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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농사지은 60대 여성, 자택서 뇌사…4명 살리고 떠나 2025-02-27 09:33:33
실천해온 권태숙(65)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삶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됐다. 2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26일 권씨가 서울대병원에서 양측 신장, 간장, 폐장을 기증해 4명의 생명을 살렸다고 밝혔다. 권씨는 지난 1월 21일 새벽 자택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상태가...
'다운증후군' 20대 청년, 3명에 새 삶 주고 하늘로 2025-02-18 09:58:46
지난달 18일 서울아산병원에서 김준혁(22) 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과 양쪽 신장을 기증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 1월 13일 자택에서 갑작스러운 호흡 곤란을 겪어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상태가 됐다. 가족들은 김 씨를 떠나보내는 대신 그의 일부라도 누군가의 삶 속에서 살아 ...
30세 청년, 퇴근길 교통사고로 뇌사…6명 살리고 떠났다 2025-02-06 09:13:49
성실하게 준비하던 30세 청년이 퇴근길 교통사고로 뇌사상태에 빠져 6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하늘의 별이 됐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2월 20일 원광대학교병원에서 기증자 조석원(30·남)씨가 가족 동의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 간장(분할), 폐장, 신장(양측)을 기증해 6명의 생명을 살렸다고 6일 밝혔다. 같은...
"돼지 신장으로 사람 살린다"…이종이식 상용화 눈앞 2025-02-05 17:16:42
평생 투석을 받아야 한다. 뇌사 기증자가 적은 국내에선 환자가 가족의 한쪽 신장을 이식받는 일도 흔하다. 돼지 신장으로 대체하면 많은 환자가 투석과 이식 대기 고통을 덜 수 있게 된다. 미국에선 유나이티드테라퓨틱스와 이제네시스 등이 심장 등 다양한 장기에 돼지 장기를 이식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부족한 장기...
주차장에서 쓰러진 40대, 4명 살리고 하늘의 별 됐다 2025-01-23 10:43:47
주혜련(41)씨는 지난해 10월 아주대병원에서 뇌사상태에서 4명에게 심장과 간, 좌우 신장을 기증하고 숨졌다. 주씨는 경기 부천의 장애인복지시설에서 지적 장애인의 자립을 도와주는 사회복지사로 20년 넘게 근무했다. 그는 작년 9월 주차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119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워터슬라이드 엎드려 타다 뇌사…시설 관리자 처벌 2025-01-19 14:02:25
타다가 머리를 다친 10대가 뇌사에 이른 사고와 관련해 시설 운영자와 안전관리자가 나란히 처벌받았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성민 부장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68)씨와 B(45)씨에게 각각 금고 1년과 8개월을 선고하되 형의 집행을 2년간 유예하는 판결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2022년...
중국서 건너온 50대 여성, 돌연 뇌사…4명 살리고 '하늘의 별' 2025-01-13 09:15:42
지난해 11월 28일 예수병원에서 황설매(54)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 폐장, 신장(좌, 우)을 기증해 4명의 생명을 살리고, 인체조직기증으로 기능적 장애가 있는 환자 100여명의 재건 및 기능 회복에 도움을 주고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황씨는 지난해 11월 19일 두통을 호소하다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의식을...
경찰 "한남동 집회서 경찰관 폭행 4건…묵과하지 않을 것" 2025-01-06 13:39:51
바람에 지금 혼수상태"라며 "뇌출혈이 심해 뇌사 판정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내용이 담겼다. 경찰 관계자는 "민주노총 조합원이 경찰관의 무전기를 뺏어 내리친 걸로 추정된다"며 "필요시 수사를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블라인드 게시물과 달리 중상을 당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민노총 폭행 논란…與 "경찰 공정성 가져야" 일침 2025-01-06 10:48:29
뇌사 가능성이 있다'는 식으로 일부 부풀려져 알려지기도 했다. 민노총은 "명백한 가짜뉴스로, 민주노총에 대한 악의적 음해"라고 반발했다. 이들은 입장문에서 "노동자의 인권을 짓밟으며 완력과 폭력을 썼던 것은 경찰이었다"며 "경찰청은 블라인드에 글을 작성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민주노총을 음해한 경찰이...
무전기로 머리 찍힌 경찰 혼수상태? 민주노총 "가짜뉴스" 2025-01-05 15:08:27
"민주노총 집회 참가한 사람이 인파를 막고 있는 우리 직원(경찰관) 무전기를 뺏어 그대로 머리를 찍었고, 지금 (해당 직원이) 혼수상태"라며 "뇌출혈이 심해서 뇌사 판정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는 글을 올렸다. 전 대변인은 경찰청에 "블라인드에 글을 작성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민주노총을 음해한 경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