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패소…법원 "어도어와 계약 유효" 2025-10-30 10:37:17
[속보]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패소…법원 "어도어와 계약 유효"
[속보] 법원, 어도어 손 들어줬다…"뉴진스 전속계약 유효" 2025-10-30 10:35:59
계약을 해지할 사유가 없다며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과 함께, 뉴진스 다섯 멤버들의 독자적 활동을 막아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냈다. 법원은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으나, 뉴진스 측은 이에 반발하며 이의신청과 항고까지 진행했다. 하지만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아 결국 본안 선고 전까지 어도어 사전 승인...
[속보] 법원 "민희진, 뉴진스 독립 위해 여론전…보호 목적 아냐" 2025-10-30 10:26:28
[속보] 법원 "민희진, 뉴진스 독립 위해 여론전…보호 목적 아냐"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뉴진스 vs 어도어' 운명의 날…전속계약 분쟁 오늘 선고 2025-10-30 07:05:08
뉴진스가 계약 해지를 선언하기까지 약 6~7개월의 시간이 있었으나 어도어 측이 아무런 대안을 마련하지 않았으며 관련 의사소통도 없었다는 주장도 펼치고 있다. 당시 뉴진스 멤버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민 전 대표의 복귀 등 자신들이 원하는 시정 요구가 담긴 내용증명을 전달했는데, 어도어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신뢰...
내일 뉴진스 운명의 날,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1심 선고 2025-10-29 18:45:17
소송을 냈고, 본안 소송의 결론이 나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점을 고려해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냈다. 이후 법원은 어도어 측이 제기한 독자 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 뉴진스 측은 즉각 이의신청과 항고를 진행했으나 모두 기각되었다. 한편 뉴진스를 탄생시킨 민희진은 최근 새 연예...
"뉴진스 악성 글 고발"…5000만원 기부받은 '미성년자' 결국 2025-10-28 11:55:58
뉴진스에 대한 악의적 비방에 대응하겠다며 절차를 거치지 않고 기부금을 모은 미성년자가 가정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를 받는 ‘팀버니즈’ 관계자 A씨를 지난 7월 서울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했다. 1000만원 이상의 기부금품을...
"질질짜면 뭐 도와줘?" 뉴진스 하니 악플러, 전과자 면한 이유 2025-10-27 15:42:12
뉴진스 멤버 하니(21)에게 악플을 남긴 혐의로 약식기소 됐던 네티즌이 처벌을 면하게 됐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4단독(김길호 판사)는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 대한 공소를 기각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15일 하니 관련 기사에 "이 X, 뭔 말을 저래저래 떠들고 XX졌냐? 질질 짜면 뭐 도와줘?...
"또 오디션이야?" 무심코 듣다가 펑펑…임재범도 깜짝 놀랐다 [연계소문] 2025-10-25 10:04:20
진스·아이브·르세라핌·에스파·아이들까지 총 5팀의 걸그룹이 이름을 올렸지만, 올해는 에스파·아이브·뉴진스로 줄었다. 하반기 들어 블랙핑크가 신곡을 발표하며 활약하긴 했으나, 상위권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를 비롯해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 솔로 가수 우즈, 다비치 등 기존의 아이돌 문법에서...
부활 조건 못 채운 인텔…월가 "승리 선언 이르다" [될종목] 2025-10-25 08:53:23
칩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진스너 CFO는 "구형 노드 수요 증가가 예상 밖이었다"며 "현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고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제는 구형 칩일수록 수익성이 낮다는 점이다. 진스너 CFO는 "구형 공정의 높은 원가와 18A의 낮은 수율이 마진을 압박하고 있다"며 "부실한 제조 규모가 근본...
'뉴진스 맘' 민희진, 새 기획사 차렸다 2025-10-24 18:51:22
어도어에서 퇴사한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SM엔터테인먼트 출신인 민 전 대표는 2019년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브랜드총괄(Chief Brand Officer·CBO)로 합류해 현 하이브 용산 사옥을 설계하고 뉴진스 제작을 총괄했다. 그러나 작년 4월 하이브가 감사에 돌입하면서 갈등이 불거졌고, 같은 해 8월 어도어 대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