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무순위 청약 경쟁률 잇따라 상승…인천 '시티오씨엘 8단지' 눈길 2026-01-26 15:38:05
보행가로(링크오씨엘) 조성도 예정돼 있다. 한편 단지가 위치한 인천은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에 따른 규제지역에서 제외돼 있다.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가운데, 인천은 청약 및 대출 관련 규제가 상대적으로 덜 적용된다. ‘시티오씨엘 8단지’는 지하 3층~지상 46층, 7개 동, 전용면적...
[단독] 120억 부부 사기단 "총책은 캄보디아 VIP 교도소에" 2026-01-26 15:13:26
사기 수법으로 104명으로부터 약 120억원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 총책으로 지목된 김씨(35)는 범죄단지 임차부터 조직원 모집·관리까지 범행 전반을 총괄한 인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경찰은 강씨의 진술을 토대로 김씨의 정확한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범죄인 인...
롯데월드몰 가로형 키오스크 '배리어프리'로…"소외계층 배려" 2026-01-26 09:24:44
롯데월드몰 가로형 키오스크 '배리어프리'로…"소외계층 배려"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롯데월드몰의 모든 가로형 키오스크가 배리어 프리(Barrier Free·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키오스크로 교체됐다. 롯데물산은 롯데백화점과 함께 디지털 소외계층도 쉽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롯데월드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취약계층 접근성 개선" 2026-01-26 08:47:00
내 가로형 키오스크(무인 정보 단말기) 21대를 전량 배리어프리(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키오스크로 교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기기 접근성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롯데월드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휠체어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낮은 화면 기능을 도입했다....
부산 '캄보디아 노쇼 사기' 피의자 49명 전원 구속 2026-01-25 23:27:28
대신 구매해 달라고 요구하는 수법으로 금전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범행 조직 총책은 중국인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이 조직이 역할을 나눠 한쪽은 공무원을 사칭하고, 다른 쪽은 물품업체 관계자 행세를 하며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피해자는 전국 194명, 피해액은 69억원 규모다. 경찰은 수사를 신속히 마무리해 ...
'120억대 로맨스 스캠' 30대 부부 구속…"도주 우려" 2026-01-25 18:47:58
3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한국인 104명을 상대로 가로챈 범죄 수익금만 약 120억원에 달한다. 특히 이 부부는 작년 2월 캄보디아 현지에서 체포됐다가 현지 경찰에게 뇌물을 주고 넉 달 만에 석방됐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이들은 도피 과정에서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눈과 코 등을 성형하기도 했다. 경찰은 구속 상태의 이...
'캄보디아 2차 전세기 소환' 73명 중 72명 영장청구 2026-01-25 15:26:52
금융회사를 사칭해 229명으로부터 약 194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40대 정모씨는 서울청 형사기동대가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조사하고 있다. 또 '노쇼 사기' 혐의를 받는 일당 49명을 포함한 총 54명은 부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압송돼 이날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이와 함께 경남 창원중부경찰서가...
캄보디아 송환 조직원 73명 중 72명 구속영장 청구 2026-01-25 13:08:04
예정됐다. 경남 창원중부서가 맡은 소액 직거래 사기 피의자 1명은 범죄 혐의가 경미하다고 판단돼 검찰 단계에서 영장이 반려됐다. 범정부 태스크포스(TF)는 지난 23일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한국인 869명에게서 약 486억원을 가로챈 범죄조직원 73명을 송환하고 이튿날 전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차은지...
북미 최악 한파·눈폭풍…항공대란·정전에 사재기도 기승(종합) 2026-01-25 06:23:27
남서부에서 북동부를 가로질러 불어올 것으로 보인다. 이날 뉴멕시코·텍사스에서 눈과 얼음이 뒤섞인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뉴욕의 경우 약 30㎝의 적설이 예보됐다. 현재 1천300마일(약 2천92㎞)에 걸친 눈구름대는 북동쪽으로 확장하면서 2천마일까지 늘어나 미 중부, 동부, 북부를 차례로 강타할 전망이다. 강풍이...
북미, 사상 최악의 한파·눈폭풍 예고…항공 대란에 사재기까지 2026-01-24 23:47:25
강한 눈보라가 시차를 두고 남서부에서 북동부를 가로질러 불어올 것으로 보인다. 강풍이 함께 몰아치는 눈 폭풍은 주말을 시작으로 며칠째 이어질 전망이다. 눈이 내리지 않는 남동부 일대에서도 얼어붙는 비가 많이 내려 '재앙적인 결빙 축적'이 우려된다고 기상청은 경고했다. 연방정부가 미국 거의 절반에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