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루센트블록 CEO "기득권 약탈에 폐업위기…STO 사업 재점검해야"(종합) 2026-01-12 15:54:40
허 대표는 "시장을 개척한 선구자라는 명예가 생존의 위기로 돌아왔다"며 "제도화 과정에서 벌어지는 행정 처리와 기득권 중심의 시장 재편은 법안의 취지와 완전히 상충하며 루센트블록을 시장에서 퇴출시키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허 대표는 먼저 "금융혁신지원특별법 본래 목적은 규제를 한시적으로 완화해 신기술...
STO 인가, 당국 출신이 장악?…4년 실증한 스타트업은 탈락 위기 2026-01-12 14:55:19
사업 인가를 신청했다는 것이다. 허 대표는 “어떤 블록체인 구조에서 토큰증권 거래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는 핵심 기술에 해당한다”며 “이 사안이 예비인가 심사에서 공정경쟁 원칙에 따라 어떻게 검토됐는지 금융당국의 설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넥스트레이드는 이에 대해 “기밀 자료를 제공받은 사실은 없다...
루센트블록 CEO "기득권 약탈에 폐업위기…STO 사업 재점검해야" 2026-01-12 10:45:26
허 대표는 "시장을 개척한 선구자라는 명예가 생존의 위기로 돌아왔다"며 "제도화 과정에서 벌어지는 행정 처리와 기득권 중심의 시장 재편은 법안의 취지와 완전히 상충하며 루센트블록을 시장에서 퇴출시키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허 대표는 먼저 "금융혁신지원특별법 본래 목적은 규제를 한시적으로 완화해 신기술...
에임드바이오 "연내 항체 신약 추가 기술수출 기대" 2026-01-11 16:36:13
후속 후보물질도 연내 공개할 계획입니다.” 허남구 에임드바이오 대표는 “SK플라즈마와 공동 개발 중인 ADC 후보물질 등의 기술수출(LO)을 다국적 제약사들과 논의 중”이라며 “연내 새로운 성과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1년에 세 건 기술이전 ‘저력’에임드바이오는 남도현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美대법 상호관세 무효화할까…증권가 "韓기업은 잃을 것 없다"(종합) 2026-01-09 10:32:29
잃을 것이 없다. 최소한 악재는 아니다"라고 허 연구원은 강조했다. 허 연구원은 "예컨대 현대차[005380]·기아[000270]가 지난해 트럼프 관세로 분기당 1조∼2조원 손해를 본 만큼 수혜가 예상되나 실제 환급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면서 "그래도 트럼프 정부 정책에 제동이 걸렸다는 게 중요하다. 트럼프 정책 피해주라고...
에이치시티, 'AI 대전환시대' 포럼 개최 2026-01-09 09:33:13
시험인증·교정 분야를 선도하는 에이치시티 허봉재 대표가 표준아너스소사이어티와 함께 지난 8일 새해 첫 포럼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포럼 연사로 나온 송진혁 한국AI기술협회 회장은“AI 대전환 시대, 리더가 마주친 현실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산업분야에 활용되고 있는 AI 기술의 표준화 방안에 대해 토...
"HD현대일렉트릭, 올해도 가이던스 웃도는 실적 기대…목표가↑"-대신 2026-01-09 08:02:54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HD현대일렉트릭은 올해 매출액 가이던스로 시장 예상치(7조7800억원)보다 낮은 4조3500억원을 제시해 주가가 조정을 받은 바 있다”며 “가이던스의 가정 환율을 달러당 1350원으로 제시하는 등 가이던스가 보수적이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가이던스는...
김유재·김유성이 흔든 빙판…韓 피겨 미래, 밀라노 이후 더 밝다 2026-01-08 18:15:47
차지한 김유재(17)의 쌍둥이 동생이다. 2011년생 허지유(15)는 200.73점으로 3위에 올랐다. 남자 싱글에서도 서민규(18)와 최하빈(17)이 차준환에 이어 2~3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국 피겨에 주어진 이번 올림픽 출전권은 남녀 싱글 2장씩과 아이스댄스 1장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지난해 11월 1차 선발전과...
中상무부 "日이중용도 물자 수출통제, 민간부문엔 영향 없을 것" 2026-01-08 17:18:49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허야둥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8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법과 규정에 따라 이중용도 물자에 대해 일본 군사 사용자, 군사 용도, 일본의 군사력 증강에 참여하는 모든 최종 사용자에 대한 용도 수출을 금지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허 대변인은 "민간 용도 부문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면서...
희토류 통제 허 찔린 일본 "中 철회해야" 보복엔 신중 2026-01-07 17:23:33
작년 4월 미국의 상호관세에 대항해 정부의 수출 허가를 의무화한 희토류 7종이 규제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추정했다. 일본은 대중 희토류 의존도가 2024년 기준 71%에 달하는 만큼 제조업에 악영향이 불가피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특히 주목하는 것은 전기차에 쓰이는 디스프로슘이다. 디스프로슘은 거의 100%를 중국에...