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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에서 성평등까지...투자 핵심 키워드 된 'S' 2025-10-02 06:00:16
1차 스크리닝을 하고, 최근 3개년 사회 점수 평균이 높은 순서로 100종목을 선정(코스피 상위 70개사, 코스닥 상위 30개사), 추가적으로 심사 연도의 사회 점수 순위가 높은 순서로 20종목을 선정한다. 이 지수를 추종하는 RIS ESG 사회책임투자 ETF의 최근 3개월 수익률이 26%를 돌파했다. 박재원 한국경제신문 기자
금산분리 족쇄 풀리면…삼성·SK, 펀드 조성해 글로벌 자금 유치 2025-10-01 22:47:17
화답했기 때문이다. 앞서 최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지난달 10일 국민성장펀드 국민보고대회에서 이 대통령에게 금산분리 규제를 완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 실장은 브리핑에서 “기업인이 말씀하신 것을 이 대통령이 귀담아들은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규/박재원 기자 khk@hankyung.com
'李 배드뱅크' 형평성 논란에 7년 미만 연체자까지 빚 탕감 2025-10-01 17:41:24
논란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는 이와 관련해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성실하게 상환하는 국민들의 불만에 정부도 이해하고 공감한다”면서도 “다만 누구나 장기 연체에 빠질 수도 있으므로 사회적 재기 지원 시스템으로서 채무 조정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한화생명, AI 번역 도입…외국인 설계사 상담시간 대폭 단축 2025-10-01 16:16:10
혁신, 생활 전반에 가치를 더하는 서비스 개발, 임직원 AI 활용 역량 강화 등 세 가지 전략을 제시하며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한화생명은 앞으로도 AI 기반 혁신을 가속화해 보험업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금융을 넘어 일상 전반에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삼성생명, 디지털 환경에 맞춘 온라인 보험…고객 만족 '듬뿍' 2025-10-01 16:14:45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단순히 온라인 판매채널을 넓힌 수준이 아니라 보험의 본질과 고객 경험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데이터 분석 기반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보험의 본질적 가치와 고객 신뢰를 동시에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교보생명, FP 전용 '보장분석 AI서포터' 도입, 신속·정교한 상담 2025-10-01 16:13:47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지난 8월 열린 창립 67주년 기념식에서 “AI 활용 역량은 보험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됐다”며 “비즈니스 전 프로세스에 AI를 접목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AI-DX(인공지능 디지털전환) 선도 회사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어린이 피해자 2배 급증…추석연휴 중 車사고 가장 많은 날은? 2025-10-01 15:24:25
추석 당일 뒤에서 들이받아 발생하는 추돌사고 비중이 50%로 평소(39%)보다 11%포인트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추석 연휴기간 중 사고 피해자가 많이 발생하는 시간대는 연휴 전날은 오후 4시~오후 6시, 연휴에는 오후 12~오후 4시에 집중됐다. 추석 당일 음주 사고 피해자는 평소보다 1.4배 증가했다. 박재원 기자
[단독] 부각되는 중앙대 경제·금융 인맥…이번엔 '중금회' 뜬다 2025-09-30 17:31:17
“정권이 바뀔 때마다 특정 대학 출신 인맥이 영향력을 미쳐 왔다”며 “중앙대 출신 인사들이 이번에도 하나의 흐름을 형성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정치권 인사는 “중앙대 출신이 금융권 요직을 선점하기 위해 명단을 만든다는 소문도 있다”고 귀띔했다. 조미현/박재원/강현우 기자 mwise@hankyung.com
호반건설, 부천 PF사업 '당일 파기'…태영건설·채권단 "일방 통보" 비판 2025-09-30 17:29:41
들어간 태영건설은 채권단과 약속한 자구 계획을 실행하고 있다. 지난해 자구안 핵심 중 하나인 폐기물 처리 업체 에코비트 매각 등을 순조롭게 진행하면서 워크아웃 조기 졸업 기대가 큰 상태였다. 태영그룹은 계열사 블루원 소유 골프장 네 곳을 매각해 3000억원을 마련하기도 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단독] 이재명 시대, '중금회' 뜬다…중앙대 경제·금융 인맥 급부상 2025-09-30 16:00:02
정치권 관계자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특정 대학 출신 인맥이 영향력을 미쳐왔다”며 “중앙대 출신 인사들이 이번에도 하나의 흐름을 형성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정치권 인사는 “중앙대 출신들이 금융권 요직을 선점하기 위해 명단을 만든다는 소문도 있다”고 귀띔했다. 조미현/박재원/강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