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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 봐주면 월 60만원"…조부모수당 '와우' 2025-11-07 10:44:35
월 40시간 이상(1일 최대 4시간, 심야 시간 제외) 손주를 돌볼 경우 한 달에 아동 1명은 30만원, 2명은 45만원, 3명은 60만원을 지원한다. 다만 어린이집 이용 시간, 정부 아이돌봄서비스와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조부모는 손주 돌봄을 위해 4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은 내년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되며...
與 '새벽배송' 중재 나섰지만 2차 회의서도 결론 못냈다 2025-11-05 17:49:44
산하 전국택배노조가 0시~오전 5시까지 심야 배송을 금지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이후 각계 반발이 이어졌다. 지난 3일 쿠팡 위탁 택배기사 약 1만 명이 소속된 쿠팡파트너스연합회가 새벽배송 기사 24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는데, 참여자 93%가 새벽배송 금지에 반대했다.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도 이날...
국민의힘 "민노총 '새벽배송' 태클은 시대착오적" 2025-11-05 15:49:16
교통 혼잡이 적고 엘리베이터 사용이 편하다(43%)'고 응답했다. CPA는 전날 성명을 통해 '새벽배송 폐지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노동자의 해고는 '살인'이라고 주장하면서 심야 배송 택배기사들을 사실상 해고하려고 한다. 심야 배송이 아니라 사회적 대화를 폐지해야 할 판"이라고 했다....
온라인쇼핑·전세버스업계도 '심야배송 제한' 반대…"논의 멈춰달라" 2025-11-04 17:36:32
등 소비자단체도 심야배송 금지 추진에 반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새벽배송 제한 논란은 지난달 민주노총 택배노조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택배 사회적대화기구에서 야간배송 근절을 위해 심야시간(0~5시) 배송을 제한해야 한다는 내용의 개선안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작됐다. 새벽배송 주 이용층인 육아가정,...
온라인쇼핑·전세버스업계 '심야배송 제한'반대…"부작용 심각"(종합) 2025-11-04 16:52:58
초심야시간(0∼5시) 배송 금지가 추진되자 야간 물류 작업 근로자를 실어 나르는 온라인쇼핑 업계와 전세버스 업계에서도 심야배송 금지를 반대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사단법인 한국온라인쇼핑협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새벽배송 전면 제한이 소비자 생활 불편, 농어업인 및 소상공인 피해, 물류 종사자 일자리 감소 등...
전세버스업계, '심야배송 제한'반대…"일터 무너뜨려" 2025-11-04 10:37:20
업계가 심야배송 금지를 반대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안성관 전국전세버스생존권사수연합회(전생연) 위원장은 4일 성명을 내고 "새벽배송 중단 논의는 서민의 삶을 무너뜨리는 현실 외면"이라며 새벽·심야배송 중단 논의를 멈춰달라고 밝혔다. 이어 "야간 물류 현장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수많은 근로자의 일터를...
민노총 "새벽 택배 금지" 한동훈 "속내는 건강 염려 아냐" 2025-11-04 09:40:35
"심야 배송에 따른 노동자의 과로 등 건강 장애를 예방하자는 것"이라며 "지속할 수 있는 배송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최소한의 규제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CPA가 야간 새벽 배송 기사 2405명 대상 긴급 설문조사 결과에서 응답자의 95%는 '심야 배송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야간 배송의 장점으로...
"새벽배송 금지는 '살인' 행위"…쿠팡 배송기사도 뿔났다 2025-11-03 15:16:46
'심야시간 배송 제한'을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응답자의 95%는 "심야배송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야간배송의 장점으로 '주간보다 교통혼잡이 적고 엘리베이터 사용이 편하다'(43%)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수입이 더 좋다'(29%), '주간에 개인시간 활용 가능'(22%),...
與 "새벽배송 금지 못해…과로사 방지 기준 만들 것" 2025-11-02 18:06:09
초심야 배송을 제한해 노동자의 수면시간과 건강권을 최소한으로 보장하자”고 제안했다. 이를 두고 e커머스업계에선 “민주노총이 소수의 택배기사 처우 개선을 이유로 소비자 편익은 외면하고 있다”고 맞서고 있다. 여당은 민주노총 주장을 그대로 수용할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이미 새벽 배송이 새로운 표준이 됐고,...
"새벽배송 금지, 시대착오적"…소비자단체·쿠팡노조까지 '반대' 2025-10-30 13:16:26
흔드는 처사"라고 지적했다. 노조는 심야배송을 금지하면 이들 모두 일자리를 잃게 되고 택배가 주간 배송으로 몰리면 업무 과중과 교통체증, 승강기 민원 등 대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회와 정부는 새벽배송 금지라는 정치적 제안에 휘둘리지 말고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대안을 논의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