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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18세 스노보더 유승은, 1억 포상금…김상겸은 2억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09:50:48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올림픽 우리나라 전체 1, 2호 메달이며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두 번째와 세 번째 올림픽 메달이다. 특히 한국 스키·스노보드는 단일 올림픽에선 처음으로 '멀티 메달'을 수확했다. 2018년 평창 대회 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빅에어에서 메달이 나온 것도...
스노보드 메달 포상금 얼마길래...여고생 유승은도 '억대' 2026-02-10 09:34:49
땄다. 유승은은 한국시간 이날 새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한국 스키·스노보드는 단일 올림픽에선 처음으로 '멀티 메달'을 수확했다. 협회는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금메달에 3억원, 은메달에 2억원, 동메달에는 1억원의 포상금을 책정했지만 당시엔 입상자가...
눈물이 주륵주륵…"전용기 타고 오더니 일냈다" 2026-02-10 09:21:27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2초31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이날 레이스에서 마지막 15조 아웃코스에서 출발한 레이르담은 초반 200m를 17초68로 주파하며 3위에 그쳤지만 막판 불꽃 스퍼트로 이날 동메달을 차지한 일본의 다카기 미호가 보유한 올림픽 기록(1분13초19)을 경신하며 금메달의 주인공이...
'버스커' 원년 멤버 박경구, 38세 나이로 사망…장범준 추모 2026-02-10 09:21:00
게재해 고인을 추모했다. 댓글로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박경구는 장범준의 오랜 음악 동료로, 버스커버스커의 초창기 음악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 장범준의 솔로 곡에도 다수 참여, '어려운 여자', '사랑이란 말이 어울리는 사람', '홍대와 건대 사이' 등을 작사·작곡했다....
막내가 해냈다…고교생 유승은, 빅에어 韓 첫 '동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06:42:30
땄다. 유승은은 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획득, 일본의 무라세 고코모(179점), 뉴질랜드의 조이 사도스키 시넛(172.25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전날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김상겸(하이원)이 획득한 은메달에 이어 한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이다. 이번 대...
'여고생' 유승은, 스노보드 女빅에어 동메달…韓 두 번째 메달 2026-02-10 06:15:08
만 18번째 생일을 맞은 유승은은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선수 첫 메달리스트가 됐다. 빅에어는 보드를 타고 30m 넘는 슬로프에서 활강해 대형 점프대에서 도약, 점프와 회전, 착지, 비거리 등을 겨룬다. 2018년 평창 대회 때 처음 정식 종목이 됐다. 유승은은 빅에어에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출전해 첫 결선 진출에서...
"무서울 정도"…양성애자 피겨 선수, SNS 폐쇄 왜 2026-02-09 19:18:14
위해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내온 미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국가대표 선수가 극심한 사이버 공격 끝에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폐쇄했다. 앰버 글렌(26)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뒤 ...
설상의 반란 일으킨 韓…Z세대 국대 '멀티 메달' 조준 2026-02-09 18:18:37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예선에서 전체 4위로 결선에 진출하며 한국 설상의 새 역사를 썼다. 빅에어에서 한국인이 결선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프파이프에서는 최가온(세화여고)와 이채운(경희대)이 메달을 정조준하고 있다. 최가온은 현재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가장 주목...
[천자칼럼] 올림픽 메달 400개 2026-02-09 17:35:23
선수도 더러 있다. 남자 양궁의 김우진이 5개, 여자 양궁의 김수녕과 사격의 진종오가 4개씩이다.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2024년 파리 올림픽까지 여자 양궁 단체전의 10연패는 올림픽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꼽힌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중에는 교과서에 수록될 정도로 국민적 영웅이 된 인물들이 있다. 1936년...
[사설] '경제가 최우선'이라는 진리 재입증한 다카이치 압승 2026-02-09 17:34:06
‘여자 아베’로 불리는 그가 아베 신조 전 총리를 넘어선 막강한 권력을 잡은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선거는 ‘경제’가 정권의 향방을 결정한다는 당연한 진리를 재확인시켰다. 다카이치 총리는 유세 기간 1만2480㎞를 누비며 현장에서 ‘투자’를 370회, ‘적극 재정’을 113회 외쳤다고 한다. 반면 보수 우익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