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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한다…약 2조 규모 2026-01-18 18:34:11
1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맺었다. 계약일 종가(13만9000원) 기준 2조850억원 규모다. 이번 매각은 삼성 일가가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분납 중인 상속세의 마지막 납부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으로 해석된다. 삼성 일가는 지난 2021년부터 5년간 6회에 걸쳐 연부연납 방식으로 세금을...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 처분…약 2조원 규모 2026-01-18 18:26:36
규모다. 이번 매각은 삼성 일가가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분납 중인 상속세의 마지막 납부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으로 해석된다. 삼성 일가는 2021년부터 5년간 6회에 걸쳐 연부연납 방식으로 세금을 내고 있으며, 마지막 상속세 납부는 오는 4월이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데스크칼럼] 넥슨 지분 매각의 코미디 2026-01-18 16:57:49
넥슨이다. 2024년에 이어 작년에도 4조원을 넘었을 것이 확실시된다. ‘게임 공룡’ 넥슨의 2대주주는 이달 초 이름을 바꾼 재정경제부, 즉 정부다. 넥슨 지주사인 NXC 지분을 30.65%나 들고 있다. 그것도 2023년 초부터 4년째다. 그룹 계열사 중 넥슨게임즈(코스닥)와 넥슨재팬(도쿄증권거래소)만 상장돼 정확히 평가할 순...
"알카라스·신네르 기다려"…조코비치, 호주오픈서 부활 노린다 2026-01-18 16:52:52
‘멜버른의 남자’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사진)가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에서 화려한 부활을 노린다. 조코비치는 18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공식 기자회견에서 “작년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세 번을 알카라스 또는 신네르에게 져서 탈락했지만, 저는 어떤 대회에서도 우승...
내수 반등하는 韓…경제성장률 1% 넘었을까 2026-01-18 16:49:47
중국은 19일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률을 공개한다. 중국의 연간 경제성장률 목표치인 ‘5% 안팎’ 달성 여부를 알 수 있게 된다. 작년 1~2분기 각각 5.4%, 5.2% 성장한 중국 경제는 작년 3분기 4.8%로 주춤했다. 스위스 휴양 도시 다보스에서 열리는 제56회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큰...
韓 메조소프라노 최초 메트 무대 데뷔한 김효나 2026-01-18 16:39:44
100회 넘게 무대에 섰다. 한 배역을 수많은 지휘자 및 연출가와 호흡하며 연마해온 전문성이 보수적인 메트의 캐스팅 관행을 뚫어낸 것이다. 이번 앤서니 밍겔라 연출의 ‘나비부인’에서 그는 스즈키를 단순한 하녀가 아닌 주인공 초초상의 동반자로 그려냈다. 김효나는 “스즈키는 관객을 대신해 울어주는 화자”라고...
마포문화재단, 기획공연 일정 공개 2026-01-18 16:39:05
작품성을 겸비한 작품도 선보인다. ‘비기닝’(4월 10·11일),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6월 12~14일) 등 해외 원작을 둔 작품도 공개한다. 클래식 음악에선 오는 3월부터 매달 네 번째 주 수요일 오전에 ‘MAC모닝 콘서트’를 연다. 김용배가 해설하고 지휘자 김광현, 55인조 오케스트라M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돌아온 연말정산 시즌…월세·기부금 꼭 챙기세요 2026-01-18 16:30:54
회사에 제출해야 공제받을 수 있다. 시력 교정용 안경과 콘택트렌즈 구입비는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된다. 부양가족 1인당 한도가 연 50만원에 달한다. 가족이 총 4명이고 모두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구입했다면 최대 2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간소화 서비스에서 빠졌다면 안경점에서 ‘시력...
"고물가에 돈 아껴야죠" 직장인 돌변하더니…'인기 폭발' [트렌드노트] 2026-01-18 14:00:04
지난달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43% 증가했다. 회사는 3040세대 직장인 여성이 출근룩로 많이 찾는 슬랙스 등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품 라인업을 구성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실제 해당 브랜드의 바지 상품 중 약 90%가 4만~5만원대에 가격이 형성돼 있다. 회사는 상품 기획 단계부터 30~40대 여성 고객을...
"피자 보내줘요" 李 대통령 직접 칭찬한 경찰관…'깜짝 근황' 2026-01-18 13:37:16
회 포상금 심의위원회에서 서울청 치안정보분석과 허정훈 경감에게 200만원 포상을 결정했다. 허 경감은 공공기관 1626개의 누리집을 전수 확인해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로 잘못 표기한 10곳을 보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