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건강한 인생] 종근당 '텔미누보', 24시간 혈압강하 효과…항고혈압제 강자 2013-08-29 06:59:12
서양인보다 2~3배 높다는 것이다.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고혈압 조절이 잘 되지 않고 짠 음식을 많이 먹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뇨병 환자에서 고혈압은 흔히 동반되는 심혈관 위험인자로 당뇨병 환자의 70~80% 정도가 심혈관 합병증으로 사망한다. 종근당의 ‘텔미누보’는 기존의 단일약제로는...
[기고] 뉴욕보다 가고픈 한국 만들기 2013-08-25 14:15:59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우리와 달리 서양인들은 다른 나라가 어디쯤 있는지, 어떤 역사를 갖고 있는지에 대해 무지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모르기 때문이다. 눈썰미 있게 교육 받아온 우리에겐 답답할 정도였다. 시간이 좀 흘러서야 그네들이 자기 위주로 역사를 배워왔으며 아시아에선 일찍이 서양과 교류해 온 중국과...
[생글기자 코너] '싫어요' 버튼은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까 등 2013-08-16 14:58:05
책들이 현재 인문학에서 다루는 책이다. 서양인문에서는 플라톤의 국가론, 동양인문에서는 사서삼경이 있다. 이 책들은 1000년 이상 우리의 선조들과 함께하며 인정받았다. 서양 인문에서 천재로 불린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는 사제지간이다. 이들은 자신들이 살아 있을 당시 천재라 칭송받았던 존재들이다....
“나를 알고 입어야 백전백승!” 체형별 청바지 선택법 2013-08-13 09:32:02
쿠틔르는 서양인에 비해 짧은 다리 모양을 보완한 청바지로 최근 수많은 셀럽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이는 발목을 드러내는 짧은 길이의 스키니 핏이 강세로 떠오르고 있는 최근의 청바지 트렌드와 맞물려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한효주나 송지은처럼 스킨 톤의 슈즈를 매치하면 다리를 한층 길어 보이는...
깨끗한 피부 위한 기미 퇴치 작전, ‘엑셀V’로 싹~ 2013-08-07 08:40:02
동양인은 서양인보다 기미 치료가 어렵다. 서양인들이 표피형 기미인 데 반해 동양인들은 진피형·진피복합형으로 피부 깊은 곳에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순한 미백관리만으로는 치료가 어렵다. 울산 연세리더스성형외과의원 피부과 장정미 원장은 “진피형, 혼합형 기미의 치료는 단기간에 완치를 보려 하기 보다는...
청바지 블라인드 테스트 “내가 선택한 청바지는?” 2013-08-06 09:30:03
추세다. 서양인의 신체조건에 맞춰 긴 다리길이와 넓은 힙 수치를 자랑하던 팬츠들이 발목은 타이트하고 골반은 보다 넓게 ‘맞춤 제작’ 되어 재탄생된 것. 프리미엄진 제임스진스 역시 이 같은 아시안핏 시장에 뛰어든 글로벌 브랜드 중 하나다. 제임스진스는 2013 s/s 콜렉션에서 동양인을 위한 쿠튀르 라인을 한국에서...
동양 글자 구분법, 서양인들이 바라본 한,중,일. "오 주여..." 2013-08-05 17:37:13
= 온라인 커뮤니티) 동양의 글자를 바라보는 서양인들의 구분법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외국 네티즌이 작성한 `동양 글자 구분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SNS `텀블러`에 올라온 `동양 글자 구분법`에는 한국어와 일본어 그리고 중국어 순으로 설명되어 있다. 글 작성자는 한국어는 "많은...
[Biz 스토리⑥]'글로벌 골리앗' 무너뜨린 '토종 인공관절' 코렌텍의 도전…이젠 해외로 달린다 2013-08-02 08:36:33
국내에서 진행된 인공관절수술은 100% 서양인의 체형에 맞게 설계된 서양식 인공관절을 넣은 셈이다. 동양인의 몸에 서양식 관절을 가지고 수술하다보니 의사들도 수술 시 불편할 수 밖에 없었다. "인공관절 국산화는 13년 전 가톨릭대학교 정형외과학 박사 선·후배 관계였던 선두훈 대표와 김용식 개발자문위원(코렌텍...
서양인들이 보는 동양글자는? 한·중·일 글자 구별법 '폭소' 2013-08-01 17:40:07
서양인들은 동양의 글자를 어떻게 구별할까? 지난달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외국 네티즌이 설명한 '동양 글자 구분법'이 공개됐다. 소셜네트어크서비스의 일종인 '텀블러'에 올라온 구분법에 포함된 글자는 한국어와 일본어 그리고 중국어다. 이 네티즌은 한국어를 가장 처음으로 설명하면서 "많은...
분수대에 발 담근 中 관광객들…시민의식 논란 '후끈' 2013-08-01 14:39:07
라는 팻말이 놓여 있었지만 몇몇 서양인들은 이를 무시하고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발을 담그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서양인 관광객이었고, 중국인 관광객은 오히려 자주 눈에 띄지 않았다”고 전했다. 외국인이 발을 담그고 있는 모습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중국인이 담그고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