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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상습 체납' 주병기 후보자, 진보 단체·언론 기부는 5년간 '개근' 2025-09-01 17:50:36
배우자가 절반씩 소유한 경기 의왕시 소재 주택이 압류되기도 했다. 약 45만의 재산세를 체납해 압류된 것으로, 이후 전액 납부해 해제됐다. 윤한홍 의원은 "납세 의무는 외면하면서 정치 편향적 단체에 기부금부터 챙겨준 후보자의 행태는 위선이자 불공정이라고 보인다"고 지적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野, 대주주 기준 50억→100억 법안 낸다 2025-09-01 17:36:51
양도세 기준이 바뀌고, 연말마다 ‘매물 폭탄’ 장세가 반복되는 것을 막자는 취지다. 박 의원은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1만달러 수준이던 2000년에도 양도세 대주주 기준은 100억원이었다”며 “우리나라 경제 수준과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대주주 기준을 상향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野, 양도세 기준 50억→100억 완화 법안 낸다…정부 세제개편안 '맞불' 2025-09-01 16:26:07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1인당 GDP가 1만달러에 불과했던 2000년 DJ 정부에서도 양도세 기준을 100억원으로 설정했었다"며 "앞에서는 ‘코스피 5000’을 외치고, 뒤로는 주식 시장을 뒤흔드는 이재명 정부 정책에 맞서 '진짜 밸류업' 정책을 법제화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국힘 정책위 의장에 4선 김도읍·사무총장에 재선 정희용 2025-08-31 18:17:27
윤곽이 완성된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정책 기능 강화를 위한 ‘미래 전략회의’(가칭)를 신설하고 첫 비공개 회의도 열었다.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추진하는 컨트롤타워로 삼는다는 구상이다. 국민의힘은 지난 29일 9월 정기국회에서 중점 추진할 100대 법안을 발표하기도 했다. 정소람/이슬기 기자 ram@hankyung.com
주병기, 5년간 속도위반 과태료만 14번 2025-08-31 18:16:23
2022년에는 속도 제한이 시속 30㎞인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과속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기도 했다. 2019년 3월 과속 과태료는 3년 뒤인 2022년 11월 납부했다. 주 후보자 측은 “바쁜 일정으로 납부 기한을 놓쳤거나 세금 신고에 미숙해 실수가 있었던 것으로, 현재는 완납했다”고 해명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스쿨존에서도 밟았다…주병기 후보자, 과속 과태료만 14차례 2025-08-31 15:23:29
넘겨 납부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윤한홍 의원은 "한두 번도 아닌 14차례 속도 위반은 단순 실수가 아닌 상습적이고 악의적인 법 무시"라며 "기초 질서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는 후보자가 어떻게 국민 앞에서 공정과 법치를 이야기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정소람/김대훈 기자 ram@hankyung.com
장동혁 "단독회담 약속하면 李·여야 회동 참석" 2025-08-29 17:36:31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장 대표는 공식적 의제가 선정돼야 만날 수 있다는 식으로 말씀하고 계시지만, 대통령께서 반드시 어떤 의제를 정하지 않고서라도 의견 교환을 위해 여야정이 만나는 것도 상당히 바람직한 것으로 생각한다”며 단독 회담에 선을 그었다. 인천=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김용태·김재섭, MB와 오찬회동…젊은 소장파에 힘 실어 2025-08-28 17:06:39
전당대회를 통해 새 당대표를 선출했음에도 여전히 당내 갈등을 수습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민의힘은 지난 25일 새 당대표로 장동혁 대표를 선출했으나, 여전히 '탄핵반대(반탄)' 세력과 '탄핵찬성(찬탄)' 세력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이슬기/정소람 기자 surugi@hankyung.com
국힘, 임투공제 1년 연장법안 발의 2025-08-27 17:47:36
종료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대기업 혜택이 먼저 끝났고, 내년부터는 중소·중견기업의 일반·신성장 원천기술 시설 투자에 대한 2%포인트의 추가 공제율 적용도 종료된다. 이에 따라 일반 시설투자 공제율이 중소기업은 12%에서 10%로, 중견기업은 7%에서 5%로 떨어질 전망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장동혁 "과거의 옷 벗고 미래로"…강경발언 속 '통합' 무게 2025-08-27 17:46:12
다른 상임위원회도 불참하기로 했다. 장 대표는 우상호 정무수석을 예방한 자리에서 “마냥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기 어렵고, 당 대표가 된 것에 대해 마냥 기쁘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며 “더불어민주당이 야당과 협치할 수 있도록 물꼬를 터주실 것을 요구드린다”고 했다. 정소람/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