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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시교육청, '논문 표절' 김건희 교원 자격 취소 2025-09-04 13:25:32
최근 관련 절차를 거쳐 김 여사의 중등학교 2급 정교사 자격을 취소하기로 했다. 서울남부구치소에 구속 수감 중인 김 여사는 청문회에 참석하지 않았고 별도의 의견서도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남부구치소를 통해 김 여사 측에 청문 결과·조서를 열람할 것을 통보했다. 김 여사가 결과에...
'국내최대 규모' 초중생 코딩경진대회, 10월25일 고대 세종캠퍼스서 열려 2025-09-04 09:50:54
중등학생들이 참여해 미래 세대의 핵심 역량인 인공지능(AI) 활용 능력과 코딩 실력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기존 블록 코딩, AI 코딩 부문 외에 파이썬과 교과 연계 AI·소프트웨어(SW) 탐구활동 부문을 신설해 총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코딩 및 AI에 관심 있는 전국 초·중학생이며 지난 1일부터 대회...
"미적분·벡터가 뭐죠?"…서울工大 신입생 42%가 '기초 부족' 2025-09-03 17:31:28
이곳에는 ‘수포자(수학포기자)를 위한 중등 수학’이라는 과목까지 개설돼 있다. ◇수학 공백 ‘빨간불’고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에서 기하·벡터·행렬·미적분 등 심화 수학 교육 과정이 잇따라 축소된 것이 대학 신입생의 기초학력 저하로 이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 수학 교육과정은 1997년 김대중 정부 시절 세...
"아이들 인기에 부모들 오픈런"…GS25, '픽셀리 시리즈' 200만개 판매 돌파 2025-09-02 09:39:06
10~20대가 28.8%로 뒤를 이었다. GS25 측은 초·중등생 자녀들 사이에서 픽셀리 시리즈가 인기를 끌면서 부모들이 자녀들을 위해 매장 입고 시점에 맞춰 줄을 서는 ‘오픈런’ 현상이 나타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온라인상에서 '픽셀리 오픈런' 혹은 '픽셀리 구매 방법' 등을 공유하는 후기와...
[시사이슈 찬반토론] 신규 교사 임용 축소…교원 감축 불가피한가 2025-09-01 10:00:03
올해보다 1649명(13.9%) 줄어든다. 초등교사는 3113명으로 27.1%, 중등교사는 4797명으로 12.8% 각각 감소한다. 유치원은 668명, 특수교육 839명, 보건 316명, 영양 232명, 사서 45명, 전문 상담 222명 등 비교과 영역도 일부 축소됐다. 교육부는 이번 감축 이유로 학령인구 감소와 지난해 ‘늘봄지원실장’ 임용 등으로...
[기고] AI 인재 육성, 수능과 연계하자 2025-08-31 17:54:36
필요가 있다. 예컨대 소프트웨어 계열의 특성화고 학생은 수능에서 ‘프로그래밍’ 또는 ‘인공지능 일반’ 등의 교과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선택권을 보장해야 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중등교육과정에 AI 관련 교과과정을 편성해 모든 학생이 AI 환경을 접하도록 하고, 수능에서 학생의 선택권을 확대해 다양한...
'수업 중 스마트폰' 법으로 금지…학교들 대응책 부심 2025-08-31 14:06:17
초중등교육법 개정으로 내년 1학기부터 학교 수업 중 휴대전화 등 스마트기기를 사용할 수 없게 되지만, 학생들의 스마트기기 휴대를 어디까지 제한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교육 당국이 정하지 않고 일선 학교에 이를 맡길 것으로 보여 학교들이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31일 광주·전남 시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노틱, 대치동 학원 거느린 타임교육 900억 인수 2025-08-29 09:08:04
주관은 BDA파트너스가 맡았다. 타임교육은 초등, 중등, 고등 상위권 학생을 주 타깃으로 하는 교육업체로 2007년 PEF 운용사 티스톤이 이길호 강동 청산학원 원장 등과 함께 설립했다. 하이스트, 학림학원 등 여러 대형학원을 합병하며 몸집을 키웠지만 사교육 규제 강화, 인터넷 강의 활성화 등으로 실적이 악화됐다. 2...
수업 중 스마트폰 금지…학교마다 '잣대' 고심 2025-08-28 17:40:09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일선 학교들이 구체적인 학칙 마련에 나서고 있다. 기존 교육부 고시와 달리 법적 구속력이 강화된 만큼 제재의 기준이 되는 학칙이 모호하면 학생과 학부모의 혼란이 커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구속력 강화…학칙 정비 불가피28일 교육계에 따르면 전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점심시간에 휴대폰 달라'고 하면 어쩌나…불안한 교사들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08-28 11:42:42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전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구체적인 학칙 마련에 나서고 있다. 기존 교육부 고시와 달리 법적 구속력이 강해진 만큼 학칙이 모호하면 학생들의 반발이 거세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전날 통과된 개정안은 학생의 수업 중 스마트폰 사용을 법으로 금지했지만, 교사들의 구체적인 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