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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기업 M&A에 ESG 실사가 필수인 이유 2025-12-03 06:00:47
당시 사프트의 분쟁 광물(conflict minerals)을 비롯해 환경(E)과 사회(S) 측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철저히 조사했다. 인수 8년 만인 2024년 사프트는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로부터 플래티넘 메달을 획득하는 등 상위 1%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이는 인수기업뿐 아니라 피인수기업의 ESG 성과 개선이다. ESG 리스...
KPMG "기업 간 ESG 공시·인증 격차 2배로 확대" 2025-12-03 06:00:27
[E] BNK금융, 해상풍력사업에 2조 원 투입 BNK금융그룹은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한 해양·신재생에너지 산업을 핵심축으로 삼고, 향후 2조 원 규모의 해상풍력 투자 계획을 수립했다. BNK금융그룹은 지난 11월 3일 ‘그룹 생산적금융협의회’ 1차 회의를 열고 부산 ‘다대포 해상풍력발전사업’을...
에너지 사용 실시간 제어...건물 탄소·비용 줄여 2025-12-03 06:00:22
‘E’뿐 아니라 ‘S·G’에도 기여하나. “ESG 하면 대부분 탄소만 떠올리는데, 우리가 하는 일은 복지·소셜·지배구조와도 연결돼 있다. 건물을 안전하게 관리해 중대사고를 예방하고, 법·규제를 지키는 체계를 갖추면 기업의 지배구조 리스크가 줄어든다. 영세 FM업체는 안전 규정을 무시해 사고가 나면 건물주까지...
ESG 등급 양극화 심화…'지배구조·공시'서 평가 갈렸다 2025-12-03 06:00:06
관리 체계 고도화, 하위권은 정보공개·내부통제 부재 환경(E) 영역에서는 최근 3년 동안 재생에너지 사용량을 외부에 공개한 상장사가 전체의 25%인 251곳에 그쳤다. 자산 2조 원 이상 대기업의 공개율은 63%인 반면, 5000억 원 미만 기업의 공개율은 5%에 불과해 기업 규모에 따른 정보 격차가 뚜렷했다. 재생에너지 사용...
G마켓서 60여명 무단결제 2025-12-02 23:25:02
유출됐다고 밝힌 지난달 29일 신세계그룹 e커머스 계열사인 G마켓에서도 무단 결제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업체 측은 대규모 해킹보다 명의도용 사고로 판단하고 있다. 금융당국과 유통업계에 따르면 G마켓 이용자 60여 명이 같은 날 무단 결제 사고를 당했다며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G마켓 간편 결제 서비스인...
유통 플랫폼 vs AI 빅테크…블프 '쇼핑 혈투' 2025-12-02 17:23:54
“AI 에이전트가 소비 패턴을 확보하면서 e커머스 기업들은 소비자 정보를 얻기 어려운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마존이 최근 자사 쇼핑몰에 오픈AI와 퍼플렉시티 등 AI 에이전트의 접속을 차단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하지만 결과를 예단하기는 어렵다. 중국만 해도 위챗, 타오바오, 더우인 등...
리미트리스 "누적 거래 5억달러 돌파...시간 단위 예측으로 몰입도↑" [코인터뷰] 2025-12-02 16:54:46
K팝, 스포츠, E스포츠, 정치까지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가장 빠르게 읽을 수 있는 플랫폼이 되겠다"고 자신했다. 더마 호르시코프 리미트리스 공동창립자는 "소규모 팀으로 모든 카테고리를 동시에 공략할 수는 없기 때문에, 하나씩 집중해서 키우는 전략을 택했다"며 "한국 이용자들에게는 '이런 마켓이 있었으면...
[표] 코스피 지수선물·옵션 시세표(2일)-2 2025-12-02 16:34:16
F 202512 ( 10)│1.652E6 │7000│311 │480 │ ├─────────────┼────┼────┼────┼─────┤ │현대차 F 202512 ( 10)│266500 │11000 │48244 │42624 │ ├─────────────┼────┼────┼────┼─────┤ │KB금융 F 202512 ( 10)│131900...
은행 속속 금리인상…'연 3%' 정기예금이 돌아왔다 2025-12-02 16:02:46
e-그린세이브예금’의 최고 금리를 종전 연 2.85%에서 0.35%포인트 올린 연 3.2%로 조정했다. 신한은행 역시 ‘신한My플러스 정기예금’의 최고 금리를 연 2.65%에서 3.1%로 0.45%포인트 인상했다. 다른 시중은행들도 3%대 정기예금 상품을 내놓으며 경쟁에 가세했다. 국민은행은 지난달 24일 판매 총액에 따라 최고 연 3%...
'쇼핑 주도권' 뺏길라…아마존 VS AI 에이전트 '블프 전쟁'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5-12-02 11:28:55
개발사들은 '중개 없는 직거래'를 무기로 e커머스 시장을 흔들고 있다. 이들은 AI에이전트가 사용자 대신 상품을 검색하고 결제까지 완료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비자가 쇼핑 앱을 켜지 앟게 되므로 기존 e커머스 기업의 트래픽은 감소하고 쇼핑 데이터 주권 또한 AI 기업으로 넘어갈 공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