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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벨리온 "美 주요 AI 업체와 '리벨 쿼드' 테스트 중" 2025-12-16 15:07:18
전략을 설명했다. 초이 CBO는 "미국, 일본, 중동, 동남아 등 주요 지역의 정부와 기업들이 AI 인프라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다"며 "리벨리온은 기술력과 제품 완성도를 모두 갖춘 기업으로 논 엔비디아 대안을 찾는 글로벌 고객에게 가장 경쟁력 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구글코리아 신임 사장에 윤구 2025-12-12 17:08:28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을 이끈 기술 경영 전문가다. 그는 미국 인디애나주 노터데임대에서 재무학 학사 학위를 받고 아이오와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윤 사장은 내년 1월 5일자로 취임해 구글코리아 광고 세일즈를 총괄하는 업무를 시작한다고 구글코리아는 밝혔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구글코리아, 윤구 신임 사장 선임 2025-12-12 11:44:39
트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 20년 이상 재직했다. 기술 경영 전문가로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지속 가능 성장을 이끌었다. 구글 코리아 관계자는 “그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이 구글코리아의 향후 성장 동력을 가속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토종 AI칩社, 자체 SW 플랫폼 개발 '속도' 2025-12-11 18:07:48
프레임워크와 컴파일러(XLA) 등 탄탄한 TPU 전용 소프트웨어 스택을 갖추고 있다. 이에 비해 국내 AI업계에선 칩의 연산 능력을 키우는 데 지나치게 집중한다는 우려가 팽배하다. 소프트웨어에서 차별점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개발자들은 계속 엔비디아 GPU를 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SK하이닉스 "엔비디아와 차세대 SSD 개발 중…속도 최대 10배 빠르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12-10 18:05:17
칩을 수직으로 쌓아서 다수의 정보통로(TSV)를 뚫어 결합한 제품을 뜻한다. 또다른 낸드플래시 회사 미국 샌디스크와 협업 중이다. 김 부사장은 "HBF의 알파 버전 칩은 내년 1월 말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HBF의 PoC용 제품은 2027년쯤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한국형 AI 칩 성능 표준 마련…"NPU 사용처 확대" 2025-12-10 17:01:59
꼽힌다. 칩 회사는 개발에 집중하고, 서버 회사는 비용 문제를 고려해 기존에 써온 GPU를 고수하면서 AI 생태계의 후행을 불러왔다는 지적이 나온다. K-퍼프가 절실한 배경이다. 행사에 참석한 이준희 삼성SDS 사장은 “회사 내에서 여러 협력 방안을 테스트해보고 있다”고 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中 때리기'보다 길들이기…美, 반도체 봉쇄 풀었다 2025-12-09 17:57:10
엔비디아가 H200 ‘재고 떨이’에 성공할 것이란 얘기다. 한 중국 반도체 전문가는 “루빈 출시를 앞두고 H200 재고를 털 수 있게 된 젠슨 황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미국과 중국이 서로의 속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H200 수출 허가가 흐지부지될 것이란 전망도 제기된다. 황정수/강해령 기자 hjs@hankyung.com
낸드 '400단의 벽' 넘자…SK, 본딩 경쟁 참전 2025-12-08 17:22:49
관계자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고용량 낸드가 들어간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수요가 늘어나면서 누가 더 많은 셀을 쌓아 올리느냐가 낸드 업체 경쟁력을 가르는 핵심 요소로 떠올랐다”며 “하이브리드 본딩이 낸드업계의 대세가 되는 건 시간문제”라고 말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빛' 기술에 꽂힌 구글·AWS…AI 통신 속도 획기적으로 높인다 2025-12-08 15:51:33
크다. 빅테크 업체들의 첨단 광통신 기술 개발이 이어지면서 AI 업계에서는 향후 빛을 다루는 기술이 각 회사의 경쟁력을 가르는 기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영준 라이팩 최고전략책임자(CSO)는 “구리 배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유력한 대안 중 하나가 빛”이라고 설명했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파두 "데이터센터 핵심 칩 집중 육성" 2025-12-08 15:47:28
부품이다. 남 대표는 “AI 데이터센터에서 문제가 되는 병목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고성능 SSD 컨트롤러를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AI 추론 모델에 대응하기 위해 Gen7 SSD 기준 512바이트(B) 랜덤 읽기에서 초당 1억 입출력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