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홍학표, 사기혐의로 피소··현재 검찰 수사중 2014-02-03 14:12:31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홍학표는 주류업자 A씨로부터 주류공급 계약을 맺으며 차용금 명목으로 2억5000만 원을 받은 후 편취했다는 이유로 고소당했다. A씨는 지난해 가을 안산단원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안산단원경찰서 수사과는 조사를 마친 후 지난해 11월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했으며 이 사건을 배당받은...
삼성전자, 2012 광고비 2조8천억··전체 기업의 14.4% 2014-01-27 10:23:52
내에선 동서식품이 1,626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주류업체인 하이트진로도 2012년 광고선전비로 1,399억원을 집행, 2011년의 805억원보다 73.8%나 늘렸다. 금융업종에선 기업은행의 광고선전비가 2012년 1,037억원으로 가장 많아 눈길을 끌었다. 같은 해 신한카드(982억원), 삼성화재(977억원), 농협은행(843억원) 등...
삼성전자, 연간 광고비 2조8천억…전체 기업의 14.4% 2014-01-27 04:02:06
1천723억원를 썼고 식품업종 내에선 동서식품이 1천626억원으로 가장 많다. 주류업체인 하이트진로[000080]도 2012년 광고선전비를 1천399억원으로 2011년의 805억원보다 73.8% 늘렸다. 금융업종 중에선 기업은행[024110]의 광고선전비가 2012년 1천37억원으로 가장많아 눈길을 끌었다. 이는 2011년 817억원...
롯데주류, 중소주류업체와 복분자주 수출 2014-01-23 17:49:49
중소 주류업체인 ‘선운산 복분자주 흥진’과 복분자주 해외 수출을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내용의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흥진이 복분자주를 생산하고, 롯데주류는 관련 제품의 연구·개발지원, 수출·현지 마케팅 등을 담당한다. 롯데주류 측은 “현지인 입맛에 맞춘 고품질의 복분자주로 ‘한류’ 열풍을 확대시킬...
대선주조 공장 견학 1만명 돌파 2014-01-23 12:15:46
주류업계, 특히 소주 업계에서는 드문 시도이지만 이미 해외의 유명 주류 업체들은 생산 공장 상시 개방과 견학 운영 등으로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며 “소비자에게 생산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 정직하게 제품을 생산한다는 자신감을 드러낼 것”이라고 말했다. 견학은 대선주조 홈페이지와...
롯데주류, 중소 주류기업과 손잡고 `동남아 시장` 공략 2014-01-23 09:22:25
이재혁)는 전라북도 고창의 중소 주류업체인 `선운산 복분자주 흥진`과 `복분자주 해외 수출`을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내용의 업무제휴 협약을 23일 맺었습니다. 이 날 체결된 제휴 내용에 따르면, 양측은 농업법인 `흥진`에서 해외에 판매될 `복분자주`를 생산하고, 롯데주류는 관련 제품의 R&D지원, 수출업무 및 현지...
주류업계, 마트서 '와인 전쟁' 선포…"설 대목이 연매출 판가름" 2014-01-16 14:22:27
# 서울 양천구에 사는 직장인 손정은 씨(37)는 2주 앞으로 다가온 설을 맞아 한 대형 마트에서 친지에게 선물할 와인 한 병을 샀다. 평소 달콤한 맛의 와인을 선호하던 그는 이탈리아 안티노리가(家)의 마르케제 안티노리 클라시코를 집어들었다. 가격은 10만원. 손 씨는 "와인은 제품마다 의미가 다르고 소장가치도 있어...
하이트진로 맥스, 하정우 3년 연속 전속모델 선정 2014-01-09 11:20:07
이번 모델 계약 연장으로 주류업계 모델 중에서 손꼽히는 장수 모델로 등극하게 됐다.하정우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젊은층부터 중장년층까지 모든 연령대에 호감을 주는 배우로, 그 동안 다수의 tv cf를 통해 맥스의 깊은 맛을 남녀노소에게 어필해왔다. 2014년 역시 가장 기대되는 말띠 배우인 하정우는 올해에도 tv...
순한 위스키 골든블루…'나만 잘나가' 2014-01-08 21:42:28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위스키 시장은 전년 대비 12.8% 감소했다. 위스키 출고량은 2012년 212만2748상자(1상자=500ml×18병)였지만 지난해 185만692상자로 줄어들었다. 1위 브랜드인 디아지오의 ‘윈저’는 11.9% 감소했고, 페르노리카의 ‘임페리얼’은 22.8%나 줄었다....
지난해 양주소비 급감!...경기불황 여파 내리막길 질주 2014-01-08 14:28:52
주류업계에 따르면 작년 출고된 양주는 185만692상자로 2012년의 212만2,748상자에 비해 12.8%나 감소했다. 1상자는 500㎖들이 18병이다. `윈저`를 대표 제품으로 내세워 업계 1위를 차지한 디아지오의 출고량은 72만293상자로 전년(80만750상자)보다 10.0% 줄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작년 야심차게 `윈저 블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