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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화평정영 매출 반등 힘입어 호실적 전망…목표가↑"-미래 2026-01-26 08:40:40
26일 크래프톤의 목표주가를 기존 38만원에서 39만원으로 높였다. '화평정영'(중국판 배틀그라운드) 매출액이 급증해 1분기 호실적이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지난해 4분기 실적 우려로 주가가 하락해 저평가 매력도 갖췄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10년 살았으니 절반 내놔" 재산분할에 공식이 있나요? [김앤장 가사상속·기업승계 리포트] 2026-01-26 06:00:08
30~39%의 비율로 재산을 가져가는 비중이 높고, 동거 기간이 10년 이상~20년 미만인 경우 부부 중 소득 및 재산이 적은 쪽이라고 하더라도 약 50%의 비율로 재산을 가져가게 된다. 아래 그림은 2014년 서울가정법원의 실무례를 정리한 것이다. 이처럼 혼인 기간이나 부부로서의 동거 기간은 재산분할 비율의 결정에 영향을...
무주택자 전용 '年8% 적금' 출시 2026-01-25 17:08:10
기본금리는 연 4.0%다. 여기에 세대주 0.1%포인트, 만 39세 이하 청년층 0.9%포인트, 소득 취약계층 1.0%포인트, 전세 사기 피해고객 2.0%포인트 등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고 연 8.0%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SBI저축은행은 전세 사기 피해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 이자를 지원하기로 했다. 국민은행은 GS리테일과...
"당연한 마진이란 건 없어…차액가맹금 수취 관행 제동" 2026-01-25 16:51:38
해 최종 승소한 현민석 법무법인 와이케이(YK)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는 2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평가했다. 그는 그간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통용돼 온 차액가맹금 수취 방식을 “명확한 가격을 제시하지 않고 체결된 부당한 계약”에 비유하며 “가맹본부가 필수 품목 지정권을 남용해 수취해 오던...
K-소비재, 더우인 타고 중국 내수시장 공략 나선다 2026-01-25 11:00:00
행사에는 더우인의 해외사업 총괄책임자뿐만 아니라 뷰티, 패션, 반려동물용품, 유아용품 구매책임자 5명과 중국 현지 벤더 39개사, 중국 인플루언서 31명 등 90여명이 참가했다. 코트라는 역직구에 특화된 중국 산둥성 칭다오 해외공동물류센터를 중심으로 ▲ 중국 소비재 시장 트렌드 ▲ 뷰티·반려용품·패션·유아용품...
"더 이상은 못 버티겠어요"…'추경'에도 5년 만에 최대폭 감소 2026-01-25 07:08:18
7만5,000명, 2024년 2만3,000명으로 줄었다가 지난해 다시 확대됐다. 국세통계에서도 청년 창업 위축 흐름이 확인된다. 청년 창업자 수는 2021년 39만6,000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4년 약 35만명 수준으로 감소 추세다. 청년층의 창업 관심은 전통적인 서비스업에서 전자상거래업, 해외직구대행업, 미디어콘텐츠창작업 등...
'반짝추경'에도 자영업 5년만에 최대폭 감소…2030부터 때렸다 2026-01-25 05:49:00
7만5천명, 2024년 2만3천명으로 축소되다가 지난해 다시 확대됐다. 국세통계에서도 청년 창업자 수는 2021년 39만6천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4년 약 35만명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다. 청년 창업 관심 업종은 전통적인 서비스업 중심에서 디지털·콘텐츠·온라인 산업 중심으로 변화하는 양상이다. 온라인 마켓 등 비대면...
"법에 '당연한 마진'은 없다"…162조 프랜차이즈 뒤흔든 판결 2026-01-24 09:00:03
대리해 최종 승소한 현민석 법무법인 와이케이(YK)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사진)는 25일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그간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통용돼 온 차액가맹금 수취 방식을 “명확한 가격을 제시하지 않은 채 체결된 계약”에 비유하며 “가맹본부가 필수 품목 지정권을 남용해 부당하게 수취해 오던 ‘통행세’...
다보스포럼, 트럼프 입만 쳐다보다 폐막 2026-01-23 20:52:34
전통적 동맹국, 지난해 자신이 39% 고율관세를 매긴 행사 주최국 스위스까지 차례로 조롱한 뒤 그린란드 얘기를 본격 꺼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반구 최북단에 있는 우리의 영토"라며 그린란드 영유권을 거듭 주장했으나 군사력 사용을 배제하고 즉각 협상하길 원한다고 말해 일단 한발 물러섰다. 몇 시간 뒤에는 마르크...
행동주의펀드 대표들 "코스피 5000 시대, 기업 거버넌스 개혁 갈 길 멀다" 2026-01-23 17:39:37
17:39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코스피 5000 시대에 정부·여당이 주도하는 기업 거버넌스(지배구조) 개혁은 고삐를 당겨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주가순자산비율(PBR) 등 지표 상승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등 일부 대형주들의 주가 급등에 따른 결과일뿐, 중소형주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은 큰 변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