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마켓칼럼]프로젝트 리츠, 기업 유휴부지를 깨우는 제도적 전환점(feat. 반포 고속버스터미널) 2025-12-23 07:00:05
사례는 이러한 변화를 가장 극명하게 보여준다. 서울시가 민간이 제출한 개발안에 대해 사전 협상에 착수하자, 해당 부지에 대한 시장의 시선은 즉각 바뀌었다. 자산의 2대 주주인 천일고속의 주가는 연중 저점 대비 1369.5%(52주 최고가 기준) 급등했다. 영업 실적의 개선이 아니라, 보유 지분에 내재된 개발 가능성이...
수익형 부동산?…지금 대세는 관광호텔·호스텔입니다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5-12-23 06:30:03
건설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서울시는 최근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상업지역 내 관광숙박시설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했습니다. 명동, 북창동, 테헤란로, 잠실, 여의도, 영등포 부도심권, 마포, 용산, 왕십리 등 9개 지...
"사람 살려" "2억 물렸어요"…개미들 '비명' 터진 종목 [분석+] 2025-12-22 22:00:01
급락세가 나타났다. 두 종목은 서울시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의 재개발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지난달 19일부터 급등세를 탔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의 지분을 갖고 있다는 이유로 주가가 치솟자, 단기 차익을 노린 투자자들이 몰렸다. 두 종목은 투자위험종목 지정에 따른 거래정지를 거치면서도 각각 9거래일 연속...
동물단체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는 동물학대" 헌법소원 2025-12-22 20:15:18
야생생물법은 앞서 지난 1월 24일 시행됐다. 서울시도 개정법에 맞춰 비둘기,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에 먹이를 주다가 적발되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서울시 유해야생동물 먹이 주기 금지에 관한 조례'를 올해 1월부터 시행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필리핀 가사도우미 사업, 1년만에 폐지 2025-12-22 20:07:16
8만 명으로 결정됐다. 서울시와 고용노동부가 추진한 외국인 가사관리사(도우미) 시범사업은 더 이상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정부는 22일 외국인력정책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고용허가제(체류자격 E-9) 외국인력 쿼터 등을 담은 ‘2026년 외국인력 도입·운용 계획안’을 확정했다.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은 육아 비용을...
삼표, 성수동에 79층 주상복합 짓는다 2025-12-22 19:41:23
번째로 높은 초고층 랜드마크가 된다. 서울시는 최근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1977년 가동을 시작해 2022년 8월 철거된 옛 삼표레미콘 성수공장 부지는 초고층 복합시설로 재탄생할 기반을 마련했다. 삼표그룹은...
세종문화회관, 내년 더 풍성해진다 2025-12-22 18:10:39
부임한 서울시극단은 신작 2편을 준비했다. 빅데이터 시대의 보이지 않는 억압을 다루는 프랑스의 화제작 ‘빅 마더’와 현대인의 허영과 욕망을 비추는 ‘아.파.트’다. 올해 백상예술대상 연극상을 받은 ‘퉁소소리’는 대전과 경기 고양에서 초청 공연을 한다. 서울시오페라단은 베르디의 대작 ‘나부코’를 1986년 한국...
내년 고용허가제 쿼터 38% '뚝'…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 접는다 2025-12-22 17:58:35
38% 감소한 8만명으로 결정됐다. 서울시와 시범 운영한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은 본사업을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정부는 22일 외국인력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고용허가제(체류자격 E-9) 외국인력쿼터 등 '2026년 외국인력 도입·운용 계획안'을 확정했다. 고용허가제는 내국인을 구하지 못한 중소기업이...
롯데건설, 미아4-1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2025-12-22 17:26:17
미아4-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2021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2024년 정비계획 변경 고시를 통해 용도지역 상향과 공공기여 조정으로 사업성이 개선됐다. 향후 통합심의와 사업시행인가 등 인허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미아4-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에 롯데건설이 그동안 ...
'층층공원 1호' 미아동에 35층·1730가구 2025-12-22 17:09:55
서울시가 규제 철폐 6호로 도입한 ‘층층공원’(입체공원)의 첫 적용 사업장인 강북구 미아동 130 일대가 최고 35층, 1730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녹지 규제 완화로 기존보다 공급 물량이 17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는 층층공원 시범사업지인 ‘미아동 130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