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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호중에 3000만원 뇌물 요구…법무부, 소망교도소 진상조사 2025-11-16 14:02:47
"민영교도소 교도관은 현행법상 수사·재판 단계에선 공무원으로 여겨진다"며 "선발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더라도 금품을 요구한 것만으로도 뇌물수수죄가 성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부패방지 교육 의무도 없어 문제는 민영교도소 직원이 수형자 계호, 징벌, 교화 등 교정공무원과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면서도 채용...
정부, '대장동 항소 포기' 집단 반발한 검사장 전원 평검사 전보 검토 2025-11-16 13:55:48
직급이 아닌 직위이므로 법상 평검사 보직으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진보 시민단체 촛불행동은 지난 15일 검사장 18명을 국가공무원법 제66조(집단행위 금지) 위반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하기도 했다. 정부는 이 같은 고발 움직임과 내부 반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사·감찰·수사 등...
경호처 간부 "尹, '아작 난다 느끼게 위력순찰하라' 말해" 법정 증언 2025-11-14 20:26:11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1차 체포영장 집행이 불발된 후 경호처 부장들과의 오찬에서 '밀고 들어오면 아작난다고 느끼게 위력순찰하라'고 말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이 '비화폰 기록 삭제 지시가 위법하다'는 취지의 보고서를 받은 뒤 문서를...
경호처 간부 "尹, '밀고 들어오면 아작 난다 느끼게 순찰하라' 말해" 2025-11-14 13:51:09
거짓말이다. 내가 검사로써 수사 및 체포로 밥 먹고 살았는데 하려면 그렇게 하겠는가?'라고 말했다. 또 윤 전 대통령은 ‘경호처가 나의 정치적 문제로 고생이 많다. 밀고 들어오면 아작 난다고 느끼게 위력 순찰하고 언론에도 잡혀도 문제없음'이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이씨는 적어놨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이씨가...
해병특검 "채상병 공수처 수사팀 외압 확인…구체적 증거 확보" 2025-11-13 13:52:07
사건을 수사했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팀이 조직 내 윗선의 외압을 받은 구체적 증거를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정민영 특검보는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김선규·송창진 전 공수처 부장검사에 대한 신병확보에 나선 배경으로 "피의자들의 범행은 고위공직자 모두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를 방해하는 행위로 중대성이...
조태용 구속·황교안 체포…내란수사 속도 내는 특검 2025-11-12 17:55:45
한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순직 해병대원 사건 수사 방해·지연 의혹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팀은 12일 김선규·송창진 전 공수처 부장검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친윤’ 검사로, 각각 공수처장 직무대행과 차장 직무대행을 맡아 수사 외압 의혹 사건 관련...
신상진 시장 “검찰, 대장동 일당에 면죄부… 법적 책임 끝까지 묻겠다” 2025-11-12 17:53:00
장관, 대검 차장, 서울중앙지검장 등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하기로 했다. 시는 검찰의 항소 포기는 7886억 원의 범죄수익과 4895억 원의 배임 피해 환수를 스스로 포기한 행위로 보고 있다. 아울러 성남시는 검찰이 몰수·추징 보전 조치했던 범죄수익 2070억 원 전액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할 방침이다....
[속보] 해병특검, 김선규·송창진 前공수처 부장검사 구속영장 청구 2025-11-12 15:16:47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 방해·지연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12일 김선규·송창진 전 공수처 부장검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팀은 이날 "피의자들이 죄를 범했다고 의심할만한 상당한(타당한) 이유가 있고, 범죄가 중대하며, 증거인멸의 가능성이 있다고...
'해병특검' 9시간 조사 마친 尹 측 "사단장 처벌 관련 말 안 했다" [종합] 2025-11-11 21:56:53
외압 의혹으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선상에 오르자 호주 대사로 임명해 도피시키려 했다는 혐의(직권남용·범인도피)도 있다. 이날 특검팀은 수사외압 의혹과 관련해 준비해뒀던 100페이지 이상 분량의 질문지를 모두 소화했지만, 이 전 장관 호주 도피 의혹에 대한 조사를 위해 윤 전 대통령의 재차 소환이...
[단독] 검찰 '대장동 항소 포기'…성남도개공, 공수처에 고소 2025-11-11 17:51:10
고소·고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검찰이 수사 과정에서 확보한 범죄수익 추징보전액 2070억원의 민사 가압류도 신청하기로 했다. 검찰의 항소 포기로 김만배 화천대유 대주주 등 피고인들의 추징금이 473억원으로 확정되면서 피고인 측이 차액 약 1600억원의 반환을 요구할 수 있어서다. 성남시에 따르면 성남시와 공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