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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韓 기업 최초 '분기 영업익 20조' 역사 썼다(종합2보) 2026-01-08 11:16:21
'역대 최대' 경신…상반기 모바일·하반기 반도체가 견인 연간 영업익 43.5조원…2018년·2017년·2021년 이어 역대 네 번째 D램·낸드 전반 메모리 가격 폭증 수혜…DS부문 영업익 16조∼17조원 전망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삼성전자가 한국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익 20조원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 4분기...
중국 제외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26.4% ↑…CATL 독주 지속 2026-01-08 09:58:13
실버라도 EV의 북미 판매 확대가 배터리 사용량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SK온은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포드 F-150 라이트닝의 판매량이 둔화했으나, 폭스바겐 ID.4, ID.7와 익스플로러 EV의 견조한 판매 흐름이 배터리 사용량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주로 테슬라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일본 파나소닉은 ...
'현대위아' 52주 신고가 경신, 일회성 이슈로 흔들릴 때 비중 확대 필요 - 신한투자증권, 매수 2026-01-08 09:12:50
병행하며 체질 개선 가속화 중. 2026년 멕시코 법인 하이브리드 엔진 물량 증가와 방산 부문의 안정적 성장, 2029년 이후 열관리 사업에서의 큰 폭의 외형 성장이 주가 재평가를 견인"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3,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구미시, CES서 삼성SDS와 AI 데이터센터 투자협약 2026-01-08 09:00:05
AI 대전환으로 구미산단의 혁신을 견인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CES라는 글로벌 무대에서 삼성SDS와 AI데이터센터 투자협약을 체결한 것은 구미 산업 전환의 방향성과 실행력을 세계에 보여준 상징적인 장면”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구미가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미래 산업의 중심 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크래프톤, ADK로 인한 희석효과 주의…목표가 하향"-신영 2026-01-08 08:54:05
효과가 견인했다"고 짚었다. 모바일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4% 증가, 전분기 대비 23% 감소한 3761억원을 전망했는데, "PC와 마찬가지로 포르쉐 슈퍼카 콜라보레이션을 집행했다"고 설명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47% 감소, 전분기 대비로는 68% 감소한 1132억원으로 관측했다. 그는 "ADK로 인한 영업이익률 희석...
돌아온 삼성 반도체…올해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도 가시권 2026-01-08 08:17:37
메모리…HBM·범용 D램이 실적 견인 파운드리·시스템LSI, 적자 폭 축소…HBM4 공급도 청신호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데는 그간 침체했던 반도체 사업의 회복세 영향이 컸다. 삼성전자 전체 실적을 견인해온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범용...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역대 최대 2026-01-08 07:53:03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의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견인한 것은 반도체다. 증권시장에서는 반도체 슈퍼호황으로 반도체부문 영업이익이 17~18조원 정도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한다. 4분기 매출은 93조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9조6천458억원을 1.8% 웃돌았다. (사진=연합뉴스)
"LG이노텍, 작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목표가↑"-키움 2026-01-08 07:43:19
높다"며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카메라 모듈 판가 압박 가능성과 세트 수요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주가는 과거 대비 저평가된 상태"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다만 올해부터 내년까지 카메라 모듈의 업그레이드 사이클에 따른 가격 상승이 실적 및 주가 재평가를 견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양극화·고환율 수혜주"…신세계·현대百, 호실적 기대에 '쑥' [종목+] 2026-01-08 06:30:01
성장을 견인했다”며 “전반적인 소비심리 회복과 자산시장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Wealth Effect)로 현재의 백화점 업황 호조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부의 효과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계층에만 해당하는 말이다.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현재 국내 소비시장에 대해 “주식,...
뉴욕증시, 전날 급등 후 혼조세 속 숨고르기 2026-01-08 00:21:04
헬스케어와 기술주 상승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웰스파고 투자 연구소의 글로벌 투자 전략 책임자인 폴 크리스토퍼는 앞으로 “미국 증시는 베네수엘라의 사회적 안정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며 “베네수엘라에 잠재된 사회적 혼란이 불거진다면 미국 증시에 부정적”이라고 말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