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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건 출근길 '아이젠 투혼'...6중·7중 추돌사고 2025-12-05 08:45:20
채였는데도 미끄러운지 횡단보도 기둥을 잡고 있기도 했다. 근처 곳곳의 차도에는 제설 차량이 염화칼슘을 연신 뿌려대고 있었다. 서대문역 인근 버스정류장에 있던 직장인 김모(28)씨는 "버스 타러 오는 길이 내리막이라 많이 미끄러웠다. 고작 2분 거리인데도 걷기가 쉽지 않았다"고 했다. 영등포시장역에서 버스를...
"세상에 이런 일이"…서울 시내 한복판에 뿌려진 5만원권 2025-12-05 08:24:11
것은 아니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행인이 실수로 돈을 흘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한 시민이 주머니에 있던 다량의 현금을 흘린 사건"이라며 "1000만 원이 넘는 돈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또 "(해당 시민은) 일적으로 필요해 소지하던 돈이라고 밝혔고, 범죄 혐의점은 없어 귀가...
차도에 5만원권이 '와르르'..."실제 상황?" 2025-12-05 07:59:47
것은 아니었다. 행인이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실수로 돈을 흘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한 시민이 주머니에 있던 다량의 현금을 흘린 사건"이라며 "1천만 원이 넘는 돈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시민은) 일적으로 필요해 소지하던 돈이라고 밝혔고, 범죄 혐의점은 없어 귀가 조치했다"고...
세종시, 미래전략수도 대전환 주춧돌 놓았다 2025-12-04 14:00:18
고속도로 첫마을IC 설치와 제천 지하차도 건설, 금강횡단교량 추가 설치 등이 확정된 것을 의미한다. 특히 최민호 시장은 시정 4기의 또 하나의 가장 큰 성과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가시화를 꼽았다. 대통령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설치는 2022년 대통령제2집무실 로드맵 마련, 2023년 국회 규칙 제정 이후 올해 12월에...
가덕도신공항·호남고속철도 등 SOC '탄력' 2025-12-03 17:48:00
정상회의’ 사업과 산불 피해 복구, 영일만 횡단 고속도로 건설 등 주요 SOC 사업과 미래 전략 중심의 핵심 사업이 두루 반영됐다. 대구시도 정부 예산이 처음으로 9조원대에 진입했다. 대구시는 내년 투자사업비 4조3811억원, 복지사업과 교부세를 포함해 9조644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내년 국비 예산 중 지역거점 AX(AI...
경북도, 2026년 국비 12조 7천억원 확보... ‘역대 최고’ 2025-12-03 17:18:06
횡단고속도로 등 주요 SOC(사회간접자본) 사업과 미래 전략 중심의 핵심 사업이 두루 반영됐다. 정부예산에 반영된 경북지역 국비 예산 12조 7,356억원은 국가 건의사업 6조 1,514억원과 내년도 경북도 예산편성 국고보조금 6조 5,842억원을 합한 금액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지자체에 교부되는 지방교부세는 제외된...
[한경에세이] 나는 오늘도 휴대폰을 연다 2025-12-02 18:02:49
주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횡단보도 그늘막 덮개가 ‘고추처럼 보인다’는 DM을 받았을 때는 놀랐지만 만약 주민의 눈에 그렇게 보인다면 그것 역시 행정이 놓친 현실이라고 생각했다. 주민들의 시선이 늘 더 빠르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배운 순간이었다. 가끔 “언제 그런 걸 다 보느냐”는 질문을 받는다....
차에 깔린 초등학생 보자…시민 11명 차 들어 올렸다 2025-12-02 11:45:07
발생했다. 우회전하던 승용차가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 A 군과 충돌했고 A 군은 차량 앞 범퍼 아래에 끼어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승용차 운전자는 신호대기 중이던 조 씨의 택시로 달려와 도움을 요청했고 조 씨는 횡단보도를 건너거나 주변을 산책하던 다른 시민 10명과 함께 힘을 모아 승용차를 들어 ...
어린이 구한 11명, 수원시 ‘모범시민’ 됐다 2025-12-02 11:37:16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A군과 충돌했고, A군은 차량 앞범퍼 아래에 끼인 채 움직이지 못했다. 운전자가 “도와 달라”고 외치자 주변에 있던 시민들이 즉시 뛰어들었다.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 기사 조화용(57) 씨가 가장 먼저 달려가 차를 들어 올리자고 판단했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시민, 산책 중이던 부부, 귀가하던...
[르포] 호주 시드니를 누비는 '교통약자의 발'…현대로템 NIF 2층 열차 2025-12-01 11:00:05
허브인 센트럴역. 도시철도와 지역·광역·대륙횡단 철도 열차가 모두 모이는 호주의 '서울역'인 이곳에서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출입문의 빨간 패널이 돋보이는 열차를 만날 수 있었다. 바로 현대로템이 창원공장에서 제작해 납품한 '마리융'(Mariyung) 2층 전동차다. 마리융은 시드니 지역 원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