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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아파나도르 2025-05-16 18:13:33
‘악보 사이를 걷는 시간’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음악 - 서울시향 키릴 게르스타인 ‘2025 서울시향 키릴 게르스타인의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이 오는 24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된다. 지휘자 데이비드 로버트슨이 이끈다. ● 뮤지컬 - 더 퍼스트 그레잇 쇼 뮤지컬 ‘더 퍼스트 그레잇 쇼’가 5월...
엠피에이지, KAIST MACLab과 'AI 악보 시스템' 공동 연구 시작 2025-05-16 17:42:03
악보 거래 플랫폼 운영사 (주)엠피에이지(MPAG)가 KAIST의 MACLab(Music and Audio Computing Lab)과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 ‘연주 난이도 기반 AI 악보 시스템’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다. 이번 공동 연구를 통해 엠피에이지와 카이스트 MACLab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피아노 연주의 난이도를 예측하는...
K팝 연주하는 빈 심포니…SM클래식스, 유럽 클래식 무대 진출 2025-05-16 09:46:08
현대음악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와 혁신적인 기획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전 세계 유일무이한 K팝 기반 클래식 레이블인 SM클래식스와의 만남이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 SM클래식스는 향후 공연·악보 IP 라이선스 사업을 본격화하며, SM클래식스만의 오리지널 IP를 전 세계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오는 8월에는...
[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조형아트서울 2025 2025-05-15 18:28:22
특히 라흐마니노프 소나타 2번에서는 악보를 질주하면서도 낙차 큰 다이내믹의 변화를 정교하게 다루는 테크닉을 보여줬다. - 음악칼럼니스트 이현식의 ‘클래식 환자의 병상일지’꼭 봐야 할 공연·전시● 음악 - 加 국립아트센터 오케스트라 캐나다 국립아트센터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이 오는 29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르포] "한국의 정 느꼈어요"…오사카 엑스포서 한국에 쏠린 시선 2025-05-14 11:00:06
악보를 손녀가 우연히 발견해 노래를 끝까지 완성해 우리 시대의 소중한 가치가 미래 세대로 계속 이어진다는 내용을 K-팝의 선율과 춤이 있는 영상물에 담았다. 많은 관람객이 보편적으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다룬 마지막 전시관에서 특히 큰 감동을 한다고 전시관 관계자들은 귀띔했다. 한국관에서 현장 안내를...
"누가 큰 인물 될지…항상 제자를 존대하오"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5-05-13 17:49:38
응모했을 때 심사위원 브람스는 그의 악보를 보고 “보배!”라고 외쳤다. 이후 유명 출판사에서 ‘슬라브 무곡’을 출판하게 해 전 유럽에 그의 이름을 알렸고 “드보르자크 작품을 들을 때마다 내가 더 살아 있는 것 같다”며 응원을 계속했다. 그런 스승에게 드보르자크는 “그분은 장학금을 줬을 뿐만 아니라 내 손에...
모든 것이 사라지는 그 순간, 임윤찬의 바흐 2025-05-02 09:13:31
악보를 손에 들고 임윤찬의 연주를 따라가는 열성 관객도 있었고, 어떤 관객은 온전한 몰입을 위해 미리 연주 영상을 보며 예습을 해왔다고 말했다. 골드베르크 변주곡의 후반부를 시작하는 16번은 전형적인 프렌치 서곡풍으로 쓰였다. 정교한 리듬 골조를 귀를 통해 확인하는 것만으로 카타르시스가 몰려왔다. 임윤찬은...
설치미술가 강서경 이화여대 교수 별세 2025-04-28 17:30:52
이화여대에서 동양화를, 영국 왕립미술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회화를 전공했지만 조각,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로 회화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한 작품을 선보였다. 조선시대 악보인 정간보 속 사각 격자 무늬 그리드를 활용한 작품 ‘정(井)’ 등 동양의 전통 개념을 서양 방법론으로 재해석한 작업으로...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중국의 모차르트 2025-04-24 18:04:53
악보 사이를 걷는 시간’ ● 봄을 오롯이 느끼는 방법 금속공예가 최예진은 슈링클스라는 특수 종이를 활용해 꽃 모양 장신구 ‘봄의 조각’을 만든다. ‘다름’이라는 자연의 속성을 장신구에 녹여내며 감상자에게 봄의 생명력과 따뜻함을 전한다. 이것을 몸에 달고 지낸다면 어느 순간 작가의 봄이 나만의 봄으로 오롯이...
"카멜레온 같은 연주"…4월을 적신 6일간의 '베토벤 여행' 2025-04-24 16:56:19
플레처 대표는 COE의 역사와 함께한 인물. 1986년 악보 담당자로 이 악단의 일을 시작했고, 2007년부턴 악단 대표직을 맡고 있다. 각 악기를 이끄는 수석도 굵직한 경력의 소유자다. 야스퍼 드 발 호른 수석연주자는 2004~2012년 로열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에서 호른 수석으로 활동했다. 그는 “COE의 강점은 연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