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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반부패작업 지속…"고위급회의에 장성 9명 이상 불참" 2026-01-15 16:36:51
이른바 '호랑이'는 역대 최다인 65명을 기록했다. '호랑이'는 통상적으로 부부장(차관)급 이상이며, 그 이하라도 주요 부문의 핵심 요직에 있는 고위직을 가리킨다. 이는 허웨이둥 전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군서열 3위) 등 지난해 낙마한 군 장성들은 포함되지 않은 수치다. bscha@yna.co.kr (끝)...
[포토+] 다시 돌아왔다 '쇼미더머니 12' 2026-01-15 11:50:37
모쉬핏(왼쪽부터), 박재범, 로꼬, 그레이, 지코, 크러쉬, 허키 시바세키, 제이통이 15일 오전 서울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Mnet '쇼미더머니 12(SHOW ME THE MONEY 12)'(CP 최효진, 연출 박소정, 이미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지코, 크러쉬, 그레이, 로꼬, 제이통, 허키 시바세키,...
"멋있는 음악·무대 있는 '쇼미더머니'"…자신감 넘치는 4년만 컴백 [김수영의 현장톡] 2026-01-15 11:46:46
처음으로 합류한 허키 시바세키는 "처음 참여하는 팀인 만큼 헝그리 정신이 있다. 다른 멋진 프로듀서팀에 뒤처지지 않도록 열심히 할 거다. 잘하려고 노력을 많이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제이통은 "허키 형과는 이전에 작업을 같이 많이 하긴 했는데 새로운 참가자들과도 함께하고 있다. 연락도 잘 안되는 그런...
'폐업 위기' 루센트블록, STO 결론 유보에 "인가 획득에 최선" 2026-01-14 18:15:24
공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허 대표의 이러한 입장은 금융위원회가 이날 정례회의에서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유통플랫폼) 예비인가 신청 안건'을 상정하지 않기로 결정한 다음에 나왔다. 미상정에 따라 토큰증권(STO) 유통을 맡게 될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사업자 선정과 관련한 최종 결론도 내려지지 않았다. 허...
한국여성변호사회, 허윤정 신임 회장 취임…"협력과 연대로 변화 이끌 것" 2026-01-14 10:16:36
회장(사법연수원 30기)의 취임을 공식화했다. 허 회장은 왕미양 전 회장(29기)의 뒤를 이어 회장직을 맡게 됐다. 1991년 설립된 한국여성변호사회는 성폭력·가정폭력·스토킹 피해 여성과 학대받는 아동, 가정밖청소년, 자립준비청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지원에 주력해왔다. 지난해 4월에는 '제24회 자유민주상...
"어쩐지 딸 있는 집은 달라"…아들만 둔 부모 '충격 결과' [건강!톡] 2026-01-13 17:06:12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허하이대학교(허베이대) 연구팀은 고령 부모의 자녀 구성과 인지 기능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여성과 노화(Journal of Women and Ageing)'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2018년 건강 조사에 참여한 60세 이상 고령자 수백 명을 대상으로 인지 기능과 뇌 활동 데이터를...
"버스가 안 와요" 한파 속 멈춘 출근길…시민들 '혼란' [현장+] 2026-01-13 08:55:38
고양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허모씨(31)는 “버스 파업 소식은 알고 나왔지만 혹시 몇 대라도 다닐까 해서 나와봤다”며 “전광판에 다 차고지라고 떠 있어서 바로 택시를 잡으러 나왔다”고 말했다. 시민들은 택시 호출조차 쉽지 않다며 회사 출근에 큰 불편을 겪고있다고 불평을 터트렸다. 길가던 한 시민은...
"7년 키운 스타트업은 탈락"…금융위 STO 인가 공정성 논란 2026-01-12 17:57:36
넥스트레이드(NXT)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허세영 루센트블록 대표는 1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마루180'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시장에서 50만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4년간 플랫폼을 운영해온 루센트블록이 아닌 STO 사업을 해본 적 없는 기업들이 금융위의 STO 장외거래소 인가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은...
토큰증권 거래소 '내정' 논란…업계 "혁신 저해" 2026-01-12 16:41:04
발행·유통하는 디지털 증권이다. 허세영 루센트블록 대표는 12일 서울 역삼동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스타트업이라고 해서) 특혜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정부가 샌드박스를 통해 약속해온 ‘시범 서비스의 제도화’라는 원칙이 실제 인가 과정에서 취지대로 적용됐는지를 판단해달라”고 호소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루센트블록 CEO "기득권 약탈에 폐업위기…STO 사업 재점검해야"(종합) 2026-01-12 15:54:40
허 대표는 "시장을 개척한 선구자라는 명예가 생존의 위기로 돌아왔다"며 "제도화 과정에서 벌어지는 행정 처리와 기득권 중심의 시장 재편은 법안의 취지와 완전히 상충하며 루센트블록을 시장에서 퇴출시키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허 대표는 먼저 "금융혁신지원특별법 본래 목적은 규제를 한시적으로 완화해 신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