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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청조에 이용당해"…남현희, '사기방조 무혐의'에도 악성댓글 '충격' 2025-12-14 09:34:21
명목으로 약 30억원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로 구속기소 됐다. 지난해 2월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전청조는 남현희의 중학생 조카를 폭행, 협박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 등으로 추가 기소돼 9월 서울동부지법에서 징역 4년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유재석도 "진짜 탄다" 밝혔던 그 車…유럽서 '일냈다' 2025-12-14 09:16:58
우수하다고 호평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넥쏘의 최고 등급 획득으로 안전한 차량 개발에 대한 현대차의 의지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현대차는 앞으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상품성을 갖춘 차량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美 브라운대 캠퍼스 내에서 총격 사건…"여러명 총상" 2025-12-14 08:29:07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해 보고받았다"며 "FBI(연방수사국)가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글에서 "용의자는 체포됐다"고 밝혔다가, 20여분만에 다시 올린 글에서 "브라운대 경찰이 기존 성명을 번복했다. 용의자가 아직 구금 상태가 아니다"라고 정정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주사 이모' 논란 등 박나래 하차에…'나혼산' 시청률 최저 2025-12-14 08:24:43
있다. 그러나 해당 시술을 진행한 A씨가 전문 의료인이 아니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박나래는 이에 나 혼자 산다 이외에도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서도 편집돼 오프닝 전체 샷이나 게임에서의 오디오 분량 외에는 등장하지 않았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미국서 3400억 벌었다"…'관세 면제'된 K푸드 뭐길래 2025-12-14 07:44:27
김 수출액은 올해 1∼11월 10억4천만달러로 작년보다 13.3% 늘었다. 연간 김 수출액이 1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작년에는 김 수출액이 9억9700만달러로 아쉽게 10억달러에 못 미쳤다. 해수부는 올해 김 수출액이 처음으로 11억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너무 빨라 잡지 못했다"…육사 '사슴 생도' 탈영 소동 2025-12-14 07:34:48
울타리 안에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방목해 150만㎡(약 45만평)의 캠퍼스를 자유롭게 돌아다닌다고 한다. 사슴들의 탈영 시도가 처음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육사 관계자는 "동물 보호 정신과 학교 구성원 정서 함양을 위해 사슴들이 교내에 지내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사즉생' 각오 강조한 이재용, 새해에 첫 삼성 사장단 회의 소집 2025-12-14 07:28:42
끈을 놓지 말고 총력을 기울여달라는 등의 주문을 내놓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후 이 회장은 사장단 회의 후 국내외 사업장을 둘러보며 현장 경영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 주요 계열사 사장들은 이달 말 용인 삼성인력개발원에서도 모여 별도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SDV 기존 프로젝트 흔들림없이 추진" 2025-12-12 17:05:31
을 경청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며 "우리 그룹은 변화와 어려움이 반복되는 역사 속에서도 늘 답을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의 실력을 믿고 불필요한 과정을 덜며 솔직하게 소통하고 협력한다면 이번 변화를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쿠팡, 와우 멤버십 해지 단계 축소…‘해지하기→해지신청 완료’ 누르면 끝 2025-12-12 11:04:30
탈퇴 메뉴를 찾기 어렵게 구성했다며 탈퇴 단계를 간소화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쿠팡은 회원 탈퇴 절차에서 ‘PC버전으로 이동’, 주관식 설문조사(필수) 단계 등을 없애고 탈퇴 단계를 6단계에서 4단계로 간소화했으며, 이번 결정으로 와우 멤버십 해지 절차도 단순화했다. 최수진 기자 jinny0618@hankyung.com
"6명 타도 넉넉해"…현대차 아이오닉9, 獨 전문지 우수 평가 2025-12-12 09:42:19
카플레이를 통해 차량에 콘텐츠를 전송하고 무선 충전이 가능한 점 등을 호평했다. 이외에도 UV-C 살균 수납함,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 기능이 포함된 보스 사운드 시스템 등 편의사양과, 충전소 경유 경로 안내 등에 필수적인 커넥티비티 서비스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