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가 사면한 美 의회폭동 가담자들, 정부에 배상 요구 2025-09-01 11:25:05
지지자들은 조 바이든 당시 당선인이 대통령으로 인준되는 것을 막기 위해 2021년 1월 6일 의사당으로 난입해 폭동 사태를 일으켰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20일 취임하자마자 이 사태로 기소된 지지자 1천500여명을 사면하고 14명을 감형했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피츠버그 참극 이후 없더니…고개드는 美종교시설 총기참사 2025-08-28 08:31:22
종신형으로 감형하면서도 찰스턴 흑인교회 난사범과 2018년 피츠버그 유대교 회당 총격범은 제외했다. 2012년 8월에는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시크교 사원에서 6명이 총격에 희생됐다. 이 총격범도 백인 우월주의에 경도돼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벌어진 가톨릭 학교 총기난사는 20대로 추정되는 무장괴한이 자행한...
'이선균 협박' 유흥업소 여실장, 마약혐의 2심서도 징역 1년 2025-08-25 15:09:56
6월 액상대마 매수 혐의가 무죄로 인정돼 징역 1년 6개월로 감형됐다. A씨는 마약 등 전과 6범으로 2023년 필로폰이나 대마초를 세 차례 투약하거나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씨는 2022년 12월부터 2023년 8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시 강남구 병원 등지에서 A씨에게 세 차례에 걸쳐 필로폰과 케타민 등을 건넨 혐...
남의 땅에 사과나무 심고 수확…대법 "재물손괴·횡령죄 아냐" 2025-08-24 09:00:04
유죄로 인정하고 벌금형을 50만원으로 감형했다. 재판부는 “사과나무에서 과실을 떼어낸 행위는 사과나무가 본래의 용도대로 기능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므로 재물손괴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2022년 10월 피해자의 중단 요청에도 불구하고 과실을 수확한 점을 근거로 “사회 통념에 따라 위탁신임관계가 성...
'부모 살해 종신형' 美 메넨데스 형제 모두 가석방 불허돼 2025-08-24 04:13:46
석방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지난해 10월 당시 LA 지방검사장이 이 사건의 재심을 법원에 청구했고, 법원은 지난 5월 재심에서 이들의 형량을 '가석방 없는 종신형'에서 '50년 이상 종신형'으로 감형해 가석방 자격을 부여했다.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엡스타인 공범' 맥스웰 "트럼프를 부적절한 상황서 본 적 없어"(종합) 2025-08-23 07:58:39
향해 자신의 사면·감형을 요구하고 있다. 맥스웰은 브랜치 차관과의 면담 이후 이중 담장이 설치된 플로리다주 탤러해시의 연방교정기관에서 '리조트급 시설'로 불리는 텍사스주 브라이언 연방교도소로 이감됐는데, 이를 두고 맥스웰이 트럼프 대통령에 유리한 진술을 한 '대가성'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도...
'엡스타인 공범' 맥스웰 "트럼프를 부적절한 상황서 본 적 없어" 2025-08-23 05:35:11
감형을 요구하고 있다. 맥스웰은 브랜치 차관과의 면담 이후 이중 담장이 설치된 플로리다주 탤러해시의 연방교정기관에서 '리조트급 시설'로 불리는 텍사스주 브라이언 연방교도소로 이감됐는데, 이를 두고 맥스웰이 트럼프 대통령에 유리한 진술을 한 '대가성'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도 했다. 한편,...
'부모살해 종신형' 美 메넨데스 형제 중 1명 가석방 불발 2025-08-22 15:15:55
'50년 이상 종신형'으로 감형돼 가석방 자격을 얻었으나 이날 심사 결과 3년간 가석방이 불허됐다. 에릭 메넨데스는 심사에서 어린 시절과 범행 당시의 상황, 교도소에서 겪은 변화 등에 대해 상세히 진술했다. 그러나 가석방 심사 위원 로버트 바튼은 "가석방 거부는 범죄의 중대성이 아닌 교도소 내 행태...
도박에 빠져 면사무소 예산 8억 빼돌린 20대 공무원 '감형' 2025-08-20 18:05:52
20대 공무원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20일 수원고법 형사2-2부(고법판사 김종우·박광서·김민기)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국고 등 손실)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26) 항소심에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5년 6월 및 7억 9000여만 원 추징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회계 담당 공무원으로...
92억 허위 세금계산서로 매출 뻥튀기…정부 지원 받던 스타트업 대표 '쇠고랑' 2025-08-20 17:46:22
국가의 조세징수 기능을 저해하고 시장질서를 교란한 점에서 죄질이 매우 무겁다”고 지적했다. 올해 2월 2심에서는 소씨가 공소사실 중 상당 부분을 자백하고, 회사가 세무서로부터 받은 1억9000만원 상당의 가산세를 전액 납부한 점을 참작해 징역 2년, 벌금 9억5000만원으로 감형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