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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밤에도 “아이 맡길 곳 있다”…경기도 ‘언제나 돌봄’ 확대 2026-01-20 07:46:29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생후 24~36개월 영유아를 돌보는 친인척이나 이웃에게 월 30~60만원을 지급한다. 도는 지난해 하반기 14개 시군에서 올해 26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하고, 지난해 말 기준 8041명이 지원받았다. 정부의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경기도가 추가로 경감하는 지원도 있다.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에...
"머리 쪼개지는 것 같은 두통"…트로트가수, 30대에 뇌출혈 [건강!톡] 2026-01-19 15:48:46
트로트 가수 박규리(46)가 30대에 겪은 뇌출혈 경험을 공개하며, 뇌혈관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전했다. 박규리는 19일 '돌연사를 부르는 뇌혈관 질환'을 주제로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과거 생사를 오갔던 순간을 담담하게 풀어놨다. 그는 뇌졸중 전조 증상에 대한 대화가 이어지던 중 "30대에...
안성재 셰프도 쩔쩔매더니…'월급 280만원' 알바까지 등장 [두쫀쿠 열풍 ①] 2026-01-19 15:11:02
30% 많은 급여를 줄 만큼 일손이 필요하단 얘기다. 다른 디저트 매장들 중에서도 최저시급을 웃도는 조건을 내건 곳이 눈에 띈다. 한 카페는 두쫀쿠 제조 알바 시급으로 1만2000원을 제시했다. 올해 시간당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16.3%(1680원) 더 높다. 두쫀쿠 생산팀장을 뽑는 한 사업장에선 월급 270만원을 제시하기도...
노인일자리 급여 月평균 40만원…"생계비 목적" 절반 2026-01-19 11:29:44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등(일부 유형 60세 이상)에게 돌봄·행정지원·민간기업 업무 등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 조사는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대기자(신청했으나 미선발)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참여자 중에서는 여성(61.8%)과 상대적 고령층(75세 이상, 39.6%) 비율이 높았다. 참여자들의...
[시사이슈 찬반토론] 신규 원전 건설해야 하나 2026-01-19 10:00:36
기후에너지부가 지난달 30일과 지난 7일 두 차례에 걸쳐 ‘바람직한 에너지믹스(전원 구성)’ 정책 토론회를 열었다. 정부는 이번 토론회와 여론조사를 거쳐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담긴 ‘대형 원전 2기 신규 건설’ 계획을 12차 전기본에도 반영할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전기본은 향후 15년간에 걸쳐 진행될...
수원 ‘새빛돌봄’ 시민 5000명 넘게 혜택… 돌봄 사각 해소 2026-01-19 08:11:09
구성됐다. 일상생활 지원부터 건강·정서 돌봄까지 아우른다. 8대 기본형 서비스는 5004명에게 12만30건 제공됐다. 주민제안형 사업인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은 19명에게 478건, 시민참여형 '임신부 돌봄공동체 조성·가사지원'은 임신부 170명이 이용했다. 수원시는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60대 운전자, 스쿨존서 인도 돌진...10세 여아 '중상' 2026-01-17 18:13:35
6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추돌 사고 후 인도로 돌진해 10세 여아를 치어 중상을 입혔다. 17일 낮 12시 50분께 충남 공주시 신관동의 한 교차로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70대 초반 남성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다른 승용차를 추돌한 것이다. 이후 이 차는 인도로 돌진해 길 가던 10살 여아를 덮쳤다. 아이는 양쪽...
"영어교육에 반려견까지"…필리핀 이모님의 눈물 2026-01-17 10:48:28
27∼35% 더 낮게 책정됐고, 주 3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할 때도 주거비 등의 명목으로 월 47만∼52만원의 공제가 이뤄져 실수령액은 월 100만원에 못 미쳤다. 업무 범위 역시 문제로 지적됐다. 당초 아이 돌봄을 중심으로 한 계약이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청소와 설거지, 반려동물 돌봄, 영어 교육까지 맡았다는 증언이...
눈 소식 없는 美 서부…베일리조트 실적 '먹구름' 2026-01-16 17:47:27
지역 스키 리조트의 강설량은 최근 30년 평균 대비 약 50% 적었다. 특히 로키산맥의 스키장은 개장할 수 있는 영역이 전체의 약 11%에 불과했다. 베일리조트가 콜로라도주, 유타주 등에서 운영 중인 스키 리조트 방문객은 전년 대비 20%가량 줄어든 것으로 파악된다. 블룸버그 통신은 “라니냐, 폴라 보텍스(극소용돌이) 등...
눈부신 설산 '로키산맥'이 어쩌다…'겨울왕국'마저 직격탄 2026-01-16 15:28:36
11~12월 미국 서부 지역 스키 리조트의 강설량은 최근 30년 평균 대비 약 50% 적었다. 특히 로키산맥의 스키장은 개장할 수 있는 영역이 전체의 약 11%에 불과했다. 베일 리조트가 콜로라도주, 유타주 등에서 운영 중인 스키 리조트의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20%가량 줄어든 것으로 파악된다. 블룸버그 통신은 “라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