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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권리" 주장한 스위스 조력자살단체 창립자, 조력자살로 사망 2025-12-01 21:18:06
창립자인 루트비히 미넬리는 93번째 생일을 며칠 앞두고 조력자살로 세상을 떠났다. 디그니타스는 미넬리에 대해 "선택의 자유, 자기결정, 인권을 위한 삶을 살았다"고 기억하며 "그의 정신을 이어받아 삶과 죽음의 자기 결정권과 선택의 자유를 지향하는 국제적 전문조직으로 계속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권...
선원 치료비로 '23억 보험사기'…수협·병원·노무사 모두 한통속 2025-12-01 17:41:57
총 35명을 대상으로 39건의 보험사기 행각을 벌여 23억원에 달하는 부정 보험금을 받아냈다. A씨는 범행 발각에 대비해 성공 보수액 5억6000만원(약 25%)을 철저히 현금으로 챙겼다. 이 가운데 10%는 병원 원무과에 넘겼고, 범행을 도운 수협 직원에게는 생일 쿠폰 등을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강준완 기자...
김봄소리 "악단과 케미 만들기 위해 늘 고민…피드백 하나하나에 감동받아" 2025-12-01 17:21:50
◇ 음악 인생 바꾼 스승김봄소리의 생일은 12월 13일. 봄이 오는 소리를 바라는 마음에 할아버지는 손녀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 대구에서 나고 자란 김봄소리는 여섯 살에 바이올린을 처음 들었다.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졸업했다는 점은 여느 음악 영재와 비슷하다. 고교생 시절 마스터클래스에서 맺은 인연이 그의 삶을...
생일파티의 비극…캘리포니아 총격 사망자중 3명은 어린이(종합) 2025-12-01 16:16:20
한 어린이의 생일파티가 진행 중이었다고 치안당국은 밝혔다. 한 목격자는 "스무 발이 훨씬 넘는 여러 발의 총소리를 들었다"고 미국 ABC 방송에 말했다. 샌와킨 카운티 보안관실 대변인인 헤더 브렌트는 사건 브리핑에서 "어린아이의 생일파티였다.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이 가슴 아프다"라며 사건과 관련한 제보를...
'쓰레기 닭' 다시 튀겨 500원에 판다…충격 영상 '논란 폭발' 2025-12-01 14:17:06
퍼졌고 누리꾼들은 "먹는 척은 하게 해줄게. 진짜로 먹지는 마", "먹지 마라. 보는 것조차 견딜 수 없다", "이게 최악도 아니다. 이런 중고 치킨 한 상자도 살 수 없는 가족들이 아직도 있다", "어떤 이들은 아이 생일 때만 한 상자를 산다. 그마저도 남은 뼈다귀를 다시 모아 더 가난한 사람들에게 팔기도 한다"는 반응을...
스위스 '조력자살' 지원단체 창립자, 조력자살로 사망 2025-12-01 11:55:18
지난달 29일(현지시간) 93번째 생일을 앞두고 조력자살로 세상을 떠났다고 1일 영국 BBC 방송 등이 전했다. 언론인 출신 인권 변호사인 미넬리는 1998년 디그니타스를 창립해 수천 명의 조력자살을 지원했다. 조력자살은 의사의 도움을 받아 환자가 스스로 약물을 투여하는 형태의 안락사다. 미넬리는 디그니타스에서 "삶...
생일파티의 비극…캘리포니아 총격 사망자 3명은 어린이 2025-12-01 10:09:29
한 어린이의 생일파티가 진행 중이었다고 치안당국은 밝혔다. 샌와킨 카운티 보안관실 대변인인 헤더 브렌트는 사건 브리핑에서 "어린 아이의 생일파티였다.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이 가슴 아프다"라며 사건과 관련한 제보를 호소했다. 용의자는 아직 체포되지 않았으며, 당국은 이번 사건이 특정 대상을 겨냥한 표적...
"생일 안 챙겨줘서"…가족 모인 거실에 휴지 쌓아 불 붙인 40대 2025-11-30 13:36:59
아내와 자녀가 생일을 챙겨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집에 불을 지르려 한 4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다행히 불은 자녀들의 조치로 집 벽 일부만 태우고 꺼져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청주지법 형사22부(한상원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47)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생일 안 챙겨줬다고 "같이 죽자"…집에 불 지르려 한 아빠 2025-11-30 12:55:04
가족이 자신의 생일을 챙기지 않았다는 이유로 집에 불을 지르려 한 4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청주지법 형사22부(한상원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7)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충북 진천의 한 아파트...
말로만 反美 연대?…中·러·이란 '베네수 위기'에 선긋기 2025-11-30 12:45:00
생일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보낸 정도뿐이다. 니카라과 독재자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은 "어려운 시절, 험난한 길 위에서, 도전적인 갈림길에서, 싸워서 이기는 법을 아는 전사의 영혼의 빛이 빛난다"고 생일 축하 편지에서 말했다. 미국 워싱턴DC 소재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미주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