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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비규제·개발 호재' 단지 2099가구 분양 2025-12-12 16:58:38
업계에 따르면 이달 정부의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에 속하지 않은 수도권 비규제 지역에 2099가구가 공급된다. 비규제 지역은 취득세 기본세율(1~3%)이 적용되고, 주택 담보인정비율(LTV)이 최고 70%여서 자금 마련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다. 인천 영종국제도시에서는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투시도)가 분양에...
스카이라운지가 아파트 가치 높인다 2025-12-12 16:57:49
조성하는 곳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연내 분양을 앞둔 단지에서 상층부 고급화에 나서 관심을 끈다. 경기 용인 수지구에 GS건설이 시공하고 위본이 시행하는 ‘수지자이 에디시온’(총 480가구)이 이달 분양될 예정이다. 아파트 상층부에 스카이라운지와 게스트하우스, 북카페로 구성되는 클럽클라우드...
"○동 ○호는 임대"…아파트 단톡방 뒤집은 '좌표 찍기' [돈앤톡] 2025-12-12 13:25:47
주택'에 반발하며 조합장을 해임하는 사건이 지난달 벌어졌습니다. 조합장이 모든 조합원의 한강뷰 배치를 약속했지만, 심의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서울시에 기부채납되는 전용 59㎡ 16가구는 한강 변으로 배치되고 일부 조합원 가구는 비 한강뷰로 바뀌게 된 탓입니다. 서울시에 기부채납하는 물량은 공공임대주택으로...
"비규제·개발호재 단지 어디"…이달 수도권서 2099가구 공급 2025-12-12 11:33:14
분양업계에 따르면 이달 수도권에서 정부의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규제에서 비켜나 있으면서 대형 개발 사업이 예정된 지역에서 2099가구가 공급된다. 인천 영종국제도시에서는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가 분양에 나선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1층, 11개 동, 96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단지다. 전체 90% 이상인...
SM그룹 경남기업 이기동 대표, '2025 주택건설의 날' 산업포장 수훈 2025-12-12 10:04:39
산업포장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주택건설의 날은 주택 및 건설산업 발전과 업계 관계자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한 기념일이다. 대한주택건설협회와 한국주택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의 공동주관으로 2년에 한 번씩 열린다. 이 대표는 1991년부터 35년여간 건설업계에 몸담으며 공동주택 총 12만2160가구 공급에 기...
"시세 차익 10억 안팎"…연말 '로또 분양' 이어진다 2025-12-12 10:00:38
수 있는 단지도 속속 나온다. 12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강남구 역삼동 은하수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역삼 센트럴자이’는 오는 15일 특별공급, 16~17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3층~지상 17층, 4개 동, 237가구 규모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122㎡ 87가구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다. 전용 59㎡ 분양가는...
개발 멈춘 민간토지…주택공급 카드로 쓴다 2025-12-11 17:43:07
소유의 유휴부지만으로는 수도권 주택공급 수요를 맞출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민간이 사업에 어려움을 겪어 개발하지 못한 토지에 인센티브를 준 뒤 인허가 이익은 공공에 환원하는 방식이 거론된다. 업계에서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위축으로 침체한 도심 개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둘도 아니고 하난데 잘 키워야죠"…학부모들 몰리더니 2025-12-11 08:57:14
교육 환경 양극화가 심화하면서 30~40대 주택 수요는 주요 학군지로만 몰려드는 추세다.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춘 지역은 부촌으로 자리 잡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학군지 주변 단지는 실수요를 중심으로 프리미엄이 형성되면서 인근 대비 우수한 주거 환경까지 더해져 인기가 높다"며 "특히 초중고교와...
용산정비창에 주택 2만 가구 넣겠다는 정부…서울시는 반발 2025-12-11 07:45:42
정부는 최대한 많은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나섰지만, 서울시는 기초 인프라가 부족해져 설계부터 다시 짜야 할 수 있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은 용산정비창 부지 약 45만6099㎡에 업무·주거·상업 기능을 결합한 입체 복합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당초 서울시는...
"50조 축제 올해로 끝났다"...정비사업도 규제 리스크 2025-12-10 17:41:30
수익성은 악화되면서 사실상 서울에서 주택사업을 하기 어려워집니다. 벌써부터 예전 같았으면 수주 경쟁이 붙었을 사업지에서 수의계약으로 일감을 따낸 건설사들이 적지 않고요. 이에 따라 내년에도 압구정, 성수, 여의도 등 일부 대어급 사업지 외에는 건설사들이 수주 활동에 소극적으로 임할 가능성이 큽니다. 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