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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게 사태' 윤리위 회부…친한계 "납득 어렵다" 반발 2025-12-30 21:33:25
부부에 대한 비판적 사설, 칼럼을 올린 사실이 있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됐다”며 “제가 정치인이라 일어난 일이니, 제 가족이 아닌 저를 비판하시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한 전 대표는 “권력자를 비판하는 내용의 익명 글을 게시한 사람을 색출하는 전례를 남겨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당내 친한계 인사들은...
내년부터 '곰 사육' 전면 금지…농가에 남은 199마리 어쩌나 2025-12-30 20:57:08
사실이 확인되면 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다. 이채은 기후부 자연보전국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매입 단가를 두고 동물보호단체와 농가 간 견해차가 커서 매입이 지연되고 있다"면서 "최대 250만원 범위에서 곰 한 마리당 10∼15만원 정도 관리비를 보전해 매입 단가에 대한 견해차를 줄이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러군 누적 전사자 30만명 안팎…종전협상 시작된 올해 급증" 2025-12-30 20:56:12
이처럼 사망 사실이 공식적으로 확인이 되는 전사자가 전체 전사자의 45∼65%가량일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계산에 따르면 누적 사망자는 24만3천∼35만2천명가량으로 추정된다. BBC는 러시아군 전사자 수는 종전 협상이 이뤄진 올해 특히 급증했다고 전했다. 올해 러시아 매체에 게재된 전사자 부고 기사는 작년보다 40%...
"나중에 알아"…'당게 논란'에 입 열었다 2025-12-30 19:34:06
사실조차 없기 때문에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다. 1년간 왜 해명하지 않았냐는 질문엔 "게시판은 당에서 당원들에게 익명으로 글을 쓰라고 허용해준 것"이라며 "정부나 권력자를 비판하는 글을 게시한 사람이 누군지 나중에 색출하는 전례를 남기면 안 된다"고 답했다. 당원에게 사과할 의양이 있느냐는 질문엔...
이렇게 깡 말랐는데…'40kg대' 이희진, 당뇨 전 단계라니 [건강!톡] 2025-12-30 19:13:01
마른 체형이지만 몸속 건강은 안심할 수 없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이 당뇨 전 단계 진단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이른바 '마른 비만'과 내장지방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이희진은 최근 한 방송에서 그룹 완전체 콘서트를 마친 뒤 달라진 몸 상태를...
주병기 공정위원장 "쿠팡, 사회책임 '빵점'…동일인 재검토"(종합) 2025-12-30 19:04:34
진행 중"이라며 "법 위반 사실이 확인되는 즉시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 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계속 모니터링하겠다"고 언급했다. 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쿠팡의 태도는 공정위원장보다 공정위 실무자들이 쿠팡의 대관 담당자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따라 좌우될 수도 있다고 지적하자 주...
한동훈 "가족들 '당게' 글 올린 사실 나중에 알아…날 비난하라" 2025-12-30 18:32:05
전 대통령과 김건희씨에 대한 비판적 사설, 칼럼을 올린 사실이 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사태가 불거진 이후 한 전 대표가 자신의 가족이 관련 있다고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 전 대표는 이날 SBS 라디오 '주영진의 뉴스직격'에서 "당시에는 (가족들이 글을 올린 사실을) 알지...
"영풍-MBK 맺은 주주 계약서 공개하라" 2025-12-30 17:50:29
따라 사실 여부, 손해액수 등 인용 범위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해당 내용을 파악할 필요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만약 공개된 계약서에서 시장의 예상보다 과도하게 낮은 행사가격이나 영풍에 일방적으로 불리한 조건이 확인되면 주주대표소송이 고려아연에 유리하게 흘러갈 수 있다. 고려아연은 영풍을 상대로 9300억원대...
"스페이스X 투자하면 대박"…'여장' 캄보디아 피싱 조직원 '덜미' 2025-12-30 17:49:41
등을 통해 이들이 범행에 자발적으로 가담한 사실을 확인했다. 합수단은 지난 4월 국가정보원이 확보한 국제범죄 정보를 토대로 수사를 시작해 7∼9월 상담원 3명과 관리책 1명을 먼저 구속기소 했으며 이후 모집책과 통역 담당 인력 등도 추가로 재판에 넘겼다. 조직원 20명 가운데 아직 잡히지 않은 7명을 추적 중이다....
피싱 범죄수익 강도에 털린 운반책 2025-12-30 17:45:39
보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인은 이전부터 연락을 주고받던 또 다른 보이스피싱 조직원’이란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강도 용의자를 추적해 A씨의 주장이 사실인지를 확인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도주 중인 B씨의 신원을 특정해 추적하고 있다”며 “이번 사건이 단순 강도 범행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