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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SK하이닉스 신용등급 'BBB+로 상향…"우수한 실적 지속" 2026-02-05 18:25:50
수요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짚었다. 반면 S&P는 "공급 여건은 여전히 타이트한 상황"이라며 "주요 메모리 제조 업체가 향후 설비 투자를 확대할 수 있지만, 현재 건설 중인 신규 팹이 가동되는 2028년 이후에야 의미 있는 공급 증가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며 "그전까지는 수급 불균형이 이어지며 높은 가격이...
IBK기업은행 지난해 순익 2조 7,189억 원…전년비 2.4%↑ 2026-02-05 18:05:53
이자이익은 감소한 반면 비이자이익이 크게 늘었다. 지난해 연결 기준 이자이익은 7조 7,49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 줄었다. 비이자이익은 8,161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7.1% 급증했다. 외환·파생 관련 손익과 유가증권 관련 이익이 크게 증가한 영향이다. 중소기업대출 확대 기조는 지속됐다.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기고] 정쟁이 부른 관세 역풍, 국회가 할 일은 2026-02-05 18:02:06
불투명성과 국익 훼손 가능성을 제기한다. 반면 여당은 합의가 법적 구속력이 약한 양해각서로 비준이 필수는 아니며, 대미투자특별법으로 실행 기반을 마련하면 된다고 본다. 야당은 재정 부담을 수반하는 조약은 헌법상 국회 동의가 필요하다는 논리로 맞선다. 이 대립이 6개월 넘게 표류를 만들었고, 그 틈을 미국이 관...
대형마트도 새벽배송…'한국판 월마트' 나오나 2026-02-05 18:01:37
두 배 이상 급증한 것이다. 반면 대형마트 비중은 지난해 9.8%로 추락하며 사상 처음 한 자릿수로 내려앉았다. 규제로 대형마트를 묶어둔 사이 새벽배송 시장은 지난해 약 15조원 규모로 2020년(2조5000억원) 대비 6배가량 폭증했다. 대형마트 3사 점포가 2019년 423개에서 지난해 385개로 줄어드는 동안 e커머스 업체들은...
순익 절반 돌려준다…KB·신한 주주환원 '불꽃경쟁' 2026-02-05 18:00:35
개선도 두드러졌습니다. 반면에 카드나 보험 계열사들은 전년 대비 순익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앵커> 주목할 부분은 주주환원인 것 같은데요, 역대급 주주환원을 내놓고 있죠? <기자> 분기별로 실적 흐름을 보면 4분기에 주춤한 모습을 보이긴 했는데 기말 배당은 역대급으로 배정을 했습니다. 4분기...
[일문일답] 정은보 "전 세계적 경쟁 확대…거래시간 연장 불가피" 2026-02-05 17:55:33
많다. 반면 저희는 벤처 육성을 통해 새 성장동력을 만들어내야 하는 역할도 있다. 그래서 저희가 대외적으로 천명한 게 '다산다사'(多産多死)다. 기술력 있는 벤처에는 가능한 한 많은 기회를 주되 그간 기회를 많이, 오래 줬는데도 수익모델을 제대로 만들어내지 못한 부실기업은 과감히 퇴출해 나가야 하겠다....
전기료 폭등에 '전력 직구' 하고 싶은데…정부는 되레 장벽 높였다 2026-02-05 17:55:00
㎾h당 119원에서 지난해 181원으로 올랐다. 반면 전력도매가격은 ㎾h당 95~125원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각종 부대 비용을 고려해도 직구하면 한전으로부터 사들이는 요금보다 ㎾h당 20~30원 싸다는 것이 업계 설명이다. 제조 대기업을 비롯한 핵심 고객의 이탈이 계속되면 한전의 재무구조가 악화할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다산칼럼] '영 식스티' 정년연장은 축복인가 2026-02-05 17:54:55
전망되는 반면 한국은 30% 이상 줄어들 가능성이 크고 최악의 경우 46% 감소 시나리오까지 거론된다. 일반적으로 생산연령인구가 줄면 구인난이 발생한다. 그러나 한국은 생산인구가 감소하는 와중에도 구직난이 지속되고 있다. 이는 일자리 ‘수’뿐만 아니라 산업 전환이 지체됐고 경력 재진입은 실패했으며, 일자리의...
'더 이상 못 버텨' 비명 속출하는데…한전은 '15조 잭팟' 2026-02-05 17:54:11
2022년(196.65원)보다는 41.6% 하락한 수치다. 반면 2022년 119원이던 산업용 전기요금은 52.1% 급등했다. 한전에 파는 전기 가격은 내려갔지만, 고정비는 크게 변함이 없는 발전사는 부담이 큰 상황이다. SK이노베이션 E&S, 포스코인터내셔널, GS EPS 등 국내 민간발전 3사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약 1조원(추정치)으로, 1년...
원가 40% 떨어져도 꿈쩍않는 전기료 2026-02-05 17:50:31
2022년(196.65원)보다는 41.6% 하락한 수치다. 반면 2022년 119원이던 산업용 전기요금은 52.1% 급등했다. 한전에 파는 전기 가격은 내려갔지만, 고정비는 크게 변함이 없는 발전사는 부담이 큰 상황이다. SK이노베이션 E&S, 포스코인터내셔널, GS EPS 등 국내 민간발전 3사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약 1조원(추정치)으로,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