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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약왕 동생'이 만든 경성 모던 다방…이상도 단골이었다네 2024-01-18 17:56:22
‘순돌’, 한문 ‘순석(順石)’으로 호적에 올렸다. 어릴 적부터 돌을 가지고 놀던 아이에게 걸맞은 이름이다. 맏형이 신부의 도움으로 종기와 부스럼 치료제 제조법을 전수했다면 막내 순석은 신부의 도움으로 미술의 길에 들어선다. 어릴 적부터 돌을 가지고 놀기 좋아하고 그림에 재주가 많은 순석을 눈여겨보던 신부가...
[조일훈 칼럼] 선관위 편의가 선거 공정성보다 앞설 순 없다 2024-01-16 17:54:42
부재자 투표가 없고 휴일인 토요일에 호적지로 가서 투표하도록 돼 있다. 그러고도 투표율은 전자시스템을 채용한 다른 나라들에 비해 전혀 뒤처지지 않는다. 사전투표 도입 논의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중국의 선거 개입 우려 때문에 엄두를 못 낸다. 개표 과정은 더 수동적이다. 기표관리원이 수작업으로 표를 하나씩...
[르포] 뜨거운 선거 마친 대만시민들 "존중해야죠. 민주사회잖아요" 2024-01-14 17:53:09
아꼈다. 횡단보도에서 만난 추모(40대) 씨는 호적이 중부 타이중이라서 투표하지 못했다며 라이 당선인에 대해서는 "행정원장(총리) 시절 당시 내정에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기 때문에 별로 기대하지 않는다"고 박한 평가를 했다. 하지만 추씨는 "이번 선거가 민주적인 선거였다"면서 "모두가 공평하게 자기 뜻을 반영한 ...
대만 총통 투표 종료…친미냐 친중이냐 '박빙' 2024-01-13 17:29:47
이상 유권자는 1955만명이다. 이들은 각자의 호적 등록지로 이동해 투표권을 행사해야 해 이날 투표 이동인구도 많았을 것으로 관측된다. 부재자 투표 제도가 없는 탓에 많은 재외 대만 국민도 이날 선거를 앞두고 속속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 국민은 2000년부터 민진당과 국민당 정부를 8년 주기로 교체해왔다. ...
'2024 지구촌 첫 대선' 대만서 투표 종료…"뚜이, 투표했어요!"(종합) 2024-01-13 17:07:42
이상 유권자는 1천955만명이다. 이들은 각자의 호적 등록지로 이동해 투표권을 행사해야 해 이날 투표 이동인구도 많았을 것으로 관측된다. 부재자 투표 제도가 없는 탓에 많은 재외 대만 국민도 이날 선거를 앞두고 속속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 국민은 2000년부터 민진당과 국민당 정부를 8년 주기로 교체해왔다...
'2024 지구촌 첫 대선' 대만서 투표 시작…2000만 표심은? 2024-01-13 11:41:28
유권자는 1955만명이다. 이들은 각자의 호적 등록지로 이동해 투표권을 행사해야 한다. 이에 따라 차이잉원 현 대만 총통과 제1야당인 국민당의 허우유이 총통 후보는 나란히 신베이시에서 투표한다. 또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의 라이칭더 총통 후보는 남부 타이난시로 이동해 투표했고, 제2 야당 민중당의 커원저 총통...
'2024 지구촌 첫 대선' 대만서 투표 시작…2천만 유권자 선택은 2024-01-13 11:19:11
유권자는 1천955만명이다. 이들은 각자의 호적 등록지로 이동해 투표권을 행사해야 한다. 이에 따라 차이잉원 현 대만 총통과 제1야당인 국민당의 허우유이 총통 후보는 나란히 신베이시에서 투표한다. 또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의 라이칭더 총통 후보는 남부 타이난시로 이동해 투표했고, 제2 야당 민중당의 커원저...
대만인들, 총통 투표하러 대거 귀향..."열차 증편" 2024-01-13 08:55:37
호적(戶口·후커우)을 기준으로 투표장소가 정해져 있다. 투표를 위해선 고향까지 가야한다. 대만인들은 대도시에서 거주하고 직장이나 학교에 다녀도, 후커우는 농촌이나 소도시 지역에 그대로 두고 있는 경우가 많다. 투표일이나 명절에는 귀향으로 인한 교통량이 급증하게 된다. 대만철도공사(TRC)는 이번 총통선거...
대만인들, 총통선거 투표하러 귀향 행렬…"열차 83편 증편" 2024-01-13 08:08:44
대만에서는 호적(戶口·후커우)을 기준으로 투표장소가 정해져 투표를 위해선 고향 방문이 불가피하다. 대만인들은 대도시에서 거주하거나, 직장 또는 학교에 다니더라도 후커우는 농촌이나 소도시 지역에 그대로 두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투표일이나 명절에는 고향을 찾는 행렬이 이어지면서 교통량이 급증하게...
"中과 전쟁 두렵다" vs "제2 홍콩 되면 안돼" 2024-01-11 18:26:28
매진됐다. 대만은 호적을 기준으로 투표 장소가 정해져 투표하기 위해선 고향행이 불가피하다. 기차역에서 만난 대만 시민들의 의견은 친중 후보 지지와 반중 후보 지지로 크게 갈렸다. 대만 최남단 핑둥현행 기차에 몸을 실은 40대 회사원 천모씨는 “중국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는 후보에게 투표할 것”이라며 “대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