건드려서 의료보험을 잃게 되는 건 아닐지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3일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미국으로 체포·압송한 것을 두고도 "정말 바보 같다.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킬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우리는 그런 게...
지난달 수입물가 0.7%↑…환율 상승에 6개월 연속 올라 2026-01-14 06:00:04
상황이라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수출물가지수(원화 기준)는 11월(139.42)보다 1.1% 오른 140.93으로 집계됐다. 역시 6개월째 오름세다. 품목별로는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2.7%), 1차 금속 제품(+5.3%) 등을 중심으로 공산품이 전월 대비 1.1% 상승했다. 농림수산품은 0.4% 하락했다. 세부...
트럼프, 파월 겨냥해 "나쁜 연준 의장…곧 물러나길 바란다" 2026-01-14 04:21:15
트럼프 대통령은 "이 사람은 좀 문제가 있다"며 "우리는 나쁜 연준 의장을 갖고 있다. 그는 여러 면에서 나쁘지만, 특히 금리를 너무 높게 했다는 점에서 나쁘다"고 비판했다. 연준 청사 개보수에 대해선 "작은 건물 하나"를 개보수하는 데 "역사상 가장 비싼 건설 공사"를 벌인다면서 "나는 그 일을 2천500만달러로도 할...
땀 닦은 특검·尹측 "춥다" 피식…'사형' 구형 순간 온도차 2026-01-14 00:09:15
아니다) 확인 좀 해주세요.” (지귀연 부장판사) 13일 내란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대법정 417호에서 오간 대화다. 지금으로부터 꼭 30년 전인 1996년 전두환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은 바로 그 법정이다. 강추위 속에 두꺼운 겨울옷을 입은...
또 1,470원 "수출대금 환전하라"...1,138곳 조사 2026-01-13 17:59:45
수 있다는 판단에 정부가 대대적인 조사에 나서는 건데요, 관세청까지 나서 환율 안정을 올해 핵심 과제로 선정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하지만 당국 개입에 더해 관세청까지 동원한 정부의 다각적인 환율 잡기 정책이 얼마나 실효성을 가져올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세종스튜디오에서...
與강경파 반발에…李 "檢개혁·보완수사권, 당 의견 수렴을" 2026-01-13 17:12:48
설치했기 때문에 김 총리가 좀 책임지고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경파 의원들은 정부가 형사소송법 개정을 4월 이후로 미룬 것 역시 보완수사권을 유지하려는 의도가 반영된 것 아니냐는 의심도 제기하고 있다. 민주당은 15일 정책 의원총회 등을 거쳐 수정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SNS에...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 글 쓴 이수정…벌금 500만원 구형 2026-01-13 12:58:46
아들들의 병역 사항 (의혹에 대해) 좀 더 차분하게 확인 과정을 거쳤겠으나 당시 이동 중이었고 종일 (일정에) 쫓기는 상황이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제 와 생각해보면 가짜뉴스에 어이없게 속은 제 어리석음을 자책하게 된다. 제 부주의로 사회적 혼란을 일으키고 후보자와 그의 자녀에게 본의 아니게 피해를 끼친 점...
"버스 진짜 안 와요?"…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시민들 '대혼란' [현장+] 2026-01-13 10:57:29
닫혀서 좀 늦게 출발하더라"며 "지하철까지 맘대로 되는 게 없다. 늦을 거 같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출퇴근길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수송대책을 가동했다. 지하철은 출퇴근 시간대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1시간을 연장해 열차를 추가로 투입하고 심야 운행 시간도 다음날 2시까지 연장한다. 하루 총 172회...
"사람들이 이제 극장에 안 간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예요" 2026-01-13 09:57:04
무엇인가. "단편 영화는 사실상 (최근에 좀 바뀌는 추세이긴 하지만) 영화제가 시장의 전부다. 영화제에서 선택받지 못하면 단편을 상영할 수 없는 곳이 많지 않다. 사실상 독립 장편도 각종 지원을 받지 못하면 제작도, 개봉도 힘든 시장이다. 상황이 그렇다보니 항상 지원 사업에 매달릴 수밖에 없고, 전전긍긍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