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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이상 배임수재 땐 최대 징역 5년" 2013-12-24 04:53:53
부정한 청탁을 받고 배임죄를 저질렀을 때 받은 돈의 액수에 따라 최대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하는 양형 기준안이 마련됐다.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23일 제53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배임 수·증재 및 변호사법 위반 범죄의 양형 기준안을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배임수재죄는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자가 그...
철도노조 파업 이틀째…일부 운행 차질(종합2보) 2013-12-10 15:46:44
반발하고 나섰다. 또 "이사회 이사들은 업무상 배임죄를 저지른 범죄라"라며 "11일 대전지방법원에 이사회 의결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고 참석 이사들에 대해선 12일 서울중앙지검에 배임 혐의로 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22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수서발KTX 분할 반대, 철도민영화 반대,...
철도노조 "밀실 날치기 이사회 결정은 무효" 2013-12-10 10:41:18
의결한 것에 대해 "이사들은 업무상의 배임죄를 저지른 범죄자"라고 주장하며 "주식회사 설립을 당장 중단하라"는 노조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수서발 KTX 면허발급 계획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철도 파국을 유도한 서승환 장관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또...
<코레일 수서발 KTX 이사회 예정대로 여나> 2013-12-09 18:18:43
분리, 업무상 배임죄가 명백한 코레일 이사회의 KTX 운영회사 출자결의 계획 등 코레일이 불법과 초법을저지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명환 철도노조 위원장은 "열차를 멈춰서라도 잘못된 철도민영화 정책을 바로잡으려 한다"며 "(파업은) 국민의 철도를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임을 양해해 달라"고 말했다....
코레일 "수서발 KTX 법인 계열사 형태 자회사로 출범"(종합) 2013-12-05 13:46:24
있다"며 "그럼에도 투자의결한다면 이는 배임죄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가가 건설하는 철도의 소유는 한국철도공사법에 따라 코레일이 담당하게 돼 있다. 법률에 어긋나는 철도 민영화 정책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young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미회수 가지급금, 대표이사에게 상여처분은 정당 2013-11-20 09:28:00
대손 처리한 경우는 업무상 횡령, 배임죄를 적용한다.중소기업의 경영진단 및 컨설팅 현장에서 자주 발생되는 현안중의 한가지가 과도한 업무무관 가지급금이다. 그런데 가지급금 관련 일반적인 현상은 중소기업의 대표이사가 그에 대한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으며, 또한 가지급금 처리방법이 통상적인 대표...
[사설] 기업활동을 범죄화하는데 대한 경고 2013-11-07 21:53:52
배임죄는 계획적 살인범 수준으로 처벌하고 사면도 제한하겠다는 식이다. 특히 공정거래법은 법이 예방하고자 하는 8가지 규제 범주에 대해 모두 인신구속형을 명시해 놓고 있다. 공정위의 과징금 부과 건수 중 고작 2.4%만 기소되는 현실을 감안할 때 과잉 처벌조항이 아닐 수 없다. 또한 2005~2009년 5년간 일반 형사범의...
법원 "김승연 회장, 한화에 89억 배상해야" 2013-10-31 14:59:32
"배임죄 성립요건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의 성립 요건은 다르다"며 "형사사건에서 무죄 판결이 확정됐다고 해서 손해배상 책임도 부정되는 것은 아니다"고 전제했습니다. 이어 "김승연이 경영권 승계를 목적으로 한화S&C 주식을 장남 김동관에게 매각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지배하고 있는 한화그룹 경영기획실을 통해...
[사설] "별건수사 안 된다"는 김진태 후보자에 거는 기대 2013-10-30 21:44:13
다 배임죄로 걸릴 판이다. 오죽하면 법조계에서조차 수사를 저렇게 하면 걸리지 않을 기업인이 있겠느냐는 비난이 나왔을 정도다. 이런 사례는 빙산의 일각이다. 기업활동 자체가 범죄시되고 있는 게 지금의 현실이다. 이런 풍토에서는 살아남을 기업도 없고 기업을 새로 하겠다고 나설 사람도 없다. 검찰 특수수사의...
[기업가정신 주간] '걸면 걸리는' 배임죄, 투자의욕 꺾고 기업가정신 말살시켜 2013-10-28 21:24:40
배임죄로 걸릴까 두렵습니다. 볼은 페어웨이로 보내고 파4홀에선 네 번 만에 홀아웃을 해야 하는 게 임무잖아요.” 요즘 기업인들 사이에 오가는 골프 농담이다. ob는 주어진 임무에 반하는 ‘배신행위’인 데다 자신의 실수로 타인(동반자)이 이득을 취하게 한다는 점에서도 위험하다는 것이다. 의도(경영상의 판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